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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839회 💃 잠자는 도전 에너지를 깨우는 마법의 단어가 있으신가요? | 양문희 릴리 컴퍼니 대표

잠자는 도전 에너지를 깨우는 마법의 단어가 있으신가요? | 양문희 릴리 컴퍼니 대표 | #춤 #댄스 #도전 #성장 #아프리카 | 세바시 1839회

 

 

잠자는 도전 에너지를 깨우는 마법의 단어가 있으신가요? | 양문희 릴리 컴퍼니 대표 | #춤 #댄스 #도전 #성장 #아프리카 | 세바시 1839회

 

 

딱 이틀 동안 6시간을 춤춘 게 훨씬 행복한 거예요.

막 제 심장이 막 왕왕 이렇게 오더라고요. 그 춤을 추는 그 딱 이틀이 그래서 다른 건 다 제끼고 제 인생이 싹 바뀝니다.

 

 


 

📌 요약

발표자: 양문희 (한국 최초 서아프리카 춤 선구자)
주제: 춤과 해방감, 서아프리카에서 찾은 진짜 나

  1. 서아프리카 춤과의 첫 만남
    • 오랫동안 무용 전공을 했지만 큰 만족을 못 느꼼.
    • 2009년 우연히 참가한 서아프리카 전통 춤 워크숍에서 단 이틀 동안 춤추며 강렬한 해방감을 경험 → 인생의 전환점.
  2. 도전과 몰입
    • 주변의 만류와 편견에도 불구하고 혼자 배낭을 메고 서아프리카로 떠남.
    • 언어·생활·문화 모두 낯설었지만, 춤에 대한 열정 하나로 뛰어듦.
    • 공동체 생활과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삶의 방식 자체가 바뀜.
  3. 예술 여행과 다리 역할
    • 2020년부터 코트디부아르 예술 여행 프로그램 기획 → 현지 아티스트와 함께 춤·음악·문화 교류.
    • 참여자들은 “삶의 에너지를 얻었다”고 경험 공유.
    • 한국과 서아프리카를 잇는 다리 역할 수행(한복 소개, 한국 음식 나눔 등).
  4. 가족과 춤의 조화
    • 국제결혼, 두 딸의 엄마가 된 후에도 춤에 대한 열정 지속.
    • 출산 후에도 아이와 함께 서아프리카에서 생활하며 현지 공동체의 지지를 통해 새로운 육아 방식과 삶의 지혜를 배움.
  5. 메시지
    • 서아프리카 춤은 단순히 예술이 아니라 해방감·에너지·삶의 원동력.
    • 자신만의 해방감을 찾고 두려움 없이 몰입할 때 인생이 달라짐.
    • “여러분도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견했다면 엑셀을 밟고 직진하라.”

 


 

 

잠자는 도전 에너지를 깨우는 마법의 단어가 있으신가요?
잠자는 도전 에너지를 깨우는 마법의 단어가 있으신가요?

 

 

저는 한국에서 서아프리카 춤을 최초로 시작한 선구자 양문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여러분 요즘에 진짜 뭘 좋아서 잘 하는지 그걸 못 찾고 막 그냥 살아가시는 분들, 해야 되는 일을 그냥 꾸역꾸역 하시면서 사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본인들의 해방감을 못 찾으신 거죠.

해방감을 찾으셔야 되는데, 그렇게 답답한 에너지들을 풀 수 있는 걸 못 찾았는데,

저에게는 그게 서아프리카 그리고 서아프리카 춤 두 가지 단어였던 것 같아요.

 

나의 도전 에너지를 깨운 서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춤
나의 도전 에너지를 깨운 서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춤

 

 

그래서 여러분들을 자유롭게 해방시킬 수 있는 단어가 있으신지 제가 한번 물어보고 싶고요.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최고의 에너지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지금부터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은요. 54개국의 나라들이 있죠. 그리고 서아프리카는 그중에서 16개 나라를 서아프리카로 해요.

우리 나라에서 서아프리카까지 가는 직항 비행기는 현재 없고요.

어느 한 곳을 경유해서 서아프리카까지 도착하는 데는 하루 정도 딱 잡으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먼 서아프리카에서 진정 나답게 살 수 있는 또 하나의 세계를 갖게 된 거죠. 저는

2012년부터요 저는 거의 매년 서아프리카에 가서 춤도 연구하고 또 한국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제가 이토록 뭐 왜 서아프리카에 왜 빠졌을까요? 도대체 왜

왜 저 사람이 계속 서아프리카 서아프리카 하는 걸까요?

저는 이게 아마 해방감 그리고 에너지 여기서 못 느끼는 것들을 거기서 느꼈기 때문에 제가 미쳐 있는 것 같아요.

사실. 그러면 자 영상을 한번 보면서 이야기를

 

 

코드디브아르에서 춤
코드디브아르에서 춤

 

 

네 제가 맞습니다.

여러분 이거는 제가 코드디브아르에서 춤을 추고 있는 영상이고요.

딱 봤을 때 아 아름답다 이쁘다 나도 추고 싶다. 이런 느낌이 혹시 드시나요?

이렇게 막 아름답게 막 나도 저런 거 한번 해보고 싶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막 이러고 있잖아요 제가.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예쁜 춤이 절대 아니고

내 안에 있는 에너지를 분출하기 위해서 제가 춤을 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만을 위한 춤이죠.

 

오직 나만을 위한 춤
오직 나만을 위한 춤

 

저는 사실 9살 때부터 쭉 무용만 전공을 한 학생이에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쭉 춤만 췄는데요.

대학교 3학년 때 제가 되게 너무 좋은 기회로 미국의 교황 공연을 가게 돼요.

그 교환 공연에서 앞으로 컨템포롤리라는 장르를 이제 경험을 하게 됩니다.

 

AFRO CONTEMPORARY DANCE
AFRO CONTEMPORARY DANCE

 

앞으로 컨템포로리는 아프리카 춤이랑 현대 무용을 이렇게 접목한 그런 한 장르였어요.

제가 그 당시 한국에서는 한 번도 봐왔던 장르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게 미국에서 경험을 하고 한국에서 딱 왔는데 제 머릿속에는 계속 그 단어가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 춤 아프리카.

그 그때부터 계속 열심히 제가 찾습니다.

막 검색을 해 보니까 하나도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계속 검색했습니다.

계속 검색하다 보니까 2009년에 우리 나라에 일회성으로 서아프리카 전통 춤을 하는 워크숍이 딱 생겼더라고요.

근데 그 당시에 제가 2009년이면 이미 제가 춤춘 게 10년이 훨씬 넘거든요.

근데 그 워크샵을 딱 듣고 와서 바로 옵니다.

이거다.

나한테 필요한 건 이 춤이다.

10년 넘게 그렇게 오랫동안 췄었던 그 춤들보다, 딱 이틀 동안 6시간을 춤춘 훨씬 행복한 거예요.

막 제 심장에 막 방방 이렇게 오더라고요. 그 춤을 추는 그 딱 이틀이

그래서 다른 거 다 제끼고 제 인생이 싹 바뀝니다. 그 뒤로

 

그동안 했던 그런 제 춤들을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고요.

계속 서아프리카 전통 춤만 쳐다봤어요.

그래서 가까운 일본 중국 대만 이런 데 뭐 그랑 마스터가 온다.

그러면 비행기 끊고 가서 무조건 이제 워크숍 듣고 한국에 다시 왔죠.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래도 갈증이 나는 거예요.

잘하고 싶고, 막 선생님들이랑 오래 있고 싶고 이런데, 어떻게 해야 되지?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사프리카 홀로 배낭을 메고 춤추러 가게 된 거죠.

정말 용감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진짜 용감했던 것 같아요.

 

'춤' 하나만 보고 홀로 떠난 서아프리카
'춤' 하나만 보고 홀로 떠난 서아프리카

 

아무것도 몰랐어요. 춤 밖에는 거기에 어떻게 가야 되는지 어디서 자야 되는지 누구한테 춤을 배워야 되는지 어떤 언어를 쓰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춤에 대한 그 생각 하나로만 그냥 가버린 거예요.

그래도 저는 갑니다.

 

왜?

내가 춤을 춰야 하는 그 마음이 너무 강했거든요.

 

근데 가기 전까지 제가 사람들한테 이제 얘기를 하죠.

제가 오랫동안 무용을 전공했잖아요. 저희 부모님 친구들 춤추는 친구들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나 서아프리카의 전통 춤추러 갈 거야.

돌아오는 대답이 어땠을까요?

뼈다기 들고 출 거야 가서? 뭐 가서 뭐 이렇게 계속 점프만 뛸 거야?

아 거기 왜 가? 그렇게 위험한데 여자애가 왜 가려고 그래?

그리고 뭐 제가 이제 춤추는 동영상 이렇게 보여주면,

야 하나도 안 이뻐 보여 왜 이래 이걸 왜 해

뭐 이런 대답들 이런 되게 무수하게 다양한 응원들을 제가 받았죠.

그런데 그런 응원들을 받으면서도 저는 사실 하나도 걸림돌이 되지가 않았어요.

 

왜?

난 그 춤이란 그 음악이 너무 좋으니까

내가 이걸 해야 되니까 내가 이걸 해야 내가 사는 것 같으니까

 

그래서 거기 가서 그냥 다 던졌죠.

인생을 사는 주체가 나잖아요. 저

그러니까 그 저한테만 물어보고 제 그 답변에 되게 그냥 집중해서 가버린 거예요.

근데 나 그렇게 하면서 서아프리카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춤뿐만이 아니라 양동이 하나로 하루에 샤워를 하는 방법 그리고 전기를 충전하는 방법 또 이제 다 같이 옹기종기 앉아서 큰 쟁반 같은 거 거기에다가 이렇게 놓고 다 같이 손으로 밥을 먹는 그런 식사 예절들

 

 

그리고 옆집에 누가 사냐 그 집에 아들 딸이 몇 명이 있냐는 걸 다 알고

아침만 되면 우우 저희 집에 와서 안녕 ~ 이렇게 인사하는 어떤 그런 인간관계, 공동체 의식

어 저는 사실 이게 처음에는 너무 신기하다.

 

왜냐하면 저도 다 처음 겪는 거잖아요. 신기하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게 너무 와닿더라고요.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이게 너무 좋은데, 이렇게 살아야 사는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걸 사람들이랑 공유하고 싶다라는 그 마음이 너무 강해진 거죠.

 

릴리 서아프리카 코티디부아르 예술 여행
릴리 서아프리카 코티디부아르 예술 여행

 

그래서 2020년에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사람들을 모아서 함께 떠나는 여행을 제가 기획을 해서 진행하기 시작합니다.

그게 이제 이름하여 릴리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예술 여행이에요.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딱 오시죠 일반적인 여행 상품이랑은 아주 많이 다릅니다.

 

저희는 코드 디바에 딱 떨어지면 그 다음 날부터 현지에 있는 아티스트 분들 있죠

그분들하고 같이 동거동락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춤추고, 연주하고, 악기 배우고, 노래하고

지내는 동안 내내 현지 친구들이랑 있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거예요.

이 스페셜한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저희와 함께 이제 다녀오신 참여자분들이

또 가고 싶어요. 또 가고 싶어요. 이런 분들도 많으시고요.

또 그때부터 지금까지 매번 함께 가는 참여자 분들도 계세요.

 

서아프리카의 에너지를 퍼트리다
서아프리카의 에너지를 퍼트리다

 

 

이곳에 와서 연주하고 춤추다 보니 삶을 살아가는 에너지가 생긴다고 하시더라고요.

또 다른 분들은 아 댄스 어문 양문희 너 왜 이렇게 서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서아프리카에 미쳐 있는지 이제 알겠다 이런 말씀도 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그런 말을 딱 들으면 내가 하고 있는 이 작업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서아프리카라는 어떤 씨앗을 심고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혼자 자축했어요. 저녁에

 

 

그러면 제가 시간이 지나죠.

계속 이런 작업을 하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도 생겼습니다.

 

 

네 생각하시는 것처럼 저는 국제 결혼을 하게 됐어요.

저 브리카를 만나고 제 남편도 이제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고요.

 

 

제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다고 해서 이 춤에 대한 열정이 사라지느냐 절대 아니죠.

절대 안 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도 계속 춤을 추는데 출산 후 100일 후부터 저는 공연을 다시 막 해요.

춤을 추고 막 공연을 하다가 아이들이 한 10개월 정도 됐을 때였어요.

너무 힘든 거예요.

아 나 다시 춤추러 가야겠다.

왜냐하면 제가 아이 출산 때문에 한 해를 서아프리카를 못 들어갔거든요.

아이 출산하고 나서 꼭 가야지 해서 11개월이 될 때 저희 쌍둥이가 11개월이 될 때

코디 디브아에 들어가서 3개월을 살다가 옵니다.

 

 

이때도 정말 용감했어요.

비행기 타는 것부터 쉽지가 않더라고요.

 

 

근데 뭐 여기 사진에서 나오지만 이거 뭐 분장 아니고 힘들어서 다 터진 거예요.

입술이. 그래서 가서 이제 지내는 동안 아이들이 11개월이니까 사실 낯설잖아요.

가서 저는 춤추러 갔는데 이 두 명의 아이들이 아빠 아니면 엄마 그 외에는 아무한테도 안 가더라고요.

 

 

막 울고 울면서 누가 막 이쁘다 이쁘다 하지만 사람들이 아무도 막 만지지 못하는 거죠.

제가 하루는 펑펑 운 날이 있어요.

옆집 마담이 딱 와요. 저한테 문희야 너 여기 왜 왔어?

춤추러 왔지? 응

아이들은 원래 괜찮아. 울어도 돼

너만의 아이는 너 배 속에 있을 때만 너만의 아이야 라는 말을 해요.

너의 배 속에서 아이가 나오지 그럼 모두를 위한 아이야.

아이는 원래 우니까 신경 쓰지 마. 우리가 잘 봐줄게. 너 춤추러 왔지? 나가 나가서 춤춰.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마담이 그때 제가 오열했습니다. 와 이러면서 나 춤추러 온 거 맞는데 막 이러면서

막 울고 나서 그다음 날부터 제 육아 방식은 완전히 바뀌었어요.

아이들이 이제 동네 아이들이랑 나가서 뭐 흙놀이도 하고 흙 먹고 흙 다시 뱃고 그 나뭇가지도 사탕처럼 막 이렇게 입에 넣었다 뺐다 하고 그런데 건강해졌습니다.

아이들은 너무 건강해졌고요.

너무 이들이 이렇게 똘똘 뭉쳐가지고 저한테 도움을 주는데,

제가 어떻게 서아프리카 문화를 싫어하겠어요.

사랑하면 더 사랑하지.

 

그래서 이렇게 문화를 사람들이랑 더 공유를 하다 보니까요.

같이 걸어가는 식구들이 생기기 시작했고요.

저한테 힘이 생기고 파이가 커졌습니다.

그 결과 저는 더 많은 이름을 갖게 됐죠.

그건 다 서아프리카가 준 선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서아프리카 아티스트 댄서
서아프리카 아티스트 댄서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아티스트 댄서 문

 

서아프리카 공연예술 포니케 디렉터
서아프리카 공연예술 포니케 디렉터

 

그리고 2013년부터 제가 이끌고 있는 서아프리카 공연 예술 그룹 포니케의 디렉터

 

서아프리카 예술 강사
서아프리카 예술 강사

 

춤과 음악을 알려주는 예술 강사

 

서아프리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릴리컴퍼니 대표
서아프리카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릴리컴퍼니 대표

 

릴리 컴퍼니의 대표로서 서아프리카를 보여드리는 공연이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기획자

 

사랑하는 두 아이의 엄마
사랑하는 두 아이의 엄마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 중요한 우리 사랑이와 미래 두 딸내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다양한 일을 하면서 지내고 있는 N잡러로 살고 있어요.

이게 사실 다 저는 서아프리카라는 낯선 세상에 제 인생을 그냥 갖다 그냥 내동댕이 쳤기 때문에 제가 얻을 수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해방감 넘치는 서아프리카 전통을 막 알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서아프리카와 한국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한복
한복

 

서아프리카에 가면 현지 친구들한테 한국 음식 해주면서 이게 한국 음식이야 이런 것도 하고 거기 가서 한복

그 더운 데 한복을 막 입고 예술학교 가서 막 한국 무용 알려주고

이게 한국 전통 춤이야 아시아 여기에 한국이 여기 있어 이런 일도 하고요.

그 외에도 다양한 분들을 만나서 우리 나라를 연결해 드리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실 딱 가면 사업가 딱 가면 hey 시노아 이게 먼저 나와요.

왜냐하면 아프리카 서아프리카에서는 다 중국인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바로 신호와 신호와 이게 나오거든요.

그런데 저랑 같이 작업하고 제가 좀 돌아다니고 한국 한국 꼬여드 쓰 꼬여드 쓰 이러면 바로 이제 꼬리 이러면서 엄지 척 올려주십니다. 갈 때쯤 되면 그렇게 해 주시더라고요.

여러분 이게 이게 구이 선양 아닌가요?

맞죠?

이게 국이 사냥이죠 저는 다 자부담으로 하고 있는 일이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댄서 문은 에너지가 너무 다르다 어떻게 그렇게 평범한 것만 다 비껴 나가냐 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 주시는데

사실 저를 잘 들여다 보시면 알 수가 있어요.

저는 독특한 게 아니고요

저는 되게 다양한 문화를 접한 거고 그 문화들을 배척한 게 아니라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에요.

저만 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저는 믿고 있고요.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면 엄청난 에너지와 무수한 기회들이 여러분들한테도 열릴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제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뛰셨다면, 꼭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나라들과 인연을 맺어 보셨으면 해요.

저는 그게 춤이고 서아프리카 코트디바르였지만,

여러분들에게는 그 어떤 다른 여러분들을 위한 게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막 떠들고 있지만 지금 제 속에서 꿈틀꿈틀 하고 있거든요.

저는 춤을 추고 싶어서요.

제가 춤을 춰야 행복하고 에너지가 나오지만 제 춤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또 에너지를 많이 받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어요.

그 사실은 에너지가 있어서 내가 에너지를 받고 싶어서 춤을 췄는데, 이제는 그 춤이 제게 꺼지지 않는 에너지가 돼준 거죠.

그래서 더 춤을 계속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 제가 오늘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여러분 인생에서 아직 발견하지 못한 그 어떤 부분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여러분들이 안에 있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시고요.

그 어떤 것을 찾으셨다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그냥 엑셀 밟고 직진하셨으면 좋겠어요.

네 오늘 저는 여기까지, 한국에서는 서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이렇게 외치고,

서아프리카에 가서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이렇게 외치는 아티스트 양문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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