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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세상을바꾸는시간15분(245)

장애인 자녀를 둔 세상 모든 엄마에게 | 김영심 | 세바시 966회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제 딸은 제대로 걷지도 말하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중증 중복장애를 가진 딸의 엄마입니다. 처음에는 ‘세상은 왜 내게 이럴까,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좌절하고 슬퍼했습니다. 가족은 물론 세상과도 마주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자랑스러운 제 딸과 함께 멋진 꿈을 그리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그 모든 과정을 이겨냈는지 궁금하시다면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세상 모든 엄마에게 전합니다. 게시일: 2018. 9. 4. 장애인 자녀를 둔 세상 모든 엄마에게 | 김영심 세계는 민정이 놀이터 행복 강연가 | 동기부여 엄마 극복 | 세바시 966회 4 years ago, I was walking on the street with my daughter A stranger..
원하는 것을 나의 재능으로 만드는 법 | 권필 야나두 강사 | 영어 스피치 동기부여 | 세바시 965회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저는 재능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여러분 모두가 가지고 계신 것인데요, 아직 찾지 못하는 것일 뿐입니다. 어떻게 재능을 찾을 수 있느냐는 매우 간단한 일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을 통해 얻어낸 팁 3가지를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게시일: 2018. 9. 3. 원하는 것을 나의 재능으로 만드는 법 | 권필 야나두 강사 | 영어 스피치 동기부여 | 세바시 965회 Hello everyone! It’s amazing안녕하세요 여러분! 정말 놀랍네요 Wow, I think I have many butterflies in my stomachIt means I’m so nervous마치 뱃속에 나비가 들어가 있는 기분인데요 너무 떨려서 긴장된다는 의미입니다So, gi..
자살 시도 후에 내가 깨달은 것 | 정유진 | 세바시 964회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여러분은 행복을 꿈꾸시나요? 저는 2년 전, 17살에 건물 4층에서 아래로 몸을 던졌습니다. 제 삶을 끝내고 싶었어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살을 시도한 후 깨닫게 된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17살 이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다른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은 고통을 이야기하길 꺼리지만 이런 제 경험이 다른 분들에게 전해진다면 좋겠습니다. 함께 행복을 찾아보지 않으시겠어요? 자살 시도 후에 내가 깨달은 것 | 정유진 | 극복 희망 힐링 동기부여 야나두 | 세바시 964회 게시일: 2018. 8. 29. My name is Yoojin Jung and I will tell you my story since last 8 months 안녕하세요 저..
내 안의 중심을 잡는 법 | 변남석 중심잡기 예술가 | 세바시 963회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저는 ‘중심 잡기’ 전문가입니다. 한마디로 무엇이든 세울 수 있습니다. 처음엔 돌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돌 위에 큰 돌을 올렸지요. 12년이 지난 지금 돌, 병, 달걀에 이어 오토바이, 소파, 공중전화 부스는 물론 사람을 앉힌 의자까지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중심을 잡을 수 있을까요? 사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제가 깨달은 내 안의 중심 잡기와 삶의 균형을 찾는 법을 전하겠습니다. 게시일: 2018. 8. 28. 영어로 발표하는 특집 강연회아이캔스피크Rocky ByunBalancing ArtistFind your center 내 안의 중심을 잡는 법 | 변남석 중심잡기 예술가 | 인생 강연 듣기 동기부여 | 세바시 963회 Hello everyon..
How Can I Start My Career in This Crowded Industry? | 내가 원하는 일을 시작하는 법 | 김미경 | 세바시 962회 경쟁 속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은 붐비는 지하철을 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늘 출근길, 사람들로 가득한 지하철(지옥철)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면 여러분은 이미 여러분의 커리어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곳에 나 있는 틈을 파고드세요. 그곳에서 부터 여러분의 빛나는 커리어가 시작될 것입니다. 영어로 발표하는 특집 강연회아이캔스피크How Can I Start My Career in This Crowded Industry? | 내가 원하는 일을 시작하는 법 | 김미경 | 세바시 Motivation 게시일: 2018. 8. 27. (박수와 환호) Hi! How are you today?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I’m very happy to see you만나 뵙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T..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 | 이경전 경희대 교수, 벤플 대표 | 세바시 573회 강연 소개 : 당신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세상을 위하여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고, 누구에게 어떻게 가치를 세상에 제공하여, 그 결과로 어떻게 자신과 조직, 세상을 위해 기여하시겠습니까?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실행하시고, 어떠한 방법으로 향상시켜나가시겠습니까?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실행하기 위해서, 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인지 같이 공부해봅시다. 게시일: 2015. 6. 23.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연구하고 교육하고 있는 이경전입니다 오늘 저의 강의는 질문입니다 그 질문은 단 하나인데요 당신의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여러분들의 비즈니스모델은 무엇입니까?그 질문은 사실 두가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 인생론..
자막 세바시 593회 재난민과 집을 지으며 내가 배운 것 | 씨에잉쥔 건축가 강연 소개 : Sebasi No.593 - Working with Disaster Relief (Ying-Chun Hsieh | Architect)대만 출신의 건축가 씨에잉쥔(Ying-Chun Hsieh)은 재난 지역을 찾아다니며 그곳에 재난민을 위한 집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과거의 접근 방법이, 전문가인 건축가가 지시하면 현지 주민은 수동적으로 따르는 거였다면, 씨에잉쥔은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그건 ‘가능한한 최소한의 간섭만 한다’는 원칙입니다. 지진 대비용 철판 등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건 건축가가 제공하되 이제 나머지는 모두 주민들의 몫입니다. '전문가' 씨엥잉쥔이 대만, 중국, 몽골, 티베트 등의 재난 현장에서 '비전문가' 주민들로부터 배운 건 무엇일까요? 게시일: 2015. 8..
진짜 가족이 되는 법 | 이훈희 예비 사회복지사, LG유플러스 광고모델 가족 | 세바시 922회 강연 소개 : 저는 구화가 가능한 청각장애인입니다. 같은 청각 장애인 동생, 비장애인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특별한 가족처럼 느껴지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장애인 사회와 비장애인 사회를 넘나들며 느낀 가족의 의미, 희로애락을 함께 하는 진짜 가족이 되는 법을 전합니다. 게시일: 2018. 5. 30.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구화가 가능한 청각장애인 이훈희입니다만나서 반갑습니다강연을 시작하기 전에 영상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잘 보셨나요?어딘가 많이 낯익죠?영상 속에 나오는 주인공은 제 친동생 이윤희이고 저는 병풍으로 나온 이훈희입니다.형제 모델로 발탁되어서 같이 광고영상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영상 속) 유니폼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같이 '안산 빅토리'..
자막 세바시 381회 사랑도 맞춤법이 필요하다 | 박민서 서울가톨릭농아선교회 신부 강연 소개 : 맞춤형 복지, 맞춤형 교육... 요즘들어 '맞춤형'이라는 말이 자주들립니다. 맞춤형이라는 말이 부드럽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건 그 말 속에 눈높이를 '맞춘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하는 세상입니다. 각자가 바라보는 세상의 높이는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숙여 서로의 눈을 마주볼때 비로소 우리는 서로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혼자선 할 수 없는 '맞춤형 사랑'. 그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게시일: 2014. 1. 22. 안녕하세요제 이름은 박민서이고 저는 신부입니다 제가 처음 세상에 태어났을 때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2살 때 열이 있어서 약을 먹었는데 그 부작용으로 청력을 잃었습니다 ..
우리에겐 얼굴이름이 있다 | 허노중 국립서울농학교 교사 | 세바시 380회 강연 소개 : 학생들은 저를 '기린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기린은 제 별명이 아니라 '얼굴이름'입니다. 소리로 부르지 못하고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아이들은 상대의 특징적인 것을 하나 찾아서 얼굴이름을 붙입니다. 아마 청각장애 학생들과 함께 한 적이 없는 일반학교 선생님들도 얼굴이름이라는 것이 무척 낯설 것입니다. 청각장애학생들이 있는 농학교의 학교 담장은 높지 않지만 많은 분들은 아직 그 문을 열고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탓에 우리의 학교 현장은 여전히 금단(?)의 공간으로 남아있습니다. 27년간 청각장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느꼈던.. 또 기뻐하고 아파했던 우리의 학교 이야기, 교육이야기. 알려지지 않은 그 이야기를 여러분께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게시일: 2014. 1. 21.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