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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786회 | 원하는 삶을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 | 킴제이 지구별노마드

원하는 삶을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 | 킴제이 지구별노마드 | #동기부여 #성장 #도전 | 세바시 1786회

 

 

원하는 삶을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 | 킴제이 지구별노마드 | #동기부여 #성장 #도전 | 세바시 1786회

 

 

 

일단 200번의 마케팅 강의를 통해 3천 개의 브랜드 컨설팅을 한 이렇게 한 줄을 적었습니다.

100곳을 연락하면 한 98번의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러니까 두 군데 정도가 관심을 보일랑 말랑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 이게 좀 더 매력적일 필요가 있다.

수치를 대해서 이제 매력적으로 더 보일 수 있도록 연구를 했습니다.

 


 

📌 요약

  1. 자기 소개와 배경
    • 30개월간 멕시코, 미국, 태국, 네팔, 한국 등 6개국에서 살며 온라인으로 일한 ‘노마드 마케터’
    • 200번 마케팅 강의, 300여 브랜드 컨설팅 경험
    • 발표력 부족을 꾸준한 연습으로 극복
  2. 개인적 전환점
    • 시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미국)과 택배로 돌아온 유해를 계기로 삶과 일에 대한 태도 변화
    • 퇴사 후 미국에서 3개월 생활, 불안 속에서 마음 코칭을 통해 자신 탐색 시작
    • 관심사 12개를 정리하면서 자기 강점·경험을 숫자로 표현하기 시작
  3. 숫자로 자신 표현하기
    • “200번 강의”, “300개 브랜드 컨설팅”처럼 경험을 수치화해 명확히 전달
    • 거절 98번 속에서도 숫자가 매력과 신뢰를 주어 기회를 끌어옴
    • 다른 사람들도 여행 횟수, 업무 경험 등 자신의 시간을 숫자로 표현하면 가치가 드러남
  4. 사례와 메시지
    • 여행자: “3년 32개국, 독도 4번 방문” → 스토리와 매력 강화
    • 신입사원: “1년간 제안서 30개 작성, 속도 4배 향상” → 후배들에게 유용한 경험
    • 친구: “10년간 6번 퇴사” → 부정적으로만 보던 경험도 차별적 스토리가 될 수 있음
  5. 결론과 권면
    • 자신을 숫자로 기록하면 불안감 대신 자신감이 생김
    • 숫자는 만국 공통어로 소통과 기회를 만든다.
    • 우리가 살아온 시간 자체가 이미 증거이며, 기록하는 순간 꿈의 증빙이 된다.
    • “내 시간을 기록하고 나를 알아주자. 결국 우리는 잘 될 사람들이다.”

 


 

원하는 삶을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
원하는 삶을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살고 싶은 나라에서 모조리 살아보고 일하는 노마드 마케터 킴제이입니다.

 

30-6-200-3000
30-6-200-3000

 

30 - 6 - 200 - 300 저는 30개월 동안 멕시코 미국 태국 네팔 한국 등 등 6개 나라에서 살아보며 온라인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같은 무대에서 발표를 할 때면 기본 자질이 없어 이런 평가를 받았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200번의 마케팅 강의를 진행했고요. 약 300여 개의 브랜드 컨설팅을 했습니다.

오늘은 여기 제 뱃속의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155일 차고요.

제 몸속에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저출산 시대에 대단한 일을 한번 해보고 있습니다.

저 장하죠 ?

 

여러분을 숫자로 표현하실 수 있나요?
여러분을 숫자로 표현하실 수 있나요?

 

여러분 이렇게 여러분을 숫자로 표현하실 수 있으세요?

한 번 적어본 적 있나요?

그니까 많은 분들이 나를 숫자로 표현해 보세요 하면은 어색해 하시더라고요.

나는 아직 대단한 결과는 이런 건 잘 나가는 사람만 적는 거 아닌가요?

저는 별거 없는데 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진짜 모르는 사실 하나가 있어요.

이 우주 아래 결코 별거 아닌 시간이 없다는 걸요.

뱃속의 아기가 이제 하루하루 커가는 시간을 온전히 느끼면서 우리가 살아 있는 사실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별거 아닌 평범하다고 말한 그 시간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들어보면 아 맞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봤지 근데 앞으로도 저렇게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나를 내가 몰라주고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 남들만 보고 있어요.

 

경험과 시간을 숫자로 표현해보자
경험과 시간을 숫자로 표현해보자

 

우리가 멋지다는 걸 알아차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나만의 경험과 시간을 숫자로 표현을 해보는 거예요.

 


 

제 이야기를 좀 더 들려드릴게요.

저는 생각도 상상도 너무 많아요.

하고 싶은 게 많다 보니까 대려 이걸 막 짓눌려가지고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살고 싶은 나라에서 살아본다고?

아 뭔 소리냐 이나 하자 헛소리 마 현실로 돌아가자.

그런데 왜 나는 남들처럼 적응을 못할까 괴로워하고 스스로 위로했던 직장인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위로도 아니고 제게 더 한계를 긋고 그 선 뒤로 이렇게 좀 숨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3년이 지난 지금은 미국에 있는 분들과 온라인으로 마케팅 프로젝트를 합니다.

네팔에서 요가 수련을 하다가도 줌으로 이제 강의도 하고 있고요.

제게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러니까 3년 전 코로나가 막 터졌을 때 저희 시아버지가 미국에서 길을 걷다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는 저희가 미국에 갈 수도 없고 누군가 한국에 데려올 수도 없었어요.

결국은 몇 달을 찬 곳에 계시다가 화장제가 되어서 택배로 보내졌습니다.

이게 참 현관 앞에 택배를 드는데, 죽음이라는 게 정말 가볍더라고요.

그 가벼움이 너무 무섭습니다.

 

남편과 함께 잘해보자 우리 잘 살아보자는 이유로 밤 9시까지 일을 하고,

또 일어나면 얼굴도 못 보고 출근하고, 이런 게 저는 열심히 잘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다들 그렇게 하니까요.

 

여행길에서 만났던 우리는 아 그래 언젠가 다시 여행하고 살자 그렇게 해보자 말만 하면서 오늘을 또 죽여 왔습니다.

그런데 그 택배를 이렇게 딱 드는 순간은 도저히 이거를 무서워서 감당을 할 수가 없었고,

사실 저는 그냥 바로 한 달 안에 퇴사를 하고 도망을 쳐버렸죠.

일단 미국에서 3개월 지낸다 생각하고 중고차 하나 사고 매트를 깔았습니다.

근데 생활금이 금방 금방 막 숭덩숭덩 나가더라고요.

아 안 되겠다 그러면 나는 다시 일을 해서 돈 벌어야 되니까 한국 가야 되나?

그럼 난 뭐야 또 도망치는 건가?

너무 불안해져서 그 마인드 코칭이라는 걸 받기 시작했습니다.

내 마음에 대해서 이렇게 좀 알아갈 수 있다 하더라고요.

이제 코치님과 만나는 날 첫 질문이

코치님 제 강점과 약점은 뭐예요?

이거였어요.

30년을 넘게 살아도 제 자신을 설명을 못 하고 이걸 또 남한테 물어보고 있더라고요.

코치님께서

아 그럼 킴제이 지금 최근 6개월 동안 관심사 뭐 있었는지 한번 쭉 적어보세요.

그래서 이제 적어봤죠

글쓰기 마케팅 뭐 만드는 거 회사 일이었던 마케팅 뭐 이래이래 써보니까 12개를 제가 적더라고요.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아 내 관심사가 12개네? 이렇게 손가락으로 세워지고, 머리에 명확하게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래 그러면 스타트업에서 마케팅 해봤으니까 그걸로 뭐라도 시작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적었죠.

 

200번의 마케팅 강의를 통해 3000개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한 kimjay
200번의 마케팅 강의를 통해 3000개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한 kimjay

 

일단 200번의 마케팅 강의를 통해 3천 개의 브랜드 컨설팅을 한 제이 이렇게 한 줄을 적었습니다.

왠지 뭐 민망했지만 저 진짜 솔직히 너무 잘하고 싶어서 직접 강의하고 싶다고 막 코x랑 막 킨텍스에 전화하고 자리를 만들었었거든요.

발표를 제가 못하고 맨날 망한다고만 생각했는데, 아 그래도 200번 어찌 됐든 해봤네.고생했다.

그때가 처음으로 저를 알아봐주기 시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음은 마케팅 실패 사례, 성공 사례 뭐 안 해봤어도 나라면 이렇게 한번 해보겠다고 상상의 제안서들을 전부 정리해서 소개 자료를 만들었어요. 이제 다 만들었죠 준비가 됐다.

근데 사람들은 저를 찾아주지 않잖아요.

잘하는 사람은 세상에 정말 많으니까 저는 어떻게 해요?

직접 이제 팔아야죠

친구들에게 막 톡을 보냈습니다.

 

하루 3명에게 소개 자료 전달 3주 만에 온 연락
하루 3명에게 소개 자료 전달 3주 만에 온 연락

 

야 주변에 마케팅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 있으면 나 연결해 줘라.

내가 못하면 남들 잘하는 사람 내가 무조건 연결해 줄게.

하루에 3명에게 무조건 연락했습니다.

3주가 지나니까 연락 하나가 오더라고요.

아는 대표님이 마케터 찾는데 소개 좀 해줘.

그래서 바로 소개해 드렸죠.

그게 나야.

네 그 대표님께서 자료를 보시고는

그래도 3천 개 마케팅 컨설팅 했으면 적어도 다른 업체 사례는 많이 알겠네요. 뭐 짧게 한 번 해보실까요? 라고 하셨어요.

제가 적은 경험의 숫자가 다른 사람들을 불러오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이 붙어서 이제는 좀 더 크게 업체 연락처를 막 쫙 찾아가서 100곳에 제안서를 보냈어요.

 

 

100곳을 연락하면 한 98번에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러니까 두 군데 정도가 관심을 보일랑 말랑 하더라고요.

근데 뭐 여러분 거절 어떻습니까? 뭐 제 존재가 거절당한 것도 아니고 일시적인 타이밍과 아이디어가 그저 안 맞았다는 거죠.

 

100곳에 연락하면 98번의 거절
100곳에 연락하면 98번의 거절

 

그래서 저는 아 이게 좀 더 매력적일 필요가 있다. 수치들을 대해서 이제 매력적으로 더 보일 수 있도록 연구를 했습니다.

 

회원수 유입 3배 -> 300%로 표기, 3개의 글을 썼다 3000명의 사람을 끌어온 글
회원수 유입 3배 -> 300%로 표기, 3개의 글을 썼다 3000명의 사람을 끌어온 글

 

회원 수 유입 3배 이런 것들을 300% 라고 적고요.

여러분 3과 300 300이 더 커 보이죠 글 3개를 썼습니다.

여기에 끝나지 않고 글 세 개의 조회수를 다 더해봤더니 300이더라.

3천여 명의 사람들을 끌어온 글이라고 적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우리가 가진 숫자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니까 색다른 매력이 있죠?

이렇게 저와 일하고 싶다는 곳이 두 곳에서 5곳 10곳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일을 온라인, 줌 미팅을 통해서 했어요. 일을 하면서 하와이 멕시코에서 살았습니다.

신기하더라고요. 숫자로 적었더니 이렇게 된다고?

그래서 이제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가지고 몇몇 분들을 모았어요.

 


 

한 분은 여행을 너무 좋아해서 아 나는 이걸 이걸로 뭐 사업이든 콘텐츠든 뭐든 하고 싶은데 경력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3년 동안 전 세계 여행을 했는데 독도가 아름다워서 나는 네 번이나 갔다. 

사람들이 막 독도는 꼭 가야 된다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독도 이야기를 하는데 막 눈이 반짝반짝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같이 정리했죠.

 

3년동안 32개국 세계여행 그런데 독도만 4번 간 이유는?
3년동안 32개국 세계여행 그런데 독도만 4번 간 이유는?

 

3년 동안 32개국 세계여행 그런데 독도만 네 번 간 이유는 여러분 벌써부터 이분의 독도 여행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저는 이분이 독도 여행 글을 쓰거나 쓰면은 무조건 클릭하고 패키지 만들었다가 무조건 따라갑니다.

이런 분도 계셨고요.

 


 

또 한 분은 이제 회사 다닌 지가 1년밖에 안 돼서는 아 나는 그걸로 뭐 쓸 게 없다.

뭐 잼도 안 된다라고 하셨어요. 뷰티 회사인데요. 제안서랑 이메일만 막 엄청 쓴대요.

그럼 여러분 이분들의 이야기를 가장 궁금해 하는 사람은 누굴까요? 맞아요.

3개월 차 인턴 취준생이 있죠? 우리가 작다고 느끼는 시간도 누구한테는 기밀 정보입니다.

처음에는 제안서 하나 쓰는 데는 한 달 걸렸대요.

이분이 근데 이제 막 계속 쓰다 보니까 한 달에 4개 정도는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시간들을 정리해 보면 어떨까요?

 

신입1년차제안서 속도 4배올리는방법
신입1년차제안서 속도 4배올리는방법

 

신입 1년 차 제한서 속도 4배 올리는 방법 좀 더 이제 다양한 시간으로 시각으로 풍성하게 숫자를 다듬어 볼까요?

 

8760시간 동안 30개의 제안서
8760시간 동안 30개의 제안서

 

제안서 잘 쓰는 노하우
제안서 잘 쓰는 노하우

 

1년은 365일 8760시간입니다. 8760시간 동안 미친 듯이 쓴 30개의 제안서 제안서를 잘 쓰는 노하우 지금 3 개 푼다.

이거를 이제 듣는 순간 이제 3개월 인턴들은 막 달려올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이제 이야기를 들으니까 점점 나의 경험을 어떻게 숫자로 표현하는지 감이 이제 슬슬 오시죠?

 


 

친한 친구는 이제 10년 동안 6번 퇴사한 자기를

어디서든 막 한심하게 볼 거야 나 맨날 이렇게 너는 좀만 하면 퇴사하나 봐 이렇게 보겠지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거 진짜 깜짝 놀라가지고 듣고

야 남들한테 말해 봐. 2년마다 회사 옮기는데 최조면 같이 너가 쫙쫙 부터 야 비결이 뭘까? 어떻게 하는 거야 막 그거 궁금해 해.

 

6번의 퇴사가 아니라 5번 회사에 착착 붙는사람
6번의 퇴사가 아니라 5번 회사에 착착 붙는사람

 

그런데 그걸 듣고 막 친구가 울더라고요.

여러분 우리는 이렇게 수고로웠던 시간 애썼던 시간 이런 것도 너무 몰라주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그러니까 우리 오늘 나만의 경험 경력 또 막 애썼던 시간을 다 끌어가지고 한번 써봅시다.

눈 앞에서 실질적인 실체가 되어서 정리가 돼요.

그러니까 제가 처음에 그 나의 관심사 12개부터 적어봤잖아요.

그러니까 12개 200개 300개의 브랜드 이렇게 실체가 되니까 정리가 돼서 명료합니다.

내 고생과 애씀을 이제서야 내가 알아봐 주는 거예요.

 

 

 

숫자로 말해야 됩니다
숫자로 말해야 됩니다

 

여러분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도 숫자로 말해야 됩니다.

저는 책 읽는 거 좋아합니다. 이것보다는 저는 독서를 좋아합니다.

출퇴근 지하철 20분 짜투리 시간 동안 1년간 몇 권의 책을 읽었어요.

이렇게 말해봅시다.

어떤 사람이 여러분 매력적인가요?

 

나와 상대가 알고 있는 그 기호 숫자로 명확히 전달되는 순간 소통이 이렇게 명확해질 수밖에 없어요.

아 저 이거 좋아해요. 이거 잘해요. 뭐 이런 거는 기준이 달라서 서로 이해하는 게 다르거든요.

저 김제이 마케팅합니다. 맡겨주세요. 이러면 옵니까?

만국 공통어인 숫자로 매력을 똑똑히 우리가 보여줘 버리면 되는 거죠.

저는 그래서 인스타에도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나를 소개할 때는 이 숫자를 넣어봐서 말해봅니다.

 

뭐 누가 뭐래도 내가 살아온 경험의 숫자니까 말할수록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상대도 이해가 빨라서 많은 기회들이 저에게 전해졌어요.

 

 

하나금융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하나금융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아이두미컴퍼니
아이두미컴퍼니

 

그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라는 사업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에서도 저는 솔직히 뭐 mo 특허 이런 거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테스트를 해서 30명한테 뭘 해보고 몇 명한테 강의를 해 봤어요.

이렇게 숫자로 보여줬더니 사업을 더 공부하라고 1천만 원 상금을 주시더라고요.

말이 됩니까?

 

 

 

치앙마이에서의 영어 강연
치앙마이에서의 영어 강연

 

그리고 치앙마이에서는 제가 거절했던 이 숫자를 다 적었죠.

100명 중에 98명이 막 거절했어. 나중에는 몇 명이 더 나한테 요청하더라.

이런 숫자를 보여주면서도 영어 강연해보는 것도 도전해 봤습니다.

 

 

 

 

네 3년 동안 노마드 마케터로 살아오면서 배웁니다.

아 이게 다 이루어지는구나.

구체적인 숫자로 기록되는 순간 나의 시간이 결국 꿈에 증빙이 됩니다.

우리는 원하는 게 많으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아직 준비가

선생님 혹시 작년에도 같은 말 하고 있지 않았나요?

이렇게 우리는 지금을 또 미루고 맙니다.

 

 

세바시 15분
세바시 15분

 

아 우리 이대로 죽을 수 없어요.

우리가 얼마나 멋진데 해놓은 게 얼마나 많은데요.

오늘 새밭이 15분 듣기 위해서 오셨잖아요. 나는 하루에 15분 만큼은 나를 위해 공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직장인 1만 5년이라면 근로시간 총 1만 920시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고생하고 깨져보고 역을 먹어봤던 경험을 가진 사람이죠.

하루 평균 우리가 500보만 걸어도 지난 10년 동안 걸었던 걸음은 183만 이거면 여러분 앞으로 우리가 원하는 곳 어디든 갈 수 있지 않겠어요?

 

 

 

심리적 한계를 넘어가는 것이 실제로 사람을 다치게 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당신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심리적 한계를 넘어가는 것이 실제로 사람을 다치게 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당신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제가 참 좋아하는 명상가이자 사업가인 마이클 싱거는 상처받지 않은 영혼이라는 책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심리적으로 한계를 넘어가는 것이 실제로는 사람을 다치게 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당신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글이 저는 너무 좋아서 일주일 동안 직접 미국에서 찾아뵙기도 했어요.

 

이 손에 잡히지 않은 한계 오늘도 괜히 막 우리가 막 짜부 될 때가 많잖아요.

얼마나 멋있는 사람인지 숫자로 기록하면서 우리를 좀 알아가자고요.

마음을 열고 하고 싶은 일, 살고 싶은 시간을 감히 살아봅시다.

아무도 다치지 않아요.

 

오늘 저는 이 배 속에 있는 아이와 함께 코팡안이라는 태국의 섬으로 떠납니다.

이제는 예전의 불안함도 오늘의 설렘이라는 걸 압니다.

아마 한계는 존재하지도 않으니깐요.

제 시간을 기록하고 알아봐주면 모든 일이 잘 될 수밖에 없다고 확신을 합니다.

우리 결국 잘 될 사람들 나 알아봐주고 소중히 기록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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