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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817회 🧠 진짜 자기계발은 마음의 근육을 튼튼히 만드는 일입니다 |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교수

진짜 자기계발은 마음의 근육을 튼튼히 만드는 일입니다 |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교수 | #동기부여 #자기개발 #우울 | 세바시 1817회

 

 

진짜 자기계발은 마음의 근육을 튼튼히 만드는 일입니다 | 박상미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교수 | #동기부여 #자기개발 #우울 | 세바시 1817회

 

 

 

내가 좀 울 성향이 있나요? 나에게 좀 예민한 성향이 있는 것 같나요?

내 감정을 타인에게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건 좀 힘드세요 열등감이 있으신가요?

내가 느끼는 나의 약점을 어떻게 나의 강점으로 키울 것인가 입니다.

 

 


 

📌 세바시 1817 요약

  1. 주제 소개
  • 몸의 근육이 건강을 지탱하듯, 마음 근육도 삶의 자세와 정신 건강을 지탱한다.
  •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
  1. 한국인의 우울 성향
  • 한국은 우울증 발생률이 높음.
  • 예민하지만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음.
  • 감정에 이름 붙이는 연습을 통해 해소 가능.
  1. 예민함 활용하기
  • 공부·일할 때는 ‘온’, 관계에서는 ‘오프’.
  • 과도한 복잡한 생각을 줄이고 단순하게 계획·실행하는 훈련 필요(오컴의 면도날, KISS 법칙).
  1. 불안·우울·열등감 다루기
  • 불안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 우울은 과거에 대한 집착에서 온다.
  • 적당한 불안·열등감은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
  • 실제 강연자는 학력 콤플렉스를 평생 학습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1. 무기력 극복법
  • 무기력은 게으름이 아니라 힘이 빠진 상태.
  • 해결법: 몸을 움직이고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를 반복.
  • 걱정의 96%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음 → 불필요한 불안 내려놓기.
  1. 회복과 자기 응원
  • 자기 자책보다 자기 응원이 필요.
  • 회복력이 곧 행복으로 이어진다.
  1. 강연자의 루틴 & 메시지
  • 새벽 5시 기상 → 왼손 글쓰기, 독서, A4 글쓰기.
  • 남의 말이 아닌 자기 내면의 말을 듣는 습관.
  • 끈기, 절제력, 회복력을 통해 어떤 약점도 성장 동력으로 삼을 수 있다는 메시지.

 


 

 

마음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마음근육 훈련법
마음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마음근육 훈련법

 

 

 

아 반갑습니다. 네 박상미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근육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몸의 근육은 에너지 창고입니다.

우리 몸의 근육이 우리의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주고요. 또 내장 기관의 운동도 근육이 하는 거죠.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것 그리고 노화 예방도 근육이 어느 정도 있을 때 가능한 일입니다.

 

마음근육
마음근육

 

 

그런데요 마음 근육이라는 단어 들어보셨나요? 마음 근육도 똑같습니다.

우리 삶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주고요. 우울 불안 무기력을 예방해 주고 또 마음의 노화를 예방해 주는 것이 마음 근육입니다.

 

 

자 여러분 저는 몸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시작한 운동을 통해서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세 가지를 깨닫게 된 후에

또 우리 모두가 몸 근육도 마음 근육도 함께 키울 수 있는 트레이닝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은 마음의 노화가 너무 빠른 것 같아요.

그래서 쉽게 의욕이 꺾이고, 포기에 익숙하고, 인간관계에 두려움을 많이 느끼게 되죠.

 

자 내 마음에 힘이 빠지게 되면 가장 먼저 우리 마음에서 드러나는 현상 중의 하나가 모든 것을 자꾸 미루고 싶어져요.

 

 

퀴즈 낼게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미루는 것 1위는 무엇일까요? 건강 검진이라고 합니다.

12월달이 되면 건강검진 받겠다고 난리가 나지만 예약조차 안 돼요.

그런데요 여러분.

마음 건강 검진에는 더욱 소극적인 게 우리 한국인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 건강이 상하면 수명도 짧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음 근육을 키우는 것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마음 근육을 키우면, 약점을 강점으로 활용해서 내 인생의 이득이 더욱 커집니다. 오늘 제 강의의 핵심이 바로 이거예요.

 

내 마음의 강점으로
내 마음의 강점으로

 

내가 느끼는 나의 약점을 어떻게 나의 강점으로 키울 것인가 입니다.

먼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앓는다는 마음의 질병 한국인의 우울증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볼까요?

OECD 국가 우울증 발생률 제가 표를 갖고 왔는데요.

 

 

압도적으로 한국이 높죠 한국은 우울증의 나라다.

한국인들은 기질적으로 우울 성향이 많다 이런 얘기도 막 합니다.

저는 이런 일부의 부정적 해석에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한국의 인구가 세계 인구의 몇 퍼센트인지 아십니까?

한국의 인구는 세계 인구의 0 65%밖에 안 돼요.

 

대한 민국은 세계 인구의 0.65%
대한 민국은 세계 인구의 0.65%

 

여러분 세계 인구의 0 65%밖에 안 되는 대한민국이 이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려다 보니 우리는 당연히 힘들었습니다.

더 빨리, 더 열심히, 더 잘해야만 했어요. 그리고 온 국민이 이 마음으로 단기간에 너무 열심히 달려왔어요.

그러다 보니 우리에게는 정신적 번아웃이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인 우울증의 특징이 있어요.

매우 예민하지만 구체적인 감정은 정말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이라고 합니다.

 

멜랑콜리아형 우울증
멜랑콜리아형 우울증

 

그래서 우울증 유형 중에서도 멜랑꼴리아 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내가 좀 우울 성향이 있나요?

그럼 나에게 좀 예민한 성향이 있는 것 같나요?

그런데 내 감정을 타인에게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건 좀 힘드세요?

한국인들의 특징이래요.

한국인들은 우울증 진단을 받고서도 나는 우울증은 아니에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우울증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유가 뭐냐면, 너만 힘들어? 다 힘들어 이런 말을 너무 많이 들어요.

그리고 나 자신도 나에게 말해요.

나만 힘든 게 아니라 다 힘들어.

그래서 내가 힘든 거에 대해서 말하는 건 왠지 미안해요.

네 그러다 보니 이 아픈 감정이 힘든 감정이 해소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것부터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무엇이냐면요. 감정을 표현하는 겁니다.

 

내 감정을 표현하는 훈련하기
내 감정을 표현하는 훈련하기

 

내 감정에 이름을 붙일 때 우리의 힘든 감정은 해소될 수가 있습니다.

나의 힘들고 우울한 감정을 표현하는 구체적 단어가 이렇게나 많아요.

 

 

자 내가 정말 힘들고 우울할 때 내 감정에 이름을 붙여보면 내가 왜 힘든지 왜 우울한지 구체적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이유를 알 수 있을 때 그때 해소할 수 있는 거래요.

 

그래서 여러분 내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연습을 오늘부터 한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내가 생각하는 나의 심리적 약점을 강점으로 활용해 보자라고 했죠?

한국인들의 우울의 가장 큰 원인 예민함 이 예민함은 사실 우리의 능력입니다.

내가 예민함을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나의 성장에 얼마든지 동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거죠.

온오프 훈련이 필요합니다.

내가 공부하고 일할 때는 예민함에 버튼을 눌러서 최대한 예민성을 발휘해서 집중해서 집요하게 성과를 만들어내고요.

퇴근하면 Off 끄는 겁니다. 인간관계에서 가족 내에서 심리적인 이 예민함의 버튼을 꺼버리면 훨씬 더 편해집니다.

자 우리는 타인과 대화할 때도요. 타인의 표정이 좀 안 좋아 보이면, 한국인들은요.

내가 뭐 잘못했나? 이 사람이 나에게 혹시 안 좋은 인상이 있나? 나에게서 이유를 찾습니다.

 

그런데 이 예민함의 버튼을 끄고 나면 이 사람의 표정이 좀 좋지 않아도 오늘 좀 피곤하신가 오늘 좀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었나 라고 상대에게서 우리가 이유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생각을 멈추는 훈련하기
너무 많은 생각을 멈추는 훈련하기

 

 

그래서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을 멈추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떤 훈련을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 오컴의 면도날 이라는 심리적 용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컴의 면도날
오컴의 면도날

 

복잡함을 금지하는 원칙이에요.

이론은 간결해야 하며 불필요한 개념은 면돈 날로 밀어버려야 한다라는 원칙입니다.

과학에서도 복잡한 이론이 이길까요 단순한 이론이 이길까요?

단순한 이론이 훨씬 더 성공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단순한 이론은 검증이 쉽고 정밀한 과학에서는 수학적 모델을 만들기도 쉽기 때문이래요.

 

우리 모두에게 이런 경험이 있을 거예요.

고생만 실컷 하고 일을 망쳤던 경험 있지 않으십니까?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이 뭐냐 살펴봤더니 계획을 너무 복잡하게 세운다는 공통점이 있었대요.

계획도 단순하게 세울수록 그리고 생각도 단순하게 할수록 우리는 훨씬 더 좋은 결론에 도출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키스의 법칙
키스의 법칙

 

다음은 키스의 법칙이에요. keep it 심플 스튜피드 단순하게 생각해 바보야 이런 뜻이래요.

단순한 생각이 복잡한 생각을 이긴다라는 뜻입니다.

단순한 계획을 세우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결정도 잘하고 답을 찾을 확률이 훨씬 더 높더랍니다.

복잡한 생각과 고민은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일 수도 있다는 거죠.

더 좋은 선택을 하려고 밤새 고민하고 결정하고 뒤집고 결정하고 뒤집고 이런 경험들 있으시죠?

그때마다 이 키스의 법칙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대부분의 마음이 힘든 사람들을 만나보면 불안 장애 또는 우울 장애를 겪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 불안 장애는 부정적인 미래 예측 때문에 오는 겁니다.

 

불안장애 , 우울장애
불안장애 , 우울장애

 

미래에 내일 모레 내가 이 일을 잘 못하면 어떡하나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에 이 불안 장애가 오는 거죠.

우울 장애는요 과거의 시점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내가 상처받고 실수했고 실패했던 과거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우울에 빠지고 오늘의 문을 열 수 없는 거죠.

우울 장애는 불안 장애와 증상이 유사해서 대부분이 같이 겪는데요.

이 두 질환을 동시에 겪는 사람들이 걱정돼, 후회돼, 걱정돼, 후회돼 과거와 미래를 사느라 어때요 현재의 행복을 다 놓치고 있다는 거죠. 비합리적 신념을 버리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비합리적 신념을 버리는 훈련하기
비합리적 신념을 버리는 훈련하기

 

불안에 떨며 걱정하는 시간은 현재를 죽이는 죽은 시간입니다.

사주를 보고 오늘의 운세를 보는 것도 무엇 때문이죠? 불안 때문입니다.

 

 

그런데요 이 불안한 감정도 좋은 에너지로 바꾸어서 쓸 수가 있습니다.

적당한 불안은 결과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더 대비하게 만드는 이점이 있습니다.

건강 염려증 네 의외로 많으십니다. 저희 건강 검진 저희 식구들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리고 저희 오빠는 65세를 넘긴 남자가 집안에 없기 때문에 암 보험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요

그래서 보험 설계사에게 보험 증서를 다 보여줬더니 꼭 암으로 돌아가셔야겠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대요.

우리가 받을 돈이 너무 많다고 가족들이 그래요. 그래서 저희 가족들은 모일 때마다 얘기합니다.

건강에 대한 불안 덕분에 우리 가족은 다 오래 살 것 같다고.

 

 

네 또 하나 있어요. 시험 공포증.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험 공포증이 적당히 있는 사람들이 훨씬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장에도 빨리 가서 심호흡을 하고 앉아 있고 이렇대요.

이렇게 본다면 우리의 불안한 감정도 얼마든지 좋은 에너지로 바꾸어 쓸 수 있고 나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열등감
열등감

 

열등감도 마찬가지예요. 열등감의 단어 뜻을 찾아보았어요.

나 자신을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서 평가하는 감정이 열등감입니다.

실체는 나의 주관적 감정일 뿐이라는 거예요.

 

 

그런데요 여러분 열등감도요 얼마든지 좋은 에너지로 바꾸어 쓸 수가 있습니다.

나의 부족한 점을 직면하고 더 노력해서 성취하고자 애쓰는 이점이 있다는 거죠.

학력 콤플렉스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이요. 죽기 직전까지 평생 배운대요. 강의 들으러 다닌대요. 자격증 따러 다닌대요.

 

여러분 이 평일 밤에 여기에 외오셨어요. 여러분 저는 무려 고등학교를 재수했어요. 

1년 꿇고 동생들하고 고등학교를 다녔어요. 저의 학력 컴플렉스는 대한민국에서 1등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저는 돌이켜 보면 이 학력 컴플렉스가 오늘의 저를 만들었어요.

저는 항상 공부 제일 못하는 아이였기 때문에, 제 친구들을 보면 늘 부러웠어요.

그런데 이제요. 여러분, 50을 눈앞에 두고 보니까요. 제 친구들 중에 제가 가방 끈이 제일 긴 사람이 되었어요.

 

 

제가 늘 나는 부족해 나는 무식해라고 생각하니까 늘 입시 요강을 뒤지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석사를 두 번 했고요. 박사를 마치고 또 연구원으로도 해외에 한참을 나갔다 왔는데도, 저는 입시 요강만 보면 엄청나게 분석을 해요.

 

그리고 어딘가에 계속 입학하고 싶어요. 나는 부족하니까 그래서 올해 한 군데 또 입학했어요.

 

 

제가 올해 교도소 자원봉사 13년 차인데요.

심리학으로 심리 치료만 하다 보니까 좀 더 구체적인 공부를 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학점 은행제로 범죄 수사학과에 얼마 전에 입학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열등한 저의 컴플렉스를 활용해서 죽을 때까지 여러 가지 학사 학위를 따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도 이런 열등감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나의 성장 동력으로 가장 좋은 에너지다 생각하시고 오늘부터 무엇이든 또 도전해 보시죠.

우울 불안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잘 관리하지 못하고 방치하면 무기력이 옵니다.

 

무기력
무기력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나는 무능하다는 착각 인정받지 못할까 두려워 하는 불안해하는 마음

그리고 평가가 두려워서 일을 미루게 되는 마음 그러다 보니 도전하는 게 좀 어렵대요.

자 우리는 무기력할 때 나는 게으르다라고 착각할 때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이 무기력은 게으른 게 아니에요.

 

행동하기 싫은 게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갈 힘이 없는 상태고요.

또 무력감은 우울감보다 더 위험합니다.

불안 무기력 자책 / 불안 무기력 자책의 악순환이 반복되면 자기 효능감이 낮아져요.

그래서 자포자기 하고 싶은 마음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의 무력감은 어떤 일을 스스로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할 때 경험하는 감정인데요.

무기력해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도 나빠집니다.

 

 

적정의 4%만이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
적정의 4%만이 우리가 바꿔놓을 수 있는 일

 

미국의 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의 연구에 따르면요 내가 걱정하는 일의 96%는 일어나지 않는다.

오직 몇 퍼센트 4%만이 우리가 걱정하고 대비해야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래요.

 

대부분의 걱정은 쓸데없는 불안에서 비롯된 것이고,

진짜 사건에 대해 에너지를 집중해서 대응할 수 있도록 96%의 쓸데없는 걱정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내가 해결할 수 없는 96%야말로 내 인생 에너지 뱀파이어다.

기억을 해 주십시오.

 

좋은 결정 선택이 필요한 4%에 집중하려면 이 96%에 압도 당하지 않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를 믿고 내가 갖고 있는 힘을 다 찾아내야 합니다.

그 힘은 누구에게나 있고 나에게도 있다는 걸 믿으면 됩니다.

내 인생을 나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 이 자기 통제감을 찾고 일어서는 연습을 매일 하면 됩니다.

 

자기통제감을 찾는 훈련하기
자기통제감을 찾는 훈련하기

 

 

무력감이 우리를 찾아왔을 때는 무조건 빨리 빠져나와야 하는데요 부정적 자동 사고가 작동할 틈을 주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력감을 즉각 떨쳐버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뭘까요?

바로 몸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과 마음은 하나다. 정신 신체 의학이라고 하는데요 몸과 마음은 연결돼 있어요.

마음을 바꾸고 싶을 때는 무조건 몸을 움직여야만 합니다.

 

자책하지 말자, 내가 나를 응원하자
자책하지 말자, 내가 나를 응원하자

 

 

자 이렇게 나에게 말해주는 것도 필요해요. 내가 그동안 많이 힘들었구나

휴식과 충전이 필요했는데 몰라줘서 미안해

게으르고 한심한 사람이라고 오해해서 미안해

자책하지 말자 내가 나를 응원하자

 

 

이렇게 내가 나를 꾸짖지 않고 응원하는 마음이 나의 마음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무력감이 만든 자책의 늪에서 나를 구출하고 싶다면 나를 빨리 구출해 낼 수 있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어요.

바로 행동하기입니다.

여러분 큰 목표가 우리의 마음의 힘을 빼고 오히려 더 포기하는 마음을 더 많이 불러옵니다.

그래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작은 성취를 하는 경험을 자주자주 하는 것이 자존감을 만듭니다.

무기력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아주 단단한 자존감을 얻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작은 목표 성취를 지속적으로 경험한다
작은 목표 성취를 지속적으로 경험한다

 

자주자주 작은 목표를 세우고 자주 실천한다 그러면 자존감이 생긴다라는 것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회복이 행복입니다.

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은 이미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힘을 발견하고 강점으로 활용하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 마음 근육 키우기를 위한 나만의 루틴 저의 노하우를 여러분들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저는 머리도 나쁘고요 체력도 안 좋고요.

그래서 저는 새벽 5시에 기상하는 걸 17살 고등학교 입학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새벽 시간이 우리가 집중해서 고민해야 될 4%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머리가 맑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왼손 글쓰기를 합니다.

왼손으로 오늘의 목표를 정하고 꼭 결정해야 될 일이 있을 때 결정하는 생각 정리를 왼손으로 합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뇌를 활성화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15분 독서를 합니다.

15분도요 꽤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독서하고 나면 마음이 좋죠. 그리고 A4 1장 글 쓰기를 합니다.

여러분 A4 한 장 글을 쓰면요 1년에 최소 책 3권을 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요 저는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내 말을 듣습니다.

 

저는 심리학을 34살에 시작했습니다.

제가 원래 공부하던 국문학이 너무너무 재미가 없어서 박사과정 입학을 눈앞에 두고 완전히 새로운 전공으로 돌아섰어요.

그때 모든 사람이 저에게 말합니다.

너무 나이 많아 너무 늦었어. 

그런데 저는 그때도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저의 특기를 발휘합니다.

제 마음속의 말만 들었어요. 그리고 36살에 독일의 연구원으로 갑니다.

그때 조건이 30세 미만 독일어 능통자였어요. 저는 36세에 독일어 하나도 못 했어요.

그런데 저요 라고 손을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나이가 많고 독일어를 못해도 제가 가서 한류 연구를 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장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그들이 요구한 자기소개서 한 장 분량을 넘어서 10배 10장의 자기소개서를 보냅니다.

그랬더니 저에게 기회가 오더라고요.

저의 강점은 이 끈기절제력회복력입니다.

여러분 내가 어떤 약점이 있더라도 저는 상관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끈기를 가지고 절제력을 가지고 내 마음속에 이미 있는 것들을 회복해 나간다면 내가 원하는 것들, 내 나이가 몇 살이건 상관없이 이룰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내 안에 있는 약점 잘 발견하셔서 나의 성장 동력으로 쓰는 올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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