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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818회⚡'미래의 기원' 저자, 카이스트 총장이 밝히는 성장의 원리 | 이광형 KAIST 총장

'미래의 기원' 저자, 카이스트 총장이 밝히는 성장의 원리 | 이광형 KAIST 총장 | #불안 #갈등 #차이 #미래 | 세바시 1818회

 

 

'미래의 기원' 저자, 카이스트 총장이 밝히는 성장의 원리 | 이광형 KAIST 총장 | #불안 #갈등 #차이 #미래 | 세바시 1818회

 

 


 

요약 (강연자: 이광영 KAIST 총장)

  1. 변화와 차이의 의미
    • 세상은 차이(변화)가 있어야 발전한다.
    • 차이가 없으면 개인과 사회 모두 정체된다.
  2. 불안과 갈등의 역할
    • 불안·갈등은 스트레스이자 동시에 발전의 에너지.
    • 피할 수 없는 불안은 잘 다루고 활용해야 한다.
  3. 개인 경험
    • 5년간 집필한 책 《미래의 기원》도 불안과 격차가 에너지가 되어 완성했다.
    • 총장으로서 목표를 세우고 기부금 모으기 등 불안을 스스로 만들어내며 발전을 도모한다.
  4. 뇌와 불안정성
    • 인간의 뇌는 본질적으로 불안정 상태로 태어남.
    • 이 불안정성 덕분에 빠른 반응, 창의성, 새로운 시도가 가능하다.
  5. 불안정 속의 창의적 성취
    • 제자들(넥슨 김정주, IDS 김영달 등)도 불안과 갈등 속에서 큰 성취를 이룸.
    • 본인도 교수 시절 인정받지 못한 설움이 오히려 에너지로 작용.
  6. 사회와 역사 발전의 원동력
    • 민주주의·계몽주의·증기기관·휴대폰 등 모든 혁신은 갈등과 불안 속에서 출현.
    • 불안정이 안정으로 향하는 힘이 역사를 움직였다.
  7. 결론
    • 불안, 차이, 갈등, 불완전성은 삶을 어렵게 하지만 동시에 성장을 이끈다.
    • 현재의 불안은 곧 에너지이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과 꿈의 크기가 달라진다.

 


 

불안과 갈등이 변화를 만드는 에너지가 됩니다
불안과 갈등이 변화를 만드는 에너지가 됩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저는 카이스트 총장을 맡고 있는 이광형입니다.

요즘 세상이 너무 복잡하고 빨리 변해서 정신이 없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사회가 갈등이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고 평온한 날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면 세상이 변화가 없이 조용하다면 어떻게 될까요?

변화가 없다는 말은 바꿔 말하면 차이가 없다는 뜻입니다.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없다는 뜻 아닙니까? 그래서 차이가 없으면 세상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장을 만드는 동기 차이
성장을 만드는 동기 차이

 

만약에 변화가 없는 시간이 길어지면 바꿔 말해서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없는 시간이 계속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사회는 정체되고 발전이 없게 될 겁니다.

 

나 개인에게도 마찬가지죠. 나 개인도 어제와 오늘이 같다면 발전이 없는 거죠.

그래서 결국 국가도 그렇고, 사회도 그러고, 나에게도 그러고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바로 에 차이, 이 차이가 개인 간의 차이, 회사 간의 차이, 또 국가 간의 차이

바로 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하고 비교하고 그러니까 괴롭고

그 차이를 메꾸고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또 힘도 들고 그러는 거죠.

그래서 이 차이라는 것이 너무 크면 안 되겠지만, 적절한 크기의 차이, 갈등 이것은 발전을 위해서 나 자신과 개인 또 국가 사회로 발전을 위해서 귀중한 에너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 요즘 심적으로 불안하고 힘드시죠?

취업해서 돈도 벌어야 되고 또 새로운 도전이나 시작이 하고 있는데 실패하지 않을까 이런 걱정 또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이런 걱정이 있잖아요.

 

특히 요즘 젊은 사람들은 불안정한 상태에서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대학 입시 경쟁이 끝나면 또 취업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되고

취업이 되면 또 사회생활 또 인간관계 하루하루가 불안과 연속 갈등의 연속이죠.

이러한 불안이 없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아예 이게 없앨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이런 말이 있잖아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러한 차이 격차 불안을 어떻게 좀 잘 다루어서 즐겨볼까 뭐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보고자 합니다.

 

매래의 기원
매래의 기원

 

 

최근에 미래의 기원이라는 책을 제가 마침내 완성을 했습니다. 지난 5년간 외부에 잘 알리지 않고 조용히 준비했죠.

마침내 책을 출간해서 매우 기쁘고 뿌듯한데, 5년 동안 저는 목표를 정해놓고 이걸 하기로 하고서 진도가 안 나가잖아요.

진도가 안 나면 그 차이 격차 이것 때문에 저는 마음속으로 엄청나게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또 그 에너지가 있었기 때문에 제 책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목표를 정하고서도 마음이 편안하다. 달성하지 못하는데 아주 편안하고 아주 평온하면 좋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안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 불안감 갈등이 제가 이 책을 마무리하는 에너지가 됐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도 저도 총장으로서 일하지만 요즘도 계속 불안하고 어려움이 많습니다.

새롭게 추진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일들이 잘 될지

뭐 사람들 앞에서는 제가 자신 있다고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이거 비밀인데 집에 와서 혼자 불안해요. 자다가도 생각나요.

그런데 뭐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책을 쓰면서 이 불안감의 정체를 알았거든요.

불안함 불안하게 만드는 이 심리 상태가 그 자체로서 아주 유의미한 거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된다 이렇게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불안정 → 안정
불안정 → 안정

 

뭐든지 불안한 상태가 있으면 안정 상태로 가고자 하는 것 아닙니까?

그 안정 상태로 가려는 에너지 그것이 바로 내 욕망이 되는 것이고 욕망이 나를 목표 달성하게 만들어주는 그 힘이 되기 때문에요.

 

 

언제든지 새로운 도전은 마냥 편안하고 뭐 순조롭다 그런 건 아니죠.

편안하고 순조로운 목표는 굉장히 쉬운 목표인 거고 달성해 봤자 결과는 좋은 건 아니잖아요.

 

 

불안함
불안함

 

 

그래서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이 불안함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불안함의 정치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불안감은 이 머릿속에서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뇌는 기본적으로 불안정 상태로 태어났어요.

 

전하
전하

 

 

뇌는 뇌 세포로 돼 있는데, 이 뇌 세포를 보면 뇌 세포의 내부는 전기적으로 마이너스 전하를 띠고 있어요.

그리고 뇌세포의 바깥쪽은 플러스로 전화를 뛰고 있습니다.

이 차이가 있어요. 이 차이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차이가 없으면 외부에로부터 자극이 왔을 때 빨리 반응을 못 해요.

지금까지 진화해 오면서 살아오면서 외부 자극에 빨리 반응하고 맹수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 이 전하 차이를 만들고 (인위적으로)

불안한 상태를 만들고 그랬기 때문에 빨리 반응해서 살아남은 거예요.

 

전기적 불안정 상태
전기적 불안정 상태

 

우리 인간은 원래 태어날 때부터 뇌속이 전기적으로 불안정 상태 불안한 상태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일상 생활이 항상 불안하고 힘든 겁니다.

 

또 그렇기 때문에 발전한 거예요.

이 안정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노력하고 그러면서 발전해 왔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자극이 오면 우리 뇌는 어떻게 반응할지 순간적으로 결정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반응하는 방법은 항상 달라져요.

왜냐하면 뇌가 항상 불안정 상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어느 쪽으로 튀지는 몰라요.

그것이 바로 바꿔 말하면 새로운 생각을 하는 거고, 창의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 테니스 레슨을 받은 적이 있어요.

테니스 레슨의 우리 선생님께서 테니스에 이게 서브를 받잖아요.

서브를 받으면 저보고 무릎을 굽히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뒤꿈치를 들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뒤꿈치를 들고 무릎을 굽히고 서 서브를 받아야지 서브가 날아오는 걸 딱 받아야지

뒤꿈치를 땅에 붙이고 있죠? 편안하게 있죠? 그러면 못 받아요.

0 01초 늦어요.

그러다 보니까 테니스 하는 내내 거의 뒤꿈치를 들고 뛰는 거예요. 계속.

그러다 보니까 옛날에 그 권투 선수 알리가 있잖아요.

알리는 링에 올라가면 계속 뛰었잖아요.

그게 바로 빨리 반응하기 위해서 그런 거였어요.

니이렇게 뒤꿈치 들고 무릎을 굽히고 있는 건 불안정 상태입니다.

이 불안정 상태를 계속 유지하기 때문에 빨리 반응하고 있고 상대방이 몰라요.

어디로 튀는지를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살아나고 우리 뇌가 그렇게 발전했기 때문에

내가 혹시라도 불안정하게 느낀다 불안하다 이거는 너무 당연한 거로 받아들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발전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됐다.

 

벤처 대부
벤처 대부

 

어떤 분들은 저보고 벤처의 대부 이런 얘기도 해요.

그건 아마 제 밑에 있던 제자들이 회사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제자들
제자들

 

넥슨에 돌아가신 우리 김정주 대표나 ids 김영달 회장 등이 그런 학생들이었는데

이 제자들을 가만히 보면 지금 월급 주고 있고 막 큰 일을 벌리고 있던 학생들은 학교 다닐 때 항상 힘들었어요.

바꿔 말하면

정신적으로 이렇게 일이 많아 머릿속에 복잡해요.

불안정해요. 갈등이 많아 내가 하고 싶은 게 많았어요. 그 당시에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거 새로운 걸 할 시도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항상 다른 사람으로부터 약간 인정받지 못하고 힘들었어요.

그 불안정감

그것이 에너지가 돼서 그 사람들은 지금 큰 일을 벌리고 있는 거죠.

 

 

 

저 자신도 그랬어요.

저 자신도 교수로서 대부분의 시간이 교수 사회에서 앗싸에 해당됐습니다. 앗싸

저도 아사이기 때문에 어때요 항상 인사가 되고 싶어서 어떻게 띄웃거리고 몸부림 치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제가 생각해 보니까.

남들처럼 그 인사로 들어가서 좀 같이 좀 인정받고 그러느니 내 길을 가자 내 교수로서의 본질 거기에 충실하자.

이렇게 마음 먹고 그 내가 약간 그 아사로서 설음 받던 그 그 힘을 본질을 투자를 했어요.

그 에너지를 그랬더니 어느 날 보니까 제가 인사가 돼 있더라고요.

 

 

저는 지금도 총장으로서 격차를 만드는 일을 또는 갈등을 만드는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나아갈 비전을 제시하고, 추진 전략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하고, 그때부터 이제 추진해 나가는 거 아닙니까?

고생은 그때부터 시작해요.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그걸 달성하기 위해서 이제 노력하잖아요. 그러면 달성이 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 마음속에 불안하고 이게 실패하면 어떻게 그런 겁니다.

그게 누가 시켜서 한 거 아니에요. 내가 스스로 그 불안감을 만든 겁니다.

제 주위에 동료들 다 똑같이 불안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거는 현실하고 이 목표하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이 차이를 줄이는 노력이, 내적인 노력 외적인 노력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제가 노력하는데, 그것이 외부에서 들어온 압력이죠.

이광형 총장이 뭐 한다고 그랬는데 하나 지켜보고 있잖아요. 그 압력을 느끼면서 사는 겁니다.

 

한 가지 예로 저는 제 취임식에서 제가 하루에 기부금을 1억 원씩 모으겠다고 선언을 했어요.

1억원
1억원

 

신뢰 기반의 재정 운영을 하여 재정을 확보하고 기부금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석철 총장님이 저에게 하루에 1억 원씩 벌어야 한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왜 했는지 참 후회도 되지만 어쩌다 해버렸어요.

그러고선 제가 밤에도 막 생각나고 이걸 어떻게 그런데 그 압력 때문에 사람들이 지켜보는 눈 그 압력 때문에 마음속의 불안감 때문에 제가 매일 신발 발바닥에 달라지게 돌아다니면서 기부금 모으는 거죠.

또 이 얘기를 또 기부금 내신 분들이 들으면 또 이게

보지 마십시오.

그런데 사실은 이런 압박감, 불안감이 있기 때문에 사회는 발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만약에 총장으로서 목표도 설정하지 않고 하루하루 편안하고 안정된 사람 총장실에 앉아서 편안하게 즐기고 산다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임기 끝날 때 아무것도 새로운 게 만들어진 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든지요 제가 해 보니까 새로운 걸 목표로 설정하고 그걸 추진하면, 그때부터 사람은 아쉬운 사람이 돼요.

 

바꿔 말하면 아쉬운 사람

바꿔 말하면 우리 사회에서 갑과 을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을이 돼요. 그러니까 을이 돼 가지고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죠.

나하고 생각하고 비슷하게 만들어야 되죠. 또 리소스, 뭐 돈을 끌어와야 되죠? 인력을 끌어야죠?

그러니까 아쉬운 사람이 돼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을이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반대하는 사람이 있죠. 그런 사람들은 갑이에요. 자기가 딱 이렇게 하니까

그래서 저는 어떻게 보면 참 우스꽝스러운 사람이죠.

제 스스로 을을 만들어서, 을이 돼서 돌아다니고 발버등 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다른 사람이 찾아와요.

그런 경우 있습니다. 그럼 갑이에요.

갑이 돼가지고 해줄까? 말까? 막 이래요. 그러면 갑이 됩니다. 그럼 총장하는 재미가 나요. 기분이 나요.

그런데 발전이 있겠어요 그건? 저는 그런 일은 안 합니다.

그래서 항상 누가 요청하면 어떻게 하면 이걸 해 드릴까? 그래서 예스맨이 되려고 노력하는 거죠.

 

예스맨이 되면은요. 을로 변해요. 을로 변이 되고,

내가 어떻게 이걸 추진할까 막 생각하게 되고 제 마음속에 이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결과적으로는 성과가 나오는 거죠.

제 스스로 격차를 만들고 불안감을 만들어서 그렇게 해서 발전하고 그것이 저는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

 

그래서 세상을 바꾸는 힘은 불안정 상태가 안정 상태로 가려는 그 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봐도요

우리 인간은 유전적으로 그렇게 진화해 왔고 또 이 불안감이야말로 우리 인류에서 가장 큰 발전의 에너지입니다.

역사 속에서 새로운 사상이 출연했다 해봐요.

민주주의 사상, 계몽주의 사상 이런 사상이 출연했을 때 얼마나 큰 갈등을 겪었어요? 그 불안을 조성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민주주의를 혜택을 누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당시에 몽테스키나 루소나 그런 사람들이 새로운 세상을 내지 않았어요. 그럼 갈등을 조장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는 옛날 지금 옛날처럼 그냥 봉건 사회, 군주 사회 속에서 살고 있는 거죠.

또 기술도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증기기관이 나타나고, 컴퓨터 나타나고, 휴대폰이 나타나고 얼마나 처음에 힘들어요?

이거 돈도 들여야 사야 하고 힘들어요. 이 갈등을 유발한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새로운 발전을 만들어서 우리 번영을 누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시 정리하면 개인도 그렇고 사회도 그러고 갈등 속에 불안감 속에 발전해서 내가 위대한 성취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내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바꾸려는 동기
내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바꾸려는 동기

 

차이, 격차, 갈등, 불안, 불완전성 이런 말들은 사실 우리에게 스트레스 주는 말들이죠.

그러나 저는 이런 단어가 없는 사회를 원하느냐? 또는 이런 단어가 없는 나의 삶을 원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저는 당연히 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격차와 갈등이 있어야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의 인생이 너무 불안하다 불완전하다. 한 편 다시 뒤집어 생각하면

아! 나에게는 이건 에너지가 있다. 내가 이 갈등을,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내가 차별받은 이거를 만회하려는 에너지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불안정감 갈등 이거를 격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의 크기도 달라지고 꿈의 방향도 달라지고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여러분이 가진 에너지 그 불안함을 제대로 표출해 보십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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