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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743회🧠업무 스트레스를 낮추는 가장 슬기로운 방법🔍이동환 직무스트레스연구소 대표, 가정의학과 전문의

업무 스트레스를 낮추는 가장 슬기로운 방법 | 이동환 직무스트레스연구소 대표, 가정의학과 전문의 | 추천 강연 강의 듣기 | 세바시 1743회

 

 

업무 스트레스를 낮추는 가장 슬기로운 방법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이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그렇죠?

정말 심각하게 각막이 혼탁이 왔습니다. 이 눈으로 가는 혈관이 완전히 막혀버린 거죠.

그리고 엄청나게 피떡이 생겨서 혈전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평균적인 사망 위험률을 조사했어요.

가장 건강이 안 좋았던, 사망 위험률이 가장 높았던 그룹, 역시 어딜까요? 스트레스가 많은 그룹이었죠.

근데 그냥 많은 그룹 전체가 아니라. 바로 여기였습니다.

 

 


 

 

세바시 1743회 강연 요약 – 스트레스에 대한 새로운 관점

1. 기존 통념: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 스트레스가 건강을 해친다는 실험적 증거로 토끼 실험 사례 제시
  • 대표 학자 한스 셀리는 동물 실험을 통해 스트레스의 해로움을 주장함

2. 반론: 인간은 스트레스를 개념화할 수 있는 존재

  • 리처드 라자루스 등은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방식 자체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
  • 핵심 차이점은 인간의 사고 능력과 해석력

3. 아비올라 켈러 교수의 연구 (2012)

  • 3만 명 대상 조사: 스트레스 경험과 그에 대한 믿음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스트레스가 해롭다고 믿는 사람"이 실제로 건강이 더 나빴음
  • 반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도 해롭지 않다고 믿는 사람은 건강함

4. 스트레스는 두 종류로 나뉠 수 있다

  • 방해 요인: 고용불안, 조직 내 정치, 업무 불명확성 등 (부정적 영향)
  • 도전 요인: 책임감 있는 일, 시간 압박, 어려운 과제 등 (성장 가능성 있음)

5. 국내 연구 사례

  • 강연자 본인이 참여한 연구에서 국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요인을 분석
  • 도전 요인은 직무 몰입도와 조직 몰입도 향상, 불면증 감소와 연관
  • 방해 요인은 건강 악화 및 부정적 심리 상태와 연관

6. 결정적 변수: 긍정 정서

  • 같은 스트레스 상황이라도 긍정 정서가 높은 사람은 그것을 성장의 기회로 전환함
  • 긍정 정서는 스트레스를 유익하게 전환시키는 중요한 조절 변수로 작용

7. 마무리 메시지

  • 모든 스트레스가 나쁜 것은 아니다
  •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가 건강과 성장을 좌우한다
  •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해석력은 삶의 질을 높이고 몸도 건강하게 만든다

 


 

 

업무 스트레스를 낮추는 가장 슬기로운 방법
업무 스트레스를 낮추는 가장 슬기로운 방법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시작하면서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스트레스 관리, 왜 필요할까요?
스트레스 관리, 왜 필요할까요?

 

스트레스 관리 왜 필요합니까? 왜 해야 됩니까? 많이 받으시죠. 스트레스 딱 떠오르는 게 뭐죠?

일단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 사실은 이런 실험을 많이 합니다.

스트레스 연구하는 학자들이 토끼를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실험이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한 실험입니다.

토끼를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실험
토끼를 대상으로 한 스트레스 실험

 

충부대학교 수의학과에서 토끼들한테 콜레스테롤이 많은 사료를 먹였어요.

4주 동안 그러면서 이분들을 지켜봤습니다.

이 토끼들을 근데 두 그룹으로 나눠서 한 그룹은 친밀군 한 그룹은 스트레스 군으로 이렇게 구분을 했습니다.

침 밀군은 어떻게 했냐면 먹이를 주면서 사랑을 줘요.

쓰다듬어주고 잘 편안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한 그룹은 굉장히 심한 스트레스를 줬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토끼
스트레스 받는 토끼

 

이렇게 이런 장치 있죠

토끼를 가둬두는 장치에 목을 딱 못 움직이게 그리고 옆에 스피커가 보이죠 저기서 어떤 소리가 나오는지 아십니까?

맹수 울음소리가 나옵니다. 절정의 스트레스를 주면서 4주간 이렇게 먹이를 줬습니다.

똑같은 먹이를 줬어요. 굉장히 콜레스테롤이 높은 먹이였습니다.

4주 후에 결과를 봤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친밀군한테는 이상하게도 건강한 상태가 유지가 됐어요.

 

각막 혼탁 , 혈전
각막 혼탁 , 혈전

 

그런데 이렇게 스트레스를 줬던 토끼들한테는 정말 심각하게 각막이 혼탁이 왔습니다.

이것은 바로 이 눈으로 가는 혈관이 완전히 막혀버린 거죠.

그리고 이 토끼들의 혈관을 조사해 보니까 엄청나게 피떡이 생겨서 혈전이 생긴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거 보시면서 여러분들 혹시 스트레스는 받으면 안 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이런 생각을 하실 거예요. 그렇죠?

이 생각을 하게 만든 대표적인 학자가 바로 이분입니다.

 

한스 셀리에
한스 셀리에

 

한 셀리 박사죠 내과 의사이자 내분비학자인데요.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서 동물 실험을 통해서

정말 스트레스는 건강에 너무너무 나쁜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만든 분이 바로 이분입니다.

 

한스 셀리에 vs 리처드 라자러스
한스 셀리에 vs 리처드 라자러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학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해요.

바로 이런 분들입니다. 리처드 라자루스인데요.

이런 분들은 좀 다른 관점에서 얘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바로 뭐냐 하면요.

동물 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확인한 건 맞는데, 그분도 맞는데, 인간과 동물은 차이가 있다는 얘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첫 번째 차이 이겁니다. 여러분들 스트레스 많이 받고 계시죠?

예 정말 많이 받으시죠? 근데 아까 그 토끼 스트레스랑 비교 한번 해보겠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인간이 그 토끼의 스트레스와 비슷하다고 느껴질 정도의 스트레스이면 어떨까요?

어떤 상태일까요? 그렇죠.

 

총알이 왔다 갔다 하는 전쟁터에 있거나, 또는 매일매일 칼 든 강도를 만나는 겁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그런 스트레스가 많지 않아요. 사실

 

이런 중대한 차이가 있다는 얘기를 하기 시작했고요.

 

 

자 두 번째가 다른 게 있습니다. 바로 뭐냐 하면 사람은 생각을 하고 개념을 적립할 수 있는 동물입니다.

컨셉추얼리제이션이라고 얘기하죠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

 

 

이것이 동물과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바라봐야 된다고 얘기를 하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아주 아주 재미있는 논문이 하나 나옵니다.

재미있는 논문 자 지금부터 한번 논문을 보여드릴 건데요.

자 이 논문은요

여기 계시는 아비올라 켈러 교수가 2012년에 나온 쓴 논문입니다.

11년 전에 나왔어요. 11년 전에 이 교수님의 논문을 보면 스트레스가 우리한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준 논문인데요.

3만 명한테 두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오르신 분들 한번 지금부터 한번 여쭤볼게요.

두 가지 질문을 드릴 건데 본인이 어디에 해당되시는지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Q1. 지난 1년간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나요?
Q1. 지난 1년간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나요?

 

자 첫 번째 질문

지난 1년을 떠올려 보세요. 지난 1년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나요? 1번 거의 없음 2번 적음 3번 보통 4번 만음입니다.

자 머릿속에 생각하셨어요? 자 그럼 잠깐 대표님 눈 좀 가려주시고요. 자 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자 1번 거의 없음 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하나 둘 셋 도인이 한 번 오셨습니다. 여기 지금

자 두 번째 저금 하나 둘 셋 네 세 번째 보통 하나 둘 자 네 번째 마음 하나 둘네 역시 3, 4번이 많이 몰려 있으신 것 같아요.

 

 

Q2.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Q2.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두 번째 질문 나갑니다.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평상시에 믿음입니다.

첫 번째는요 별로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라고 믿고 계신 분들이 계실 거고요.

두 번째는 보통 정도의 영향을 미친다. 세 번째는 정말 스트레스는 나쁜 영향을 미친다라고 하는 평상시에 믿음이 있으실 겁니다.

여쭤볼게요. 자 1번을 생각하시는 분 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하나 둘 없으세요 자 2번 네 좋습니다. 3번 네 많은 분들이 손 드셨죠 자 이런 분들 3만 명한테 이런 질문을 던진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마 이 12칸 안에 있을 겁니다. 그렇죠 어디에 해당되십니까?

본인의 자리를 한번 보고 계세요. 다 보이시죠 지금?

 

스트레스의 양과 인식에 따른 사망률의 증감비
스트레스의 양과 인식에 따른 사망률의 증감비

 

이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6년 동안 추적 관찰을 했습니다.

6년 이분들이 어떤 병에 걸리고 그리고 이분들의 건강 상태를 조사하면서 평균적인 사망 위험률을 조사했어요.

이 12 그룹 중에서 가장 건강이 안 좋았던 사망 위험률이 가장 높았던 그룹 역시 어딜까요?

스트레스가 많은 그룹이었죠 근데 그냥 많은 그룹 전체가 아니라 바로 여기였습니다.

갑자기 아까 3번에 번 4번에 3번 선택하신 분들 한 번 손 한 번 들어보실까요?

 

스트레스의 양과 인식에 따른 사망률의 증감비
스트레스의 양과 인식에 따른 사망률의 증감비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손 한번 들어보실까요?

요분들 오늘 정말 잘 오셨어요. 가장 큰 혜택을 받으실 분들이에요.

 

스트레스의 양과 인식에 따른 사망률의 증감비
스트레스의 양과 인식에 따른 사망률의 증감비

 

자 그런데 반대로 12 그룹 중에서 가장 건강했던 그룹 가장 사망 위험률을 낮춘 그룹은 과연 어디였을까요?

1번에 1 아마 이 중에 없었어요. 1번에 1번 아까 보니까 자 여러분들 놀라지 마십시오.

여기였습니다.

 

 

 

이 연구가 11년 전에 나왔어요.

저같이 스트레스를 연구한 학자들은 혼란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스트레스는 우리가 계속 건강에 나쁘다고 배워왔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그런데 이것이 바로 인간의 개념화가 나의 몸에 미치는 영향을 바꾼다라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 연구입니다.

그런데 이걸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이 연구 이후에도 이쪽 확 파들의 연구들이 또 나오면서 확실한 증거들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 연구 결과를 우리가 아는 순간에, 여기 계신 분들 지금까지 딱 강의를 9분 들으셨거든요.

여러분들 지금 이 순간에 건강해지셨습니다.

짝꿍 한번 바라보세요. 자 말씀 한번 나누세요. 축하드립니다. 자 건강해지셨어요.

 


 

네 그런데요 지금까지 제가 의학 논문을 말씀드렸는데 자 이제 좀 사회 과학으로 좀 넘어가겠습니다.

자 사실 이 스트레스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죠 워크 스트레스라고 얘기합니다.

이 스트레스가 건강에 나쁘다고 하는 연구들이 계속 쌓여 오다가 그러다가 2000년도 초반에 그러니까 이것은 의학 연구보다 10년 이전에 나왔어요.

사회학 연구에서는요 사회과학에서는 2000년대에 이런 논문이 나옵니다.

 

미국 관리직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에 대한 실험
미국 관리직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에 대한 실험

 

이 스트레스 요인들을 직장에서 받는 직무 스트레스 요인들을 분석해 보니까 그러니까 이제 요인 분석이라는 걸 하지 않습니까 탐색적 요인 분석을 해 보니까 이상하게 두 가지로 구분이 된다는 거예요.

한 가지는 바로 뭐냐 하면 진짜 나쁜 스트레스 힌드러스 스트레스라고 얘기합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방해 요인이라고 얘기합니다. 우리의 성장을 방해하고 건강을 해치는 요인 그런데 또 다른 요인이 있다는 겁니다.

바로 챌린지 스트레스 도전 요인이라는 요인이 하나 나오기 시작합니다.

방해적 스트레스 vs 도전적 스트레스
방해적 스트레스 vs 도전적 스트레스

 

통계학적 분석을 통해서 검색을 해 보니까 그래서 이 연구가 나온 다음에 2000년대 이후에 해외에서는 이 두 가지 변수를 이용한 많은 연구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우리나라에서는 200 10년이 넘을 때까지도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모든 직무 스트레스 연구들을 보면 계속해서 모든 스트레스는 건강에 좋지 않다.

그리고 업무에도 능력이 능력이 떨어진다. 이런 연구들만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가 처음으로 국내에서 드디어 새로운 연구가 나왔죠.

이 논문의 내용을 보면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우리나라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방해 요인과 도전 요인을 가지고 분석을 해 봤습니다.

4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해봤더니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모두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국내 직무스트레스 연구
국내 직무스트레스 연구

 

대단하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누가 썼을까요 이 논문?

넘어가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경희대학교에서 장영철 교수님 지도 하에 제가 일조자로 논문을 썼습니다.

사실은 이 논문을 내용을 보시면 조금 의아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8가지 정도의 여러분들이 많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 요인을 보여드릴 겁니다.

아마 다들 다 같이 고개를 끄덕이실 만한 스트레스인데요.

자 지금부터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직무 스트레스 요인
직무 스트레스 요인

 

첫 번째 나는 동시에 진행해야 할 업무가 많은 편이다. 스트레스죠 스트레스입니다.

두 번째 보겠습니다. 직장에서 나에게 기대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모르겠다. 

이 업무 명확성이 없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예 굉장히 스트레스예요.

세 번째 직장에서 나의 고용 안정성이 낮은 편이다. 야 이건 정말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상황 큰 스트레스입니다.

네 번째 나는 업무를 완수하는 데 시간이 촉박한 편이다.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마음이 쫄 리죠 매일 그다음에

다섯 번째 보겠습니다. 우리 회사의 의사결정은 합리적 측면이 아니라 사내 정치가 좌우한다. 굉장히 스트레스예요. 이거

여섯 번째 보겠습니다. 나는 책임이 많이 따르는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다. 책임감이 책임이 많은 업무를 맡고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죠.

7 번째 가겠습니다. 나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불필요한 형식과 절차가 많은 편이다. 이것도 스트레스입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 나의 업무는 까다롭고 어렵다. 스트레스죠 지금 보시면 아 이건 정말 내가 받는 평소에 받는 일하면서 받는 정말 직장에 많은 스트레스를 보여주고 있어요. 

 

 

8가지가 그런데 이것을 요인 분석을 해보면 두 가지로 나누기 시작합니다.

대충 짐작 가시죠 표정들 안 좋으신데요 지금 자 보겠습니다. 자 어떻게 나눠지냐면 도전 요인이 이런 거예요.

 

매개 및 조절 변수 : 긍정 정서
매개 및 조절 변수 : 긍정 정서

 

동시에 일해야 될 것들이 많다.

업무가 촉박하다. 시간이 그다음에 책임이 많이 따르는 업무를 갖고 있다.

그다음에 업무는 까다롭고 어려운 편이다. 굉장히 스트레스이긴 하지만

 

뭔가 좀 다른 느낌이 들어요. 방해 요인 보겠습니다.

직장에서 나한테 뭘 원하는지 잘 모르겠다. 고용 안정성이 낮다.

사내 정치 때문에 일이 복잡해진다. 형식의 절차가 심해진다.

자 어떤 게 다른가요?

 

 

우리는 지금까지 이 연구들을 하기 전까지 모든 스트레스가 나를 망가뜨린다고 생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확실하게 밝혀진 해외 연구 국내 연구들을 보면 도전 요인에 해당되는 것들은

내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이것이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든다면 오히려 업무 몰입을 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거죠.

 

반대로 방해 요인들은요

아무리 좋게 바라보려고 해도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스트레스 하고 구분이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걸 가지고 국내 직장인들의 결과를 보니까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매개 및 조절 변수 : 긍정 정서
매개 및 조절 변수 : 긍정 정서

 

도전 요인은 오히려 직무 몰입도를 증가시켰고요 조직 몰입도 증가시켰습니다.

그리고 불면증을 감소시켰어요. 일을 많이 시켜서 그렇겠죠 자 그런데 방해 요인은요

 

굉장히 건강에 안 좋은 요인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불면증 증가 두통 증가 소화 불량 증가 감기 증상을 증가시켰습니다.

이걸 바라보면서 우리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정말 중요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자 똑같은 도전 요인이라 하더라도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르게 나타났다는 것이죠.

논문에서 보면 도전 요인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성장의 기회로 삼을 것인가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요인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요인은 무엇일까요? 네 그것이 바로 긍정 정서였습니다.

 

매개 및 조절 변수 : 긍정 정서
매개 및 조절 변수 : 긍정 정서

 

 

긍정 정서 한마디로 얘기해서 나의 긍정 정수가 높을수록 나의 긍정 에너지가 높을수록 도전 요인은 확실하게 나한테 좋은 성장의 기회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스트레스를 오히려 역 이용해서 나의 성장의 기회로 만들고 훨씬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가장 중요한 4개 변수 조절 변수 바로 긍정 정서였습니다.

 

긍정 정서
긍정 정서

 

 

여러분들 궁금하시죠?

그러면 긍정 정서 어떻게 높여야 될까요? 긍정 에너지 어떻게 높여야 될까요?

 

교육 하는 의사 이동환 TV
교육 하는 의사 이동환 TV

 

너무 궁금하실 텐데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저희 유튜브에서 많이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또 제가 유튜브에서 이제 건강 얘기를 좀 많이 드리고 있지만 드리고 있지만 제가 여기서 굳이 뭐 좋아요 구독 말씀을 안 드릴게요.

그냥 뭐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편하게 보시면 되고 또 제가 이런 것들을 잘 정리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만들어서 MBS 최적화 이론을 10시간으로 정리해서 강의하고 있고요. 또 책과 방송을 통해서 전파하고 있습니다.

 

MBS
MBS

 

여기서 MBS라는 것은 마인드 brain 그리고 멘털과 바디를 얘기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s는 서버 컨셔스 마인드입니다.

잠재의식의 에너지까지 바꿀 수 있는 많은 뇌과학적인 방법 의학적인 방법 심리학적인 방법들을 활용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강의하고 있고요. 궁금하시면 한번 검색 한번 해보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강의를 마치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강의 잘 들으셨나요?

네 확실하게 다 들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 지금부터 건강해지셨습니다.

여러분들 경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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