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천재가 1000억 원 인수 제안을 거절한 이유 | 오상훈 럭스로보 창업자 | #로봇 #세바시 #창업 #강사섭외 #성공 | 세바시 1803회
회사가 세 달 후면 월급을 줄 수 없을 만큼 회사에 현금이 없다.
그런데 사실 그 말을 하는데 막 갑자기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진짜 열심히 살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제 울기 시작하니까 다들 같이 울더라고요.
우리 회사도 살리고 시장에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거 한번 보여주자.
여러분 석 박사 하고서 진짜 영업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어떻게 영업을 했냐면요
📌 세바시 1803 요약
1. 본질에 집중한 선택
- 연사 **오상우(럭스로보 창업자)**는 과거 100억 원의 인수 제안을 거절.
- 이유: 돈보다 사람으로서의 본질적 가치와 세상에 기여하는 삶이 더 행복하다고 믿었기 때문.
- 현재 회사 가치는 2,500억 원 이상으로 성장, 1조 원 이상을 목표.
2. 본질의 발견과 창업 결심
- 초등학교 시절 로봇 박사님과의 인연 → “착하게 살라”는 약속 후 로봇 배움 시작.
- 대학에서 연구하다 방전과 좌절 경험.
- “많은 사람에게 로봇을 가르쳐주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창업 결심.
-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 수립.
3. 실패와 위기 속 본질 회복
- 창업 후 6번의 아이템 실패와 절망.
- 빗속에서 개미를 보고 다시 본질을 떠올림.
- “모디(Modi)”라는 첫 성공 제품 개발 → 누구나 코딩으로 로봇 제작 가능.
- 글로벌 진출: 60개국 수출, 구글·NASA 협업.
4. 위기 극복과 동료들의 헌신
- 자금난으로 3개월 뒤 월급 불가능 상황.
- 눈물의 회의 후 동료들과 함께 “홈벤저스” 영업 돌입.
- 전국 1만 2천여 학교를 직접 찾아다니며 판로 개척.
- 교장협의회의 도움 → 700여 학교 구매 의향 확보.
5. 새로운 도전과 비전
- 기술력 인정받아 산업은행 투자 유치, 매출 10억 돌파.
- AI·반도체 OS 개발 → 글로벌 기업들의 인수 제안 지속. 그러나 거절.
- 목표: 럭스로보의 존재 가치를 지키며, 누구나 쉽게 활용 가능한 기술로 세상에 빛이 되는 것.
6. 결론 – 사랑과 본질
- 성공한 삶 = 사랑하는 삶.
- 본질에 집중하면 흔들려도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음.
- 청중에게 질문: 여러분이 평생 집중하고 싶은 본질은 무엇인가?

네 안녕하세요.
저는 럭스로보의 창업자인 오상우입니다.
저는 몇 년 전에 1000억 원의 인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유명해졌었어요.
세계적인 회사가 우리 회사를 차세대 엠비디어라고 극찬하면서 저희가 개발한 OS 체계를 사려고 한 것이었는데요.
거절했던 이유는 사실은 단순했어요.
1000억을 받고 회사를 팔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그 이유는 제가 그 당시 20대 후반이었는데 몇 년 살아보진 않았지만,
돈이 주는 행복보다 사람으로서 본질적 가치를 지키면서 세상에 이익이 되게 하는 것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성장해서 2,500억 원 정도의 가치가 되었고요.
그리고 1조 이상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업이나 인생이 흔들릴 때 우리가 붙들어야 할 중심이 있어요.
여러분은 혹시 어떤 중심을 갖고 살아가고 계신가요?
저는 이것을 본질 (本質)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저의 본질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제가 힘들 때마다 잡아주는 것은 저의 본질이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그 흔들릴 때 힘들 때 본질에 집중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그전에 추구하고 싶은 삶과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 그걸 찾고 발견해야 합니다.
저에게는 20대 그 순간이 찾아왔어요.
그 초등학교 시절 로봇을 처음 접했을 때 완성품이 되게 멋있었어요.
실제로 작은 로봇이라도 만들려고 하면 이제 되게 복잡한 회로랑 프로그램 개발 등을 하는 것이 저에게는 되게 벅찼었는데요.
그러다가 우연히 로봇 박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박사님을 만나기 위해서 저희 집에서 부천까지 왕복으로 4시간이 걸리는 곳이었는데, 너무 뵙고 싶어서 찾아갔어요.
근데 그때 박사님이 그러시더라고요.
네가 로봇을 배우고 싶으면 내가 가르쳐줄게 그 대신 착하게 살겠다고 약속을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세상에 착하게 사는 것만큼 힘든 게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약속하고 이렇게 로봇을 배우게 됐어요.
그리고 대학 진학은 이제 제가 되게 감사하게도 4년 장학금과 매년 1억 의 연구비를 주어지는 광운대로 입학을 하게 됐고,
로빗이라는 연구소를 1학년 때부터 다니게 됐습니다.
사실 제가 제 꿈꿔오던 대학교 생활과는 생각보다 막연히 달랐어요.
그렇게 로봇을 좋아했지만 3년쯤 지나니까 완전히 방전되더라고요 사람이.
그래서 이곳에서 빨리 도망쳐서 어디론가 가고 싶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에 새벽 학교길에서 이제 밤새고 연구실을 나와서 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제가 4호선을 타고 항상 이제 한강을 건너오거든요. 그때 이제 첫차 타니까 떠오르는 태양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내가 이렇게 살면 진짜 행복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 끝에 문득 이제 초등학교 때 로봇을 가르쳐 주셨던 박사님이 떠올랐습니다.
너도 커서 어른이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로봇을 가르쳐 주라 그리고 그런 사람이 되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로 고민한 끝에 이제 힘이 더 들더라도 조금 더 뜻있고 뜻깊은 일을 해보자 해서 그렇게 창업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로봇을 배운 것처럼 어렵고 힘이 든다면 아마도 모두 이제 중간에 포기도 하고 말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그때 이제 그래서 제가 창업할 때 아이템은
누구나 세상을 세상 누구나 이제 로봇을 만들거나 배우고 싶으면 저보다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라는 거였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서 그 꿈을 이뤄보고자 이제 연구실을 나오게 됐어요.
그것이 저에게는 본질의 발견이었어요.
아직 못 찾으셨다면 지금부터 이제 한 번 찾아보시면 됩니다.
이제부터 이제 본질에 집중할 때 어디까지 가능해지는지, 제가 창업 과정을 통해서 한번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 회사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먼저 저와 함께 할 사람들을 찾아야만 했어요.
제 주변에서 이제 로봇 분야에서 뛰어난 선배들과 후배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선배들이랑 후배들한테 가서 아 우리 같이 한번 세상을 바꿔보는 이런 창업을 해 보지 않을래?라고 했더니 바로 무시당했어요. 그래서 이제 반년 동안 이제 주말마다 술 먹으면서 애들하고 우리 한번 같이 해보자.
형 저 믿고 한번 같이 해보세요. 그래서 진짜 정말 열심히 설득을 하니까 힘들었나 봐요.
그래서 이제 같이 이렇게 창업을 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이제 설득한 끝에 제가 이제 그 당시 열심히 모았던 1천만 원으로 이제 7명이 시작을 하게 됐어요.

그 럭시 로보라는 이름으로 창업을 하게 됐고, 이들은 각자 로봇 설계 제작 프로그램 보안 디자인 분야에서 특별한 실력을 갖고 있는 이 선후배와 친구들로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제 사업이라는 것이 그렇게 녹록한 것만은 아니었어요.
기술력이 있어도 사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했고 잘 몰랐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하게 됐어요.
그 실제로 저는 경영이라는 걸 배웠을 때 학교에서 경영학 개론만 배웠었습니다.
그래서 경영을 하나도 할 줄 몰랐거든요.
그렇게 이제 열심히 하다가 우연히 이제 첫 번째 이제 사업 자금을 이제 모으게 되는데 그게 정부에서 한 5000만 원 정도 지원을 받게 됐어요. 사실은 연구 개발비로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어요.
모두가 최선을 정말 다 했지만 스타트업이라는 게 쉽지만은 않았어요.
3년여간에 그래서 저희가 6개의 아이템을 만들어 봤는데, 생산도 하지 못하고 날린 것도 있고, 특허비만 내고서 날린 것도 있었습니다. 해서 굉장히 큰 실패와 절망 끝에 6번의 신규 아이템을 내놓을 때까지 굉장히 많은 실패와 절망이 있었고,
그리고 그런 이제 반복되다 보니까 제 개발이 부지지정하고 모두 다 이제 포기하고 지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지더라고요.
굉장히 암울했습니다.
현실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피부로 느끼면서 절망으로 떨어져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료 간에도 말로 거칠어지고 모두가 피로감에 물들게 됐습니다.
저도 제 인생이 이렇게 끝나는가?라는 의구심도 들어가고 의욕도 없어지고 식욕도 없어지고 그랬었어요.
근데 또 근데 또 하필 비가 또 내리더라고요.
근데 비가 내리는지 모르고서 그냥 터벅터벅 걸으면서 집을 걸어가고 있었어요.
한강에서 계속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는데 거기서 우연히 개미를 봤어요.
근데 그 개미가 이제 비를 피해서 빗물이 없는 곳으로 이렇게 부지런히 먹을 걸 들고 걸어가더라고요.
그런데 그 순간에 아 저 개미도 저렇게 살아가는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정신이 막 번쩍 들었어요.
그것이 제 마음으로부터 떠오른 것이었습니다.
그때 이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 너도 커서 어른이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로봇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었던 이제 박사님의 말처럼 그 말이 다시 생각이 나면서 스스로 마음을 다 잡으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때 이제 마음을 먹었던 그 마음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 알기 쉽게 로봇을 만들 수 있는 제품 개발을 꼭 성공해 내겠다
내 자신과의 약속을 꼭 지키자라고 생각했어요.
제 자신 안에는 아직 남아 있는 절실함 그리고 마지막 남은 한 줌의 희망 그것을 닿을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자라고 다짐했어요.
이처럼 일과 삶의 중심이자 본질(本質)에 집중하면 벌어지게 되는 이런 일인 것 같아요.
아무리 흔들리거나 쓰러져도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고 그럴 수 있다는 게 그 초심을 잡고
본질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잘 잡으면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료들에게 말했어요.
정말 마지막으로 진짜 마지막으로 나만 믿고 딱 한 번만 더 해보자라고 했어요.

그것이 저희가 첫 번째 아이템이었던 모디라는 아이템입니다.
모디는 누구나 쉽게 코딩을 통해서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로줄입니다.
각각의 모듈이 통신이 되고 이걸 가지고 전등도 껐다 켰다 할 수 있고 모터가 달려서 팬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13가지의 모듈인데요. 이것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조립해서 조립해서 나만의 로봇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서 저희가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60개 국에 수출도 하고 있고 그리고 구글 본사의 메인 파트너이기도 하고 나사랑 같이 세계대회도 열고 있습니다.
회사가 정말 빠른 속도로 계속 성장을 했어요.
그런데 저는 학사, 석사, 박사 다 공학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경영 관리 능력이 이렇게 막 탁월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또 사업적인 능력도 같이 성장을 해야 되는데, 생각보다 사업이라는 게 또 쉽지 않더라고요.
매출이 생각보다 너무 천천히 오르고 제품은 계속 버그가 나고 좀 답이 없었어요.
그 심지어 자금도 점점 말라가기 시작을 했었고 세 달 이상 월급을 주기가 되게 힘든 상황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사람들을 모아놓고 항상 월마다 회의를 하는데요.
그때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 회사가 세 달 후면은 월급을 줄 수 없을 만큼 회사에 이 현금이 없다.
근데 그 안에 우리가 매출을 만들던가 투자를 받지 않으면은 반 이상이 우리 회사를 지금 나가야 된다.
근데 사실 그 말을 하는데 막 갑자기 눈물이 너무 나는 거예요.
왜냐하면 진짜 열심히 살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제 울기 시작하니까 다들 같이 울더라고요.
근데 눈물이 눈물이 나는데 그렇다고 이제 포기할 수 없잖아요.
그 모든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항상 이런 시절에 이제 또 극복을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 PPT 마지막 장에 그 어벤저스 되게 좋아해요.
그 어벤저스 사진을 딱 하나 틀어놓고서 제 영어이름이 훈인데요.
우리 회사에 이제 홈 벤저스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
나 진짜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우리 진짜 할 수 있는데,
우리 지금 저기 뒤에 있는 2만 개의 재고 우리 다 같이 나가서 팔고,
우리 회사도 살리고 시장에 우리가 살아 있다는 거 한번 보여주자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이 일을 왜 하는지, 저를 일으켜 세운 본질이 저희 회사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공유가 된 거죠.
제가 본질에 집중을 하고 진심이면은 그게 되게 감사하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염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은 나를 도와줄 고마운 사람들 좋은 사람을 현실로 바꿔줄 진짜 동료를 얻게 되는 것 같아요.
동료들은 늘었지만 늘 있지만, 그 이후로 저희는 하나의 본질에 함께 집중하는 동지가 된 거죠.
밤낮 주말 없이 모두 다 전국구에 있는 모든 영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서울에 돌아오지 않고, 전국 일주를 하면서 이제 3만 원짜리 모텔 방에서 살면서 영업을 했어요.
저희 회사는 50%가 연구원이거든요. 다 같이 네 그거 여러분 석, 박사 하고서 진짜 영업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서 어떻게 영업을 했냐면요. 학교를 하나하나 직접 찾아갔어요. 전국에 1만 2,300개 정도의 학교가 있습니다.
그 가서 직접 저희 회사 제품 소개를 하고, 그리고 또 어떻게든지 교육감을 만나서 제품을 설명하고
학생들 체험 회사를 계속 만들어서 매일매일 진행하다 보니까 한 두 명씩 이제 쓰러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정말 힘들었어요. 저도 일주일에 한 번씩 링거를 무조건 맞아야 했거든요.
진짜 다시 돌아오고 싶지 않아요.
근데 그때 기적이 발생했어요.
그 사이에 이제 한국 중등교장협의회라는 이 교장 선생님들 협의체 단체가 있는데,
거기 있는 회장님이 저희를 보고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너네가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진심이라면, 우리 선생님들이 너희의 마음이 학교에 닿도록 도와주겠다.
네 그렇게 도와주시면서, 교장 선생님들 강연마다 저희가 가게 됐고,
그렇게 300개의 학교가 넘게 저희가 선생님들을 만나게 됐고, 거기서 700개의 학교가 제품을 구입하고 싶다는 구매 의향서를 주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제 또 영업도 하면서 그렇게 제품 개발을 저희가 기술 개발과 제품 개발을 또 소홀히 할 수 없이 이제 개발도 열심히 했고요.
또 저희의 기술력을 굉장히 인정을 해 주셔서 그 당시 때 산업은행에서 투자도 받게 됐고 학교에 납품할 수 있는 이제 추가적인 저희 기술을 갖고 있는 제품들을 만들기도 했어요.
그렇게 이제 그 해 전년도에 이제 그 매출이 한 2억 정도밖에 못 했었는데 그때 이제 10억을 넘게 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세 번째 본질에 집중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로봇을 만들고 시도하는 게 저에게는 굉장히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보람과 기쁨을 저만 누리고 싶지 않았어요.
누구나 노리고 싶은 세상을 바랐어요. 그걸 다른 누가 아니라 저희가 하고 싶었었어요.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터졌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이제는 여러분 그 아이언맨 영화에 보면은 자비스 있잖아요.
그 자비스처럼 누군가 제품을 만들거나 로봇을 만들고 싶으면 옆에서 정말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도록 설루션을 제공해 줍니다.
마이크로 OS 기반의 모디 플랫폼이라는 건데요.
그 자비스 하트 아이언맨이 이러잖아요.
지금 로봇 팔 만들어야 되는데 로우팔 만들고 싶어라고 하면 자비스가 아 네 그럼 로우 팔을 어떻게 만들어 드릴까요?
아 나 이러 이런 타입을 이렇게 만들고 싶어.
여러분 이제 저희가 현실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저희 회사 올해 저희가 상장도 준비하고 이제 상장 심사를 받고 있거든요
저희 회사에 있는 플랫폼에 들어와서 저희 모디 AI한테 말을 걸면은 그렇지 나 리모컨 만들고 싶어 하면
나 어떤 리모컨 만들고 싶어 하고 제안하면서 이렇게 서로 소통하면서 이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세상을 저희가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어릴 적에 꿈꾸던 꿈과 미래를 이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같이 꿈을 꾸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거예요.
처음 스마트폰이 나왔을 때 젊은이들만 이제 쓸 수 있었던 것처럼
어렵게 느껴지지만 지금은 앱 사용법도 그렇고 간단해지고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활용하잖아요.
그처럼 전문가뿐만 아니라 누구나 로봇을 설계하고 새로운 로봇을 만들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돼요.
저희는 자체 기술로 반도체 운영 체제인 OS까지 개발을 했고 AI까지 다 개발했습니다.
이제 반도체끼리 서로 소통하는 방식을 사용해서 저희 플랫폼을 또 사용하면 되게 값싼 반도체를 통해서 이제 정말 퀄리티가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정말 팔 수 있는 굉장히 생산까지 고려한 것들 AI가 모든 생산이며 부품 구매며 다 고려해서 같이 제안을 해줘요.
그래서 가격 경쟁력을 이길 수 있는 이런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은 현재 저희는 아직은 못 봤고,
이제 글로벌 기업들은 이 기업의 이제 이 기술에 다시 주목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 기술을 응용하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자 제품의 생산 단가를 낮출 수도 있고, 모든 전자 기기를 똑똑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럭스로보 기술에 대한 전문가들은 차세대 엔비디아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엔비디아라는 회사가 AI 반도체 그리고 MS처럼 굉장히 큰 굵직한 기업입니다.
그래서 이 기술을 얻고자 여전히 저희 회사의 IT 글로벌 기업들이 1000억 200억 이제 인수 제안이 왔습니다만 여전히 저희는 거절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희 럭스로보의 기술이 세상 사람들에게 빛이 되고 누구나 쉽게 활용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오직 럭시 로보의 존재 가치와 럭시 로보 다음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제가 그 예전에 책을 읽으면서 이런 구절을 읽었었어요.
성공한 삶이란 무엇인가?
라는 구절이었는데 거기 그렇게 쓰여 있더라고요.
사랑하는 삶이라고, 저는 앞으로도 항상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요.
앞으로 삶과 사업에 있어서 흔들리는 분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드리고 각자의 본질에 집중하는 법을 공유해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평생 집중하고 싶은 본질은 무엇인가요?
오늘 그 질문을 던져보는 것으로도 굉장히 큰 의미를 그리고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여러분들의 도전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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