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나게 일 잘하는 사람의 세 가지 특성 |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 | #일잘러 #성장 #시디즈 #onchair | 세바시 1822회
자기 개발서 열심히 읽어도 잘 랜딩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동기 부여 영상 이렇게 보시면은 며칠 가시나요?
동기부여 영상 중에서는 세바시 영상 빼놓고는 거의 워킹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타니가 너무 열심히 하는 거예요.
고척에서 제일 열심히 하는 거예요.
오타이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또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 나도 몇 천억 받으면 저렇게 할 텐데
세바시 1822 요약
- 도입
- 자기계발서나 동기부여 영상은 오래 가지 않지만, 실제 성과는 꾸준한 태도와 실천에서 나온다고 강조.
- 구글에서 8년 근무 후 퇴사, 현재는 AI 관련 스타트업 투자 펀드 운영 중.
- AI 사례와 통찰
- 같은 도구(AI)라도 결과물의 퀄리티는 사람의 태도와 접근 방식에 따라 달라짐.
- 넷플릭스 첫 화면 개인화 사례, 스타트업 CEO들의 문제 해결 방식 비교를 통해 ‘힘 조절 없이 몰입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설명.
- 성공하는 창업가의 3가지 특징
- 문제 해결 태도 – 힘 조절하지 않고 자기 문제처럼 깊게 파고듦.
- 한계 돌파 – 자기 한계에서 한두 스텝 더 나아가려는 시도.
- 경계 없는 관점 – 고정된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열린 시각으로 접근.
- 개인 경험과 사례
- MBTI 변화 경험(ISJ → ENFJ)을 통해 프레임에 갇히지 말 것을 강조.
- 샘 알트먼, 젠슨 황 등 창업가들의 초기 사례에서 ‘충고의 역설’을 지적.
- 매일 아침 5시 31분 기상 오픈 채팅방 운영 경험 공유 → 자기 원칙과 환경 디자인이 지속력의 비결임을 보여줌.
- 메시지
- AI와 같은 도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진짜 성과는 시도와 태도에서 비롯됨.
- 인생과 성공은 선형적이지 않으며, 지저분한 과정 속에서도 열린 관점과 몰입이 새로운 창의성과 성과를 만들어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저 조용민이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한번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릴 내용은 AI 관련된 프로젝트들 조금 몇 가지 좀 보여드리고,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진행하고 있는 이니셔티브들 좀 공유 같이 드리면서 고민을 좀 함께 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하거든요.
제가 오늘 되게 굉장히 행복한 날이에요.
오늘이 무슨 날이냐면은 제가 전 직장이 구글에서 제가 8년 정도 근무를 했고요. 지난달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왜 근데 행복한 날이냐면, 퇴직금이 오늘 오전에 들어왔어요.

근데 그래서 그래서 퇴직금이 좀 생각한 것보다 조금 더 들어왔어요.
그래서 오늘 오다가 여기 좀 들려서 선물을 좀 가지고 왔습니다.
그래서 퀴즈를 제가 계속 낼 거거든요.
그래서 3분에 하나씩 인간 공학적으로 집중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하고 바로 드릴 거예요.
이 자리에서 선물을, 자 그러면은 지금부터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AI랑 저랑 이제 같이 재미있게 해본 그림을 그려보는 작업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볼게요.
뉴욕에 비가 오는 날이고 제가 이렇게 상상을 해본 거예요.
비가 오는 날이고 레인 코트를 입은 어떤 여성분이 막 뛰어가는 거죠.
그래서 얼굴에 빗방울도 막 묻고 그랬어요. 그거를 클로 해서 한 번 그려달라 AI한테 그랬더니 이렇게 그려주는 거예요.

이 두 가지 중에서 뭐가 AI가 그린 걸까요? 손 들고 제일 빨리 1번이요. 예 요거 하나 드리고, 아 피디님께서 직접
사실은 이제 오답인데 그래도 드렸어요.
왜 그러냐면 이게 둘 다 AI가 그린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하고 말씀 나누고 싶은 거는 둘 다 AI가 그리고 둘 다 사람이 그렸는데 왜 이런 퀄리티 차이가 날까? 왜 날까요?
저는 사실은 이제 구글을 퇴사하고 AI 관련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펀드를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어 결국에는 정말 좋은 창업가 분들을 뵙는 게 저의 이제 미션이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똑같은 상황과 똑같은 도구가 있는 상황에서도 뭔가 퀄리티를 내는 사람들의 특성을 고민을 하는 게 저의 매일매일 사실은 저의 이슈입니다.

그게 그래서 유명하신 투자자분들 주변에 찾아 뵙고 어떻게 하면 이런 창업가들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봤는데 오늘 그래서 그 세 가지를 좀 공유를 드려볼까 해요.

첫 번째는 문제 해결에 있어서는 약간 낄끼 바빠가 잘 안 되는 사람
그리고 두 번째는 자기 한계에서 꼭 한 두 스텝 한 두 스텝 더 좀 나가 보는 사람들이 있죠
그리고 세 번째는 관점에 있어서는 약간 경계가 없는 사람 경계가 모호한 사람
이 세 가지에 대해서 좀 여러분들하고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이 세 가지를 갖고 있으면 저는 무조건 투자합니다. 그 CEO 분들은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스타트업 포트폴리오도 결국에 이런 분들로 모신 것 같아요.

첫 번째부터 좀 한 번 나아가 볼까요? 그 퀴즈를 낼 건데 누군지 맞춰주시면 돼요.
근데 처음에 한 두 분은 너무 유명한 분들이셔서 쉬우니까 그냥 넘어가고요.
이분 아시죠? 그리고 이분도 아시죠? 너무 아시죠? 이 세 번째가 되게 어렵습니다. 맞추시면 손 들고 맞추시면 돼요.
자 이분 누굴까요? 죠 네 요거 이따가 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분주해요.그렇죠? 접입니다.

근데 이 세 분한테 제가 유튜브 첫 화면을 보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첫 화면을 보내주셨는데 이제부터 첫 화면이 누가 누구 건지 맞춰주시면 돼요.
뭐가 누구의 유튜브 첫 화면인지 자 볼까요? 이거

이건 장미란 차관님입니다.
네 요거는 네 이거 누구 걸까요?

미노 걸까요? 제 걸까요? 아 네 그렇군요.

이거는 누구 걸까요? 이게 제 거예요.
근데 이렇게 개인의 약간 성향이나 좋아하는 걸그룹이라든지 이런 걸 확인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소개팅을 하시거나 아니면은 뭔가 뭐 미팅을 하시거나 클라이언트 분들이랑 뭔가 서로 뭐 회의를 하시거나 할 때
서로 성향을 알고 싶을 때 유튜브 첫 화면을 우리 공유해 볼까요? 이러면 너무 공격적이죠?
그래서 요새 어떻게 하시면 되냐면 넷플릭스 첫 화면을 보여달라고 하시면 돼요.

근데 넷플릭스 첫 화면? 약간 의아하실 거예요. 거의 드라마나 영화가 주제가 비슷비슷하거든요.
종류가 어 이 드라마 나도 이렇게 추천을 받았고 저 사람도 추천을 받았을 것 같고, 근데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게 있어요.
뭐냐면 제 첫 화면을 보여드리면 아마 이해가 되실 거예요. 제 첫 화면이거든요.

혹시 간파 하셨나요?
제 첫 화면을 보면은 약간 여러분들하고 비슷한 분도 계실 거고 아닌 분들도 계실 텐데
저는 거의 다 예 여자 주인공 얼굴로 돼 있어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남자 주인공 얼굴로만 되어 계신 분들도 계실 거고 어떤 분들은 목가적인 풍경 어떤 분들은 공포스러운 장면, 액션 장면 뭐 이렇게 되어 있을 겁니다. 이건 왜 그러냐면 넷플릭스는 콘텐츠 프로바이더들한테 16장의 이미지를 받아가지고요.
그 스페cic한 구체적인 사용자가 가장 많이 누를 것 같은 이미지로 파어링을 하는 겁니다.

누가? AI가 AI한테 일을 이런 식으로 맡기는 거가 중요하다라는 거예요.
왜 수많은 여러 플랫폼 회사들이 있는데 여기까지 고민을 낄끼 빠빠 안 하고 우리 사용자를 위해서 나는 고민을 여기까지 해야겠다라고 하는 조직은 뭐가 다를까? 이 부분입니다.
제가 스타트업 투자를 하면서 되게 후회되지 않고 정말 보람 때다라고 느낀 적이 뭐 여러 번 있지만 그중에 하나 에피소드를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대출을 많이 받아가지고 논현동에 저희 회사에 이제 건물을 세우게 됐어요.
근데 그 건물에는 다 스타트업 분들이 들어와 계세요.
근데 그 건물이 논현동에 이제 소재를 하고 있는데, 거기 앞에다가 누가 쓰레기를 자꾸 투기하시는 거예요.
자! 1층 CEO, 2층 CEO, 3층 CEO가 계십니다. 스타트업들이죠.

근데 1층 CEO가 저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쓰레기 사진하고 같이 해서
대표님 뭐 누가 쓰레기를 자꾸 투기하는 것 같은데 이거 빨리 처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 맨날 버리는 것 같아요.
이렇게 보냈어요. 1층 CEO

자 2층 스타트업 CEO는 저한테 사진을 보내면서 강남구청에 쓰레기 투기 신고 번호를 저한테 같이 줬습니다.
1층 CEO 투자하고 싶으세요? 2층 CEO 투자하고 싶으세요?

근데 3층 CEO 새벽 4시라는 스타트업인데 여기 이윤솔 대표님 김경은 대표님 이 두 분은
저한테 쓰레기 사진하고 같이 강남구청 번호가 아니고 이미 신고를 한 상태에서
건물주가 한 번 yes스 해줘야 되는 그 과정에 대해서만 설명해 준 거예요.
이해되시나요?
이거만 처리해 주시면 바로 그다음 날 쓰레기 투기에 대해서 바로 작업이 들어갈 수가 있다.
자 3층 CEO, 2층 CEO, 1층 CEO
여러분들은 이렇게 힘 조절을 안 하고 '낄끼빠빠' 없이,
자기가 건물주가 아닌데 자기 문제인 것처럼 해서 그렇게 풀어버리는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들은 1층 CEO 세요? 2층 CEO세요? 3층 CEO세요? 이런 거죠. 그래서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제가 투자한 뉴욕 주민 이라든지 이 프로젝트를 보면은요. 이분들은 힘 조절을 안 하시는 분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 해결이 굉장히 딥하게 심도 있게 들어갈 수가 있는 거죠.
얼마 전에 정말 되게 유명하신 투자자들에 낑겨가지고 오타니 경기를 볼 수 있는 되게 엄청난 기회가 있었어요.
근데 그때 같이 이제 저랑 그 경기장에 같이 가주신 그 투자자분들은 너무 유명하신 분들인데,
그분들이랑 신나게 처음 1회 때부터 막 보고 있었는데 응원을 해 가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점점 분위기가 가라앉고 우리 넷이서 약간 진지해지는 거예요.
왜 그랬냐면 오타니가 너무 열심히 하는 거예요. 경기를 고척에서 제일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오타니이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주제가 바뀌었어요. 야구 경기가
근데 또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 나도 몇 천억 받으면 저렇게 할 텐데 막 무릎 까지고 이래도 할 텐데
근데 이거는 사실은 인풋과 아웃풋 매트릭스를 헷갈린 거죠.
그 돈을 줘서 그렇게 열심히 한 게 아니고 그렇게 열심히 하면 이거는 따라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힘 조절을 직장에서나 아니면 지금 현업에서
이거는 내가 월급 받는 거니까 힘 조절하고, 사이드 프로젝트 주말에 내가 정말 전력을 다할 거야. 이런 분들은요.
제가 어 스타트업 창업을 하시거나 뭔가 일을 하실 때 성공하신 케이스를 많이 못 봤어요.
힘 조절이 사방에서 다 안 돼야 문제 해결에 관해서는 그래야 사실은 실제 성과가 만들어지더라 이런 겁니다.
안 그러면은 사실 그 기능이 많이 퇴화되더라 이런 겁니다.
힘 조절을 하게 되면

그래서 자연스럽게 두 번째로 넘어가는데 자기 한계에서 꼭 한 두 스텝 더 나아가 보는 사람이거든요.
저는 구글에서 근무했을 때 제가 유명했었던게 제 MBTI에요.
MBTI처럼 정말 그렇게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은 정말 용민 님 같은 사람은 정말 MBTI랑 똑같아 라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제 MBTI가 뭐였냐면은 ISTJ 였어요.

그래서 ISTJ 에서 뭐 보면은 참 피곤하게 산다는 소리를 듣는다라든지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8년 동안 제가 MBTI를 체크할 때마다 점점 더 확실해지는 거죠.
ISTJ 로서 이제 구글에서 생활을 했고, 그전에 이제 삼성전자를 근무할 때도 비슷한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정말 신기하게
한 달 동안 제가 창업가들을 만나고 투자자들을 만나고 했는데 MBTI를 간이 테스트를 해봤거든요.
2주 전에 그랬더니 ENFJ 가 돼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여러분들 MBTI로 갇혀 계시면 안 됩니다.
저도 뭐 갇혀 있으려고 노력한 것도 아니고 나는 ISTJ 야 이런 적은 없는데,
사실은 여러분들이 어떤 관점으로 어떻게 일하시냐에 따라서 MBTI는 그냥 되게 바뀔 수 있는 프레임워이다라는 거죠.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런 거거든요.

샘 알트맨 Open AI CEO죠. 이분이 요새 하고 계시는 말씀이 뭐냐면 Zero to One 에서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들을 모으는 데 절대 타협하지 말고 좋은 투자자를 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시거든요.
근데 이거 되게 어려워요.
실제 스타트업에서는 가끔 타협도 해야 되고요.
가끔 투자자들도 좀 싫지만 투자를 받아야 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자꾸 그 얘기를 강조할 때마다 그 예전 동료들이 하는 얘기가 있어요.
샘 엘트맨이 처음에 창업했을 때 넌 그렇게 안 했잖아 you didn't do it 막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여기서 우리가 take웨이 하셔야 되는 거 가져가셔야 되는 거는 충고에 너무 갇혀 계실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실제로 성공하신 분들이 Zero to One 시절에 했었던 행동들은 실제와 되게 다를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y 컴비네이터에 같이 동료였던 분들은요
무슨 얘기를 하냐면, 샘알트맨이 지금 얘기하는 방식으로 Zero to One 했다면 샘 알트맨은 실패했을 거다라는 얘기까지 해요.
이런 형태의 얘기들이 이제 충고의 어떤 역설이라고 표현을 할 수가 있거든요.
자기 개발서 열심히 읽어도 잘 랜딩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동기부여 영상 이렇게 보시면은 며칠 가시나요? 동기부여 영상 중에서는 세바시 영상 빼놓고는 거의 워킹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어떤 방식이 좋은 건가?
이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충고라든지 MBTI 라든지 이런 걸 갖춰 계실 필요가 없다는 거죠.

NVIDIA 를 창업하신 젠슨 황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분은 되게 솔직하게 얘기해 줘요. 처음에 몰랐대요.
그리고 정말 창업했을 때는 비전이나 미션이나 AI 칩을 만들어야겠다. 이런 게 아니고요.
좋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그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집중했다는 거야.
오늘 저녁 뭐 먹지 이거 가지고 30분 동안 토론하고,
냉장고에 도너츠를 몇 개 넣어야지 우리가 쭉 도너츠를 한 달 동안 먹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만 해결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분이 이렇게 얘기하시면서 충고 듣지 말고, 자기 자기만의 프린스을 찾으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면은 언젠가 굉장히 큰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생각보다 자기만의 priniple을 찾는 거 이거를 제가 어떻게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제 방법을 하나 공유를 해 드려 볼게요.
자 저는 매일 아침 5시 31분에 깨어 있어야 돼요. 매일 아침
왜냐하면은 회의가 미국 비스들하고 벤처캐피탈 분들하고 하는 회의가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있어서요.
그래서 5시 31분에 깨어 있어야 되니까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저는 이런 방식을 썼습니다.

비슷한 방식 쓰는 분들 계시죠?
근데 되게 의지가 박약해 보이죠?
근데 이 의지가 박약해 가지고 제가 이게 지속 가능하지 않더라고요.
기분만 나빠요. 매일매일 기분이 나쁩니다. 이걸 하면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은 5시 31분에 깨어 있어야 되니까
아예 5시 31분에 만나요라는 오픈 책방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기에 구글 직원분들 삼성전자분들 교수님들 뭐 유명한 CEO 분들 일부 특정 연예인 분들 그리고 대학생 중앙대학교 학생들 뭐 연세대학교 학생들 한 지금 200 몇 명이 들어와 계십니다. 근데 다 익명이죠. 오픈 챗 방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 들어오시면 돼요. 내일 5시 31분에 그전에 메시징 하시면 안 돼요.
지금 다 자고 있거든요.
그래서 5시 31분에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뭐 난리가 나요. 그리고 막 인증도 합니다.
그래서 인증 재미있게 하시는 분께는 제가 커피도 막 보내드려요. 근데 3~4만 원이 들거든요. 일주일 운영 비용이.
근데 그 운영 비용이 아깝지가 않은 것이 제가 이것 때문에 아침에 깨어 있거든요.
왜 깨어 있냐면 제가 아침에 좋은 아침입니다랑 AI 트렌드 재미있는 사례를 공유하지 않으면요.
어떤 메시지가 뜨냐면

이런 메시지가 떠요. 이런 메시지가 뜨면 갑자기 엄청 열 받습니다.
낮에 이걸 확인하고서 되게 열받아요. 내일은 다시는 늦게 일어나지 않겠다.
이게 저한테는 훨씬 더 좋은 방법이었었다는 거예요.

이분 아시나요? 폴 알렉산더라는 분인데요.
이분은 6살 때 그 소아 마비가 상체 하체가 다 있으셨던 거예요.
그래서 78세까지 사시는 동안 저 원통형의 안에서 사신 거예요.
저 원통은 폐의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호흡법을 키워 나가셔야 됐었던 거고요.
근데 그 호흡법을 키우기 위해서 부모님들이 어떻게 하셨냐면은
강아지를 사줄 테니까 너만의 호흡법으로 이 원통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라 했는데
이분이 꺾꺽꺽꺽 하시면서 호흡법을 찾아내셔서 78세까지 사신 거예요.

그리고 변호사를 하셨고요. 고등학교를 수석 졸업하시고요.
그리고 책도 쓰시고 틱톡도 하셨습니다.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부모님 사진 옆에 있죠 항상 부모님 사진이 있는 거예요.
사랑으로 이런 것들이 이제 다 가능했었던 거죠.
그래서 자기의 한계에서 한 두 스텝 나가보는 시도를 계속 끌어주신 거예요. (부모님이)
제가 이 내용을 듣고 지지난 주에 정말 아침에 혼자 새벽 5시 31분에 오열을 했는데
왜냐하면 지지난 주에 돌아가셨어요. 저는 되게 우산 같은 분이었고 근데 남겨주신 유산은 분명합니다. 여러분
자기 한계에서 한 두 스텝 나가보는 거예요. 그게 되게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끝으로 관점에 있어서는 경계가 없는 사람이다라는 건 뭐냐면요 여러분 관점이 어떻게 좀 오픈되어 계신가요?
이 세 가지 중에서 이게 제일 중요한데 오늘 저는 굉장히 좀 드레스 업을 했습니다.
사실 오늘 포멀하게 입으려고 최선을 다했고요.

이게 지금 이 세바시 전에 그 그룹의 회장님을 뵙고 오는 길이에요.
근데 그분께는 AI 관련된 스타트업의 투자 보고랑 논의를 하기 위해서 찾아뵈 거였는데
제가 왜 이렇게 포멀하게 입었냐면, 근데 비서진 분들은 좀 당황하시더라고요.
저를 이렇게 에스코트 해 주시면서, 우리 회장님 보러 온 거 맞나?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데,
아시다시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이거 누가 디자인했는지 아시나요?

요 디자인?
이 디자인은 AI가 한 겁니다.
그래서 AI 얘기할 때 이거보다 포멀한게 없습니다.
예 그래서 여러분들 이 관점이에요. 이런게
앤드류훈 교수님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AI가 일상 생활에 들어갔을 경우에 어 굉장히 수입이 많은 그런 월급쟁이들한테도 인팩이 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저는 구글에서 근무하다가 펀드를 운영을 하게 되면서, 이 펀드 이름을 지을 때 굉장히 고민이 많았었어요.
이렇게 회사를 많이 다녔어도 펀드 이름 지어본 적은 없으니까.
그래서 어떤 고민을 하게 됐냐면은, 여러분들도 같이 지어주세요.
제 펀드 이름을, 지금 이미 지어져는 있지만 한번 상상해 봐 주세요.
산업 구분 없이 굉장히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AI 개발자 중심의 팀한테 돈을 꽂아주겠다.
이런 펀드예요.
그래서 이거를 물어봤더니 어떤 브랜드 전문가 분 여성분인데 제 친한 누님이십니다.
그분한테 막 얘기를 해서 펀드 이름 지어지어주세요. 그랬더니
너무 친하니까 농담으로 5분 만에 지어줄 테니까 300만 원 보내 뭐 이러시는 거예요. 근데 그게 원래 단가예요.
그래서 아 이거 300만 원 보내드리기에는 돈이 별로 없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까 하는데
정말 저의 가장 친한 동료 구글 동료 중에 대니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그걸 왜 돈을 들여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하는데? 그래서 이렇게 해 봐 이렇게 얘기를 해서 그대로 했습니다.
Chat GPT한테 물어봤죠. 제가 한 대로 그대로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unboundlab.ai 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거예요.
그리고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로고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여기서 제가 좀 좌절했어요.

로고를 너무 막 만든 거예요.
그 너무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메이크 심플 단순하게 해달라 그랬더니

조금 단순해졌는데 마음에 안 들어요.

더 단순하게

더 더 단순하게 했더니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제 명함 왼쪽에는 아예 적혀져 있어요. 모든 로그와 트는 AI가 만들어준 것이다.
그리고 홈페이지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분
홈페이지도 노코딩 AI로 만들면 됩니다. 그래서 그림만 얹고 글도 AI가 다 써준 거죠.
그래서 다 얹으면은 15분 만에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거죠.
제가 한 1500만 원과 한 며칠의 업무 노동량을 세이브 한 거예요. 그렇죠? 비용을 확 줄이고,
그래서 반나절 만에 회사 준비를 다 마쳤습니다. 그래서 펀드 이름이 언바운드 랩이에요. 그렇게 만들어진 겁니다.

지금 이 이미지를 보시면은 어떠세요?
MBN에서 이제 방영하는 프로그램인데 이혼에 대해서 긍정적인 것 같지도 않고 부정적인 것 같지도 않고 되게 뭔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포스터거든요. 이 포스터는 AI로 만든 겁니다.
이걸 만드신 분을 제가 이 글귀를 보자마자 MBN 갔어요. 매일 경제 가서 김시영 PD님한테 여쭤봤습니다.
PD님 이거 만드는 동안 뭐 얼마나 어려우셨나요? 그랬더니
별로 안 어려웠고요. 포토샵 그 단어들 공부해갖고 막 프롬프팅 해보고 그래서 산출물이 엄청 많으신 거예요. 이분이.
그래서 아 그 뭐가 핵심 중심적으로 우리가 고민해야 될 게, 핵심으로 고민해야 될 게 뭘까 AI를 이제 활용하는 데 있어서 그랬더니 이분의 메시지 가장 강조하고 싶으셨던 메시지는 한 두 번 시도해 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꼭 시도를 해보자 이겁니다.

저는 이 세 가지 주제가 결국에는 저희 펀드뿐만 아니고 모든 벤처 캐피탈 분들의 어떤 기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세 가지를 해석을 해보면은 스타트업 CEO가 어떤 CEO들이 성공하는지가 보여지고요.
이걸 통해서 우리는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아 내가 새로운 뭔가 성과를 만들거나, 새로운 뭔가 만남을 만들어낼 수 있거나,
아니면 새로운 창의력 전에 없던 창의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 이 세 가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행위예술 작품인데 지금 보시면은 이 행위 예술 작품에 제목이 있어요.
이 행위 예술 작품은 여러분 이거 너무 계속 보시면 약간 멍해지시는데요.
이 행예술 작품의 제목이 뭐냐면 인생과 그리고 성공은 리니어하지 않답니다.
선형적이지 않다 해요. 인생과 성공이 여러분 막 계단식이면은 행복한 거예요.
계단식이면 계단식도 아니에요. 중간에 막 떨어지거든요.

결국에 이거거든요. 중간에 메시미들이 있다라는 거죠.
지저분한 과정이 없이는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되게 희망적인 것은
우리가 관점이 조금 더 오픈되어 있고, 낄끼빠빠를 문제 해결에서 잘 못하고
그리고 우리가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이라면은 저 부분이 조금 더 효율화가 된다라는 거예요.
그 부분을 오늘 여러분들하고 같이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항상 이렇게 퀄리티 있는 왼쪽 그림 오른쪽 그림으로 봤을 때 더 퀄리티 있는 그림을 그리실 수 있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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