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업일치! 게임덕후가 성우가 되면 생기는 일 | 남도형 성우 | #세바시 #남도형 #성우 #게임 | 한국콘텐츠진흥원 모두의 게임문화 캠페인 | 세바시 1723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바시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성우 남도영입니다.
안녕 마 레디 마 나 블랙해 나 불렀어. 고대 재앙
빛의 신께서 세상을 구한 쿠키가 바로 나 마들렌 맛 쿠키다. 빛의 가호.
아침 일곱 시에 게임을 잡았어요. 그리고 했어요. 눈을 떠봤더니 똑같이 일곱 신인 거예요. 그렇습니다. 12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다 제가 갖고 있는 컬렉션이고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게임기 다 갖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 요약 – 세바시 1723회, 성우 남도영: 모두의 게임 문화
🎤 강연자: 성우이자 유튜버 ‘남도영’
🎮 주제: 게임이 가져다준 인생의 변화와 게임 문화에 대한 생각
📌 핵심 내용 요약
- 성우 소개 & 대표 캐릭터
- 애니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의 블랙캣
-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제이스·라칸
- 쿠키런 킹덤의 마들렌 맛 쿠키
- 원신의 타르탈리아 등
- 게임과의 첫 만남
- 5살, 외할아버지 손에 이끌려 간 전자오락실이 시작
- 어릴 때부터 게임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할 정도로 몰입
- 게임을 통한 성우 꿈 형성
- 슈퍼로봇대전 등에서 일본 성우들의 연기를 들으며 성우라는 직업 인식
- 자연스럽게 성우의 꿈을 갖고 입문
- 유튜버로의 전환
- 링피트 어드벤처 캐릭터의 연기를 직접 보며 유튜브 채널 시작
- ‘남도영의 블루클럽’ 운영, 본인 영상이 본인 연기로 도배된 현상이 화제
- 해외 팬덤 확장
- 쿠키런 킹덤 x 어몽어스 영상 → 유럽·남미·중동 팬 유입
- 게임이라는 콘텐츠가 언어·국가 초월해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다는 감동
- 게임과 애니는 모두 연결되는 콘텐츠
- 일본 팬미팅 사례 언급하며, 더빙 콘텐츠의 힘 강조
- 게임은 종합예술
- 수백~수천 명이 협업해 만드는 거대한 산업
- 자녀에게 게임을 단순 소비로 보지 말고 제작 관점에서 조언해 보자 제안
- 목표와 바람
- 유튜브 구독자 수 증가 희망 (10만~50만 목표)
- 성우로서 모션캡처 등 신기술에 참여하고 싶다는 열망
- 게임 문화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활동 지속 의지
📌 핵심 메시지 (한줄 요약)
“게임은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종합예술이며, 사람과 직업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소중한 문화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2006 년에 KBS 공채 32기 전속성으로 입사해서
현재 첫 직업으로 18 년째 외기를 걷고 있는 그리고 또 종합게임 유튜버 채널 남도영의 블루클럽이라고 하는 게임 유튜버로 또 활동하고 있는 성우이자 유튜버 남도형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자 어 우선은 저의 얼굴이나 또 이름을 듣고는 모르시는 분도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조심스레 추측을 하자면 제 음성을 들으시면 이 음성 어디서 들어봤는데 익숙하게 느끼실 만한 캐릭터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서 대표적으로 몇 개만 꼽아봤습니다.

먼저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켓에 벌써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이 계시네.
감사합니다. 블랙햇 oh 안녕 my lady. 나아 블랙해 나 불렀어 거대 아

이제 이번에 또 아시안게임에서 정말 금메달의 쾌거까지 이룬 리그 오브 레전드의 두 캐릭터를 맡았습니다.
먼저 제이스 나는 진보를 위해 싸운다. 망치로 두들겨라.

파워 슬렘 제이스 캐릭터와 또 굉장히 또 파이팅 넘치는 캐릭턴데요.
라칸이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커플 듀오 또 챔피언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칸.
아 한 번 신나게 쳐볼까 내가 말했던 가 사 사랑해. 요런 캐릭터가 있고요.

유튜버의 길로 이끌어준 소중한 캐릭터 중에 하나인 쿠키 렁킹덤의 마들렌 맛 쿠키.
빛의 신께서 세상을 구 할 한 쿠키가 바로 나 마들렌 맛 쿠키다. 빛의 가호

그리고 또 지금도 너무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원신의 타르탈리아 반가워 오인단 집행관 서열 십일 위 타르탈리아야 나 타르탈리아는 매 순간 강해지고 있다고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분들을 행복한 지옥으로 이끌었던 닌텐도 스위치의 링 피트 어드벤처 나 경아 하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무릎을 굽히고 허리 놀리면서 빅토리
이걸 하면 항상 현타가 와요.
어 제 소개에 대한 게 상당히 길게 이어졌는데요.
뒤에 이어질 내용과 굉장히 많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보니까 좀 길게 소개를 하게 됐습니다.
게임과의 첫 만남은 다섯 살 때였어요. 정확히 기억이 나거든요.
외할아버님과 제가 어렸을 때 많이 할머님 댁에서 살았는데
외할아버지와 함께 할머니 할아버님과 함께 뒤에 사진이 보이실 겁니다.

소위 전자 오락실 네 전자 오락실이라고 했죠 아케이드 게임장이라고 지금 불리고 있는데 이곳에 기억이 나요 다섯 살 때
외할아버지 손을 잡고 걸어서 이 삼 분 거리에 오락실이 있었거든요.
외할아버지 무릎 위에 앉아서 할아버지가 게임을 이제 플레이를 시켜줬대요.
이렇게 하는 거야.
근데 정말 귀신같이, 여러분들 아케이드 게임 해보시면 알겠지만 처음에 데모 플레이 화면이 나옵니다.

막 허허허 허 하고 있고 캐릭터들이 돈을 안 넣어도 코인을 안 넣어도 플레이가 돼요.
그러면 애기들은 그렇게 했대요.
저는 귀신 같이 코인 백 원 동전을 넣었을 때와 안 넣고 그냥 할 때 알아가지고 돈을 안 넣으면 울었대요.
그래서 정말 어릴 때부터 어 게임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그 어린 나이에 코인을 넣어야만 플레이가 된다는 걸 알았다는 자체가
어 굉장히 들썽 부른 나무는 덩기부 터 알아본다고 정말 게임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지 않았나
그래서 저 아케이드 오락실이 요즘 많이 좀 없잖아요.
특히나 이제 뭐 영화관 가면 많이 있잖아요.
항상 거기서 30분 이상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아직까지도 그때의 향수 때문에, 향수를 느끼고자.
그래서 그때가 저와 아케이드 게임의 첫 만남이었고 게임과 남도영이 만난 첫 시작이 다섯 살 때였습니다.

그리고는 시간이 흘러서 제가 최초로 손에 붙잡고 했던 게임기가 바로 슈퍼 페미콤
그 전신인 패미컴이라는 이제 패밀리라고 불렸던 게임인데 그때 제가 정말 좋아했던 게임이 있었습니다.

슈퍼 로봇 대전이라는 게임이 있어요.
지금도 너무나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게임이 있는데 기억이 나요 정확히 기억이 나요.
아침 일곱 시에 게임을 잡았어요.
그리고 했어요 했는데 눈을 떠보니까 눈 깜짝할 사이라는 게 태어나서 처음 느꼈어요.
그때그때도 한 여덟 아 아홉 살 초등학교 저학년 때였는데 눈을 떠봤더니 똑같이 일곱 시 거야.
어 왜 이렇게 시간이 안 지났지?
그렇습니다. 열두 시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화장실 한 번 안 가고 와~ 그리고는 그 다음날 기억도 나요.
그리고는 일곱 시에 봤다가 다 다시 보니까 일곱 시야.
어 뭐지? 시간이 안 지났네.
불도 다 이렇게 창문 닫고 있으니까 시간을 모른 거예요.
그리고는 눈을 딱 떴는데 잠이 들었나 봐. 패드를 쥐고 자고 있던 거예요.
어? 정말 그때 느꼈어요. 아 행복하다. 정말 정말 게임 즐겁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다양한 것들을 알게 됐습니다.
그 게임에는 그 당시에는 아직까지 한국 성우의 음성보다는 그 해외 특히 일본 성우분들의 음성이 많이 수록이 돼 있었어요.
녹음이 돼 있다 보니까
일본 성우분들의 음성을 들으면서 성우라는 직업을 처음 알게 됐고,
또 물론 티브이 애니메이션들을 보면서 만화 영화라는 콘텐츠를 보면서 선배님 선생님들의 음성도 보고,
한 일 양국의 성우분들의 음성을 자연스럽게 보면서 자라게 됐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물론 저한텐 애니메이션도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또 주제인 모두의 게임 문화에 맞게 말씀을 드린다면,
게임에 대한 사랑이 굉장히 커졌던 시기가 유년 시절이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유가 있습니다.
그 당시 지금은 너무나 양쪽 다 소중하고 어떤 콘텐츠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지만
그 당시 어린 마음에는 조금 더 자의적이고 능동적인 콘텐츠가 게임이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내가 직접 플레이를 하면서 또 음성을 듣고 그 세계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있고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그 게임을 정말 즐겼던 것 같아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무 시간 스물세 시간 잠들고 패들을 손에 쥐 정도로
그래서 그 당시부터 게임에 대한 열망이 너무 컸고 자연스럽게 새로운 게임기가 나올 때마다 그 게임기들을 모으게 됐습니다.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이고요. 연대기별로 정리가 돼 있습니다.
맨 밑에 보시면 플레이 스테이션 4 저 스파이더맨 에디션이었는데 구하기 어렵습니다. 줄 서서 구했는데요.
왼쪽에 세가의 드림 캐스트부터 오른쪽에는 닌텐도 게임 큐브라고 하는 아 정말 재밌겠습니다.
앞에 있는 거는 닌텐도 스위치,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젤다 에디션 패드입니다.
다 제가 갖고 있는 컬렉션이고요.
그냥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게임이 다 갖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렇게 어릴 때부터 하나하나 게임을 플레이해 가면서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한 게임 라이프를 영위하게 됐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성우에 대한 꿈도 키워갔던 것 같아요.
성우가 되고 입문을 해서 프리랜서 성우로 활동하면서 연차가 쌓이고 활동량이 하면서 커리어가 늘어났고
그러는 와중에 이제 저에게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됩니다.
그 게임이 바로 아까 소개해 드렸던 닌텐도 스위치의 링피트 어드벤처라는 게임인데요.
네 정말 즐겁게 행복하게 비명을 지르게 해 줬던 게임이었고요.

사실 유튜버 분들은 아마 저 게임들을 저 당시에 지금도 그렇지만, 한 번씩은 거의 다 다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래서 저도 역시도 재미있게 알고리즘을 타고 구독했던 채널을 보는데 , 왜
저분들은 허 허 허 힘들게 고통스러운 신음만 내뱉고, 진행은 제가 하고 있더라고요.
좋았어. 한 번 더 근육이 기뻐하고 있어. 빅토리
그래 자 오늘 카루 소문 잘 됐어 자 조금만 더 하면 허리가 강해질 거야.
뭐 이러면서 제가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그 나도 하나 찍어볼래?
이렇게 시작했던 영상이 바로 지금 보여주는

너 파묻어 버리는 수가 있어...
조금 과격했네요. 죄송합니다. 네 썸네일은 조금은 그래도 살짝 자극적으로 써놨는데 내용은 유익합니다.
많이 구독 거절 부탁드리겠고요.
그래서 이 영상을 시작으로 영상이 올라가자마자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그거를 소위 이제 본인 등판 성지 글이라고 부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영상 내가 만든 영상을 이렇게 본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이구나라는 거를 그때 느끼게 돼서
현재 삼 년째 유튜버의 길로 저를 입문해 준 게임이 바로 링 피트 어드벤처고요.
그 뒤에도 저는 또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면서 행복한 유튜버의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너무나 다룰 콘텐츠가 많지만 이 콘텐츠만은 꼭 다루고 싶었습니다.
바로 쿠키런 킹덤과 어몽어스가 접목된 쿠키런 킹덤 성우들의 어몽어스라는 콘텐츠를 올리게 됐어요.

이 년 전 콘텐츠고요.
근데 이게 너무나 저에게 너무나 커다란 인사이트가 됐던 게 무엇이냐면
이 영상을 올리자마자 너무나 감사하게도 인기 급상승 동영상 인급동에 올라가게 됐고요.
그 뒤로 저 영상만으로 수만 명의 팬분들이 구독을 해 주셨는데 해당 국가가 깜짝 놀랐어요.
이전까진 없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국 분들이 아닌 유럽 남미 아프리카 중동 지역별로 엄청난 분들이 구독을 누르신 거예요.
그러면서 그 나라의 각종 커뮤니티에 또 우리나라로 치면 커다란 커뮤니티들이 있잖아요.
그 나라도 있겠죠
거기에 제 영상이 소개가 돼 있었고, 너무나 다른 나라에서도 너무 신기하게도 그 영상들이 다뤄지면서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건 둘째치고 해외의 많은 팬분들이 응원 메시지를 댓글에 달아주는데 진짜 눈물이 많이 났어요.
제가 좀 눈물이 많기로 유명한데
언어는 달라도 갖고 있는 생각과 살아가는 환경은 달라도 모두의 마음은 하나로 묶일 수 있구나.
바로 어떤 거로? 게임이라는 콘텐츠로
이게 제가 가장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었고
아 정말 그때 제 자신이 강렬하게 느꼈습니다.
게임은 전 세계인을 하나로 묶을 수 있구나
언어와 마음과 모든 것들의 장벽을 허물 수 있구나.
그래서 저한테 너무나 강한 동기 부여를 덧얻어줘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제가 게임을 행복하게 영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됐던 여러 콘텐츠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콘텐츠라 이렇게 소개를 하게 됐습니다.
물론 게임에 대한 얘기도 있지만 살짝만 가감을 없이 말씀을 드리면
애니메이션도 역시 그런 또 계기를 만든 작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짧게 소개해 드리면 이 두 사진에 계신 분들은 모두 일본인들입니다.
제가 미라 큐로스 레이디브가 블랙킷이라는 애니메이션으로 사랑을 받을 때 그 당시에 지금은 일본 더빙이 있었는데 그 당시는 한국어 더빙이 있고 일본어 더빙이 없을 때였는데 일본 팬분들이 한국어 더빙을 보시면서 이렇게 저에 대한 팬덤을 형성해 주셨고
제가 직접 가서 총 세 번에 걸쳐 일본 팬미팅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찍었던 이미 제 에 엔에스에 공개가 됐던 사진들이고요.
이렇게 애니메이션들도 마찬가지로 게임과 더불어 다양한 사랑을 받게 하는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콘텐츠라는 거
저 역시 뭐 다양한 콘텐츠에 종사하기 때문에
오늘의 스피치 주제는 모두의 게임 문화라서 게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애니메이션도 역시나 크게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게임을 만나서 저의 세상은 정말 더 더 더 많이 넓어졌고요. 많은 분들과 만났고
또 너무나 감사하게도 그 게임을 통해서 직업을 얻게 됐고
제 유튜브 채널에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게임 광고 소개까지도 이어가는 소위 찐 성공한 덕후의 삶을 누려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이 게임을 종사하는 한 명의 성우로서 그리고 이 게임을 사랑해 주시는 이 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목표와 계획에 대해 조금 얘기를 하고 싶어요.
이미 저는 충분히 감사한 삶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 더 바라는 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장소가 어딥니까?
세상을 바꾸는 시간 세바시죠
저도 남도영의 블루 클럽이라고 하는 유튜버로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보니까
채널을 키워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이 대단한 채널인 감사하고 대단한 채널인 세바 씨처럼
이제 오십만 구독자 100만 구독자를 꿈꾸는 그런 유튜버가 되고 싶습니다.
또 게임 유튜버나 또 성우로서의 목표가 또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 중에 너무나 많은 게임이 있지만

언차티드라는 또 톰홀랜드 님이 또 배우님이 영화로도 나왔던 언차티드라는 게임이 있는데요.
그 게임을 엔딩을 보고 라면 배우분들 성우분들이 연기했던 과정에 대한 스페셜 피처 영상이 나와요.
거기에 보면 배우분들이 직접 성우분들이 직접 얼굴과 몸에 모션 캡처라고 하는 이 솜 같은 거를 뿅뿅뿅 달고
실제 몸과 얼굴과 근육의 움직임을 보면서 그 연기를 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도 말을 어디까지 공개할 순 없지만 간접적으로 조금 얼굴에 달고 본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전신에 달고 한 적은 없거든요.
꼭 한국 게임 문화 산업이 거대하게 더 지금도 이미 감사하게 커다란 시장이지만
더 더 더 발전해서 성우들도 그런 모션 캡처에 참여해서 저도 그런 소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자 끝으로 시청자 분들께 저의 또 성우로서 게임 유튜버로서
모두의 게임 문화에 대한 말씀을 저의 생각을 전달드리면서 이 강의 마치려고 합니다.
저도 어릴 때 많이 들었던 가장 큰 두 마디가 있습니다.
도영아 게임 그만해. 밥 먹어.
도영아 게임 그만해. 숙제해.
학원 가야 돼 게임 그만해. 그래서 게임을 그만했죠.
하지만 이 넋두리 같은 이 말을 하는 말씀을 드리는 이 시간을 통해서
조금은 주위에 많은 분들이 게임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이 이야기가 가장 커다란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게임을 끝내고 나면 엔딩 크레디트이라고 스태프들의 이름들이 올라갑니다.
그 스크롤을 보다 보면 느끼게 돼요.
이 하나의 게임을 만드는 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다고?
심지어 뭐 비주얼 이펙트, 무빙 뭐 아파트 뭐 등등 등등 등 말할 수 없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스태프 분들이 계십니다.
하나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인력 그리고 들어가는 각종 포지션 각종 직업군의 개수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수십 개, 수백 개의 직업군과, 수십 수백 명
조금 더 높이자면 수천 명의 게임 종사자 분들이 계시기에 하나의 게임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절대 하나의 콘텐츠가 탄생한다고 그 하나의 직업꾼이 아니란 말이죠.
감히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하나의 종합 예술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만큼 이렇게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한 게임
음 조금은 보는 관점을 달리 해서 이제는 자녀분들에게 게임을 그만하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너는 이 게임에서 어떤 분야를 더 관심이 가니?
성우니? 비주얼 이펙트니? 음악이니? 사운드니? 이 게임을 제작하는 콘텐츠 제작자니?
한 번 고민하면서 게임해보지 않을래 라는 말로 권유해 주시는 건 어떨지 저는 감히 그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풀 더빙이 된 음성을 듣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바시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성우 남도영입니다.
그런데 가끔 이렇게 플레이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세. 분. 환영. 이. 제.
조금만 여유를 갖고 끝까지 들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한국 성우들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성우들
한 마디 한 마디 연기할 때
정말 유저분들과 공감하기 위해 제작진 분들의 노고와 그 생각을 조금이라도 더 반영하기 위해
열심히 연기하고 노력하고 녹음에 임합니다.
조금만 여유로운 마음으로 끝까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상으로 성우이자 유튜버로서 살아온 그 시간 동안
제가 생각하는 모두의 게임 문화 게임이란 어떤 것일까?라는 저의 생각에 대한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경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한국 성우 그리고 게임 산업 아울러 모든 여러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게임 라이프를 영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던 세바시 강연에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성우 남도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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