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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896회 | 사람들에게 계속 선택받는 법 | 황인 교육팀 과장, 유튜브 '황엔터' 크리에이터

사람들에게 계속 선택받는 법 | 황인 교육팀 과장, 유튜브 '황엔터' 크리에이터 | #자기계발 #동기부여 #성공 | 세바시 1896회

 

 

사람들에게 계속 선택받는 법 | 황인 교육팀 과장, 유튜브 '황엔터' 크리에이터 | #자기계발 #동기부여 #성공 | 세바시 1896회

 

 

 

취업 준비 6개월 만에 대격 15 군데에 합격해서 조금의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고등학교 때 제 사진 보셨죠? 정말 암울했습니다.

어두웠던 표정과 대화를 싫어했던 저도 위 입술과 아들 입술이 만나질 않습니다.

제가 제일 자신 있게 했고 그리고 제가 경험을 통해서 했던 것들을 여러분들께 세 가지만 딱 알려드릴까 합니다.

 


 

💼 세바시 1896 요약 — “선택받는 사람이 되는 법” (황인)

🧠 내용 요약

  1. 6개월 만에 대기업 15곳 합격한 청년의 변화
    •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으로 알려진 황인은 과거에는 어둡고 소극적인 사람이었다.
    • 하지만 첫 아르바이트 경험이 그의 인생을 바꿨다.
  2. ① 첫 번째 비결: 밝은 인사와 표정의 힘
    • 롯데마트 안내 도우미 아르바이트 초기에 무표정으로 손님을 대해 해고 위기를 겪음.
    • 매일 거울 보며 “안녕하십니까”를 연습한 끝에 ‘친절사원상’을 받고 4년 근무.
    • 결론: “밝은 인사와 미소만으로도 선택받을 수 있다.”
  3. ② 두 번째 비결: 버킷리스트의 힘
    • 24세에 10년·1년 계획을 세움.
      • 예: 시간당 100만 원 강사, 결혼식 사회 100회, 라디오 출연, 세바시 출연 등.
    • 실제로 대부분 실현함 — 결혼식 사회 260회, 방송 출연, 세바시 출연까지 달성.
    • 결론: “작은 계획이라도 적고, 공개하고, 실천하라.”
  4. ③ 세 번째 비결: 집 밖으로 나가라
    • 내향적이고 대화 싫어하던 학생에서 외향적 사회인으로 변신.
    • “스펙을 쌓는 게 아니라, 나만의 스펙을 만들어라.”
    •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영화 같은 반전은 일어나지 않는다.
  5. 마무리 메시지
    •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
    • 세 가지 실천: 밝은 인사 → 버킷리스트 작성 → 집 밖으로 나가기.
    • 이 세 가지가 그를 ‘선택받는 사람’에서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황인
황인
사람들에게 계속 선택받는 법
사람들에게 계속 선택받는 법

 

 

안녕하십니까 황인입니다. 반갑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처음 보셨을 겁니다. 그렇죠?

대부분들이 저를 처음 보셨는데 혹시라도 저를 보신 분이 있다면 아마 여기서 저를 처음 보셨을 겁니다.

 

tvN <유퀴즈온더블럭>
tvN <유퀴즈온더블럭>

 

tvN <유퀴즈온더블럭>취업의 신편에 출연했습니다.

취업 준비 육 개월 만에 대기업 열 다섯 군데에 합격해서 한때 조금의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그 이후로 제 삶은 어떻게 됐을까요? 180도 바뀌었습니다.

 

 

케이비에스 아침마당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TV 프로그램에 출연했었구요.

 

 

그리고 국모닝 FM 장성규입니다 등을 포함한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많이 출연했습니다.

 

 

그리고 홈쇼핑에서도 저를 가만히 두지 않더라고요.

하하 홈쇼핑에서도 제가 출연을 하면서 제가 시간당 한 5천만 원 정도 판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정말 인생이 백팔십도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티비 프로그램을 출연하면서 느낀 거는

"저 사람은 어 밝고 긍정적이니까 원래부터 잘 됐을 거야" 라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세요.

그런데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밝고 긍정적이었을까요?

어 오늘 주제가 매력이더라고요. 그렇죠? 많은 사람들이 매력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만들고 싶어 하고 그 매력을 어필하고 싶어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저는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이 선택받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이야기해 드릴까 합니다.

선택 받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제일 자신 있게 했고 그리고 제가 경험을 통해서 했던 것들을 여러분들께 세 가지만 딱 알려드릴까 합니다.

그러니까 특히 처음을 주자하신 분들이라면 제가 인생의 스타트는 이걸로 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잘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사진 한 번 보겠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제 졸업 앨범을 보게 될 건데요.

바로 벌써부터 웃음이 나오네요. 그렇죠

초등학교 졸업 입니다. 뭐 나름은 귀여운 그냥 학생이었죠 그죠 중학교 때는 이렇습니다.

아 중학교 때는 나름 뭐 근데 고등학교 때입니다. 어 제 인생에 가장 절망적인 순간 제가 볼 때 가장 못생겼을 순간이었습니다.

그렇죠 근데 대학교 때 한번 보겠습니다. 대학교 때는 이렇게 바뀝니다.

대학교 어 오늘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하하 그리고 지금 자본주의가 가득한 저의 얼굴입니다.

여러분들 보시면 아시다시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지금 저는 언제 많이 바뀌었습니까?

지금 아닙니다.

저는 대학교 때부터 조금씩 바뀌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첫 번째로 해드릴까 합니다.

 

어 수능이 끝나고 3일 뒤에 제가 첫 아르바이트를 롯데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제가 맡은 역할은 친구 다섯 명이 마트에 갔었는데 제가 맡은 역할은 안내 도우미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즐거운 쇼핑 되십시오. 고객님 화장실 오른쪽에 있습니다."

고객님 즐거운 쇼핑 되십시오. 요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마트랑 주차 요원을 하고 싶었습니다.

왜냐?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었지 않았기 때문에, 아까 고등학교 때 제 사진 보셨죠? 정말 암울했습니다.

그런데 첫 출근을 하고 열시부터 일곱시까지 일을 하는 와중에 어 다른 친구 네 명은 첫 출근하고 집에 갔습니다.

퇴근하고 근데 저만 주임님이 저만 남으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뭐냐면, 그냥 오늘까지만 나오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유는 저는 바로 알았습니다. CCTV를 데리고 가서 저를 보더니 왜 그만두는지 아시겠죠? 라고 물으시더라고요.

죽상이었습니다. 죽상

그냥 손님을 그냥 쫓고 있었어요.

그랬더니 아 근데 제가 그 순간 너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살면서 공부도 잘한 적이 없고 그랬기 때문에 사회의 첫 발을 따 내딛는 순간 너무 기분이 나쁜 겁니다.

그래서 제가 주임의 손을 꼭 잡고 저한테 삼 개월만 딱 시간 주십시오.

그럼 제가 진짜 바뀌어 보겠습니다. 근데 사회는 냉혹하더라고요. 삼개월? 필요 없다.

이달 말까지 딱 삼 주 줄 테니까 여기서 바꾸든지 아니면 나가라 뭐 하시더라고요.

그때부터 제가 제일 처음 한 게 뭐였냐면 이거였습니다.

 

 

이거 아 에 이 이것만 하루 종일 했습니다.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을 보고 차창의 내 모습을 보면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저희 어머님이 제가 새벽에 화장실 갈 때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를 하다 보니까

어머님이 저한테 미친 놈인지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근데 그만큼 정말 간절했습니다. 정말 바뀌고 싶었고 정말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평일 여섯시부터 그리고 저녁 열두시까지 주말에는 내내 근무했습니다.

학교보다 마트가 훨씬 재밌었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어 일년에 한 달에 한 명한테만 주는 친절 사원상인데요.

저를 그걸 고객님들이 뽑아주셨습니다. 보시면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고객님들이 실제로 쓰신 글입니다. 많이 적어주시고 남자 직원분이 친절하기도 하고 거기다가 뭐라고 적혀 있습니까?

엄청 유모러스한 사람이다. 잘 생겼다는 말은 잘 없습니다.

하하 근데 이걸 받고 조금씩 제가 여기서 3개월도 못 버텼던 제가 4년을 아르바이트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제가 첫 번째로 느꼈던 제가 선택받는 거 첫 번째는 이겁니다.

"아 내가 인사만 잘해도 내가 표정만 밝아도 사람들이 나를 되게 좋아하는구나"를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선택받는 방법 첫 번째
선택받는 방법 첫 번째

 

첫 번째 이유였고요. 자 두 번째는 이겁니다. 여러분들 혹시 버킷니스트라고 들어보셨어요?

네 버킷리스트 쓰시는 분 있으세요 혹시 어 많으시네요.

어 저는 스물네 살 때 이걸 처음 썼습니다.

 

황인의 10년 짜리 버킷리스트
황인의 10년 짜리 버킷리스트

 

일단 10년짜리 저희 계획이 있었고 1 년 짜리 저희 계획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십 년짜리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물네 살 때 처음 쓸 때 어 시간당 십만 원짜리 강사 되기 그리고 1억 모으기 영어방 되기가 저희 첫 번째 목표였습니다.

20대 때 그 삼십 대가 되면 아 시간당 1백만 원짜리 강사가 돼보자. 십 억을 모아보자.

그리고 결혼식 사회를 백 번을 봐보자 하는 게 저의 목표였습니다.

여러분들 보면 좀 신기한 게 하나가 있죠? 음영을 친 거는 제가 이룬 겁니다.

그런데 결혼식 사회 100번 보기라는 꿈이 있습니다. 그죠? 제가 지난주까지 결혼식 사회를 260회를 진행합니다.

 

 

에 저는 결혼식장이 너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옷을 이쁘게 입고 오고 모두 다 밝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제가 뭔가 니네 가네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260 회 동안 지금까지도 계속 쓰고 있습니다.

 

이제 일 년짜리 계획을 저를 보게 될 건데요. 어 매년 계획이 있었습니다.

일월 이일 날 이천십칠 년도를 제가 들고 는데요.

 

2.취미생활
2.취미생활

 

 

어 여행이라는 테마가 있을 거고요. 그리고 취미 생활이라는 테마가 있습니다.

여행은 뭐 제주도 계절별로 다녀오기 8월에 태국 여행 다녀오기 등이 있을 거고요.

그리고 취미 생활은 라디오에 내가 한 번 더 출연해 보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 20대 멋지게 스튜디오 촬영하고 싶다.

음형을 친 거는 제가 이룬 겁니다.

어 근데 재밌는 거는 라디오 한 번 더 출연이 있는데 저는 참고로 부산시에서 태어났었습니다.

처음에는 근데 부산에는 참고로 라디오 방송이 잘 오질 않습니다.

1월 2일 날 그걸 적었었는데 7월 달에 공개 방송을 오더라고요.

저 바로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출연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재미있는 거 여기 보시면 마지막 이십 대 멋지게 스튜디오 촬영 적혀 있죠

 

 

이루 릴레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제발 스물아홉 살 때 제발 하나님 부처님 한 명만 저도 이제 결혼해야 될 거지 않습니까?

어 그랬더니 저는 종교가 없습니다. 근데 다행히도 3월달에 여자친구가 생겼고 이 여자친구와 3년을 만나고 오 년 뒤에 그리고 아이를 낳게 됩니다. 저희 와이프와 똑 닮은 아기입니다. 천만 다행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그리고 버킷리스트가 가장 효과적일 때가 한 군데가 있었습니다.

저의 장기인 취업인데요. 바로 저는 버킷리스트를 항상 취업장에 들고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면접에서 면접까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가 말해보세요 라는 말 그죠? 그때 저는 항상 버킷니스트를 들고 갔습니다.

그때 왜 들고 갔냐면 저는 어 수동적인 사람보다 능동적인 사람입니다.

제 꿈이 이렇고 제 꿈을 이 회사와 함께 이뤄내고 싶습니다라는 걸 항상 어필을 했었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에 항상 면접관 분들이 드시는 생각이 제 이름보다는 버킷리스트로 남습니다.

그래서 이게 굉장히 효과적이더라고요.

 

 

그러면 다음에 제 삶은 어떻게 바뀌었냐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자 오늘 보시면 세바시 있죠 그죠?

제가 여기 나왔던 거 버킷리스트에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자 보시면 2021 년도 그리고 위에서 보시면 세 밭이 출연 적혀 있습니다. 맨 위에

 

 

어 2022년도 세상을 바꾸는 시간 십오 분 출연하고 싶다 적혀 있죠 그죠?

그리고 세 번째 2023 년도 세바시 출연 어떻게 하면 출연할 수 있을까? 정말 출연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서울 시민 자랑대랑 기회가 오더라구요.

제가 그걸 지원했고 잘 봐주셔서 제가 여기에 출연하게 된 거 같습니다.

대단하죠 그죠?

 

 

버캐니스트가 미치는 효과는 진짜 엄청납니다.

여러분들 계획을 잡고 계획은 정말 작아도 됩니다.

작은 계획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작은 계획이라도 됩니다.

한 가지 계획이라도 됩니다.

 

근데 그걸 SNS에 올리시거나 블로그에 올리셔서 많은 분들이 그 계획을 본다면,

그리고 연말에 내가 그 계획을 성공한다면, 누군가가 저에게 칭찬을 해줄 겁니다.

아 정말 대단하구나. 와 이런 것도 하는구나. 그만큼 자존감이 올라가는 경우도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께 꼭 말씀드린 두 번째 선택받는 법 두 번째는 바로 버킷니스트입니다.

 

버킷리스트는 힘이 있다!
버킷리스트는 힘이 있다!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 세 번째는 집 밖으로 나가라는 말입니다. 어 정말 심플하죠 그죠?

어 저는 학창시절 보셨다시피 진짜 늘 어두웠던 표정이었습니다.

고등학교생 시절에 어두웠던 표정과 대화를 싫어했던 저도 어느새 윗입술과 아들 입술이 만나질 않습니다.

지금은 그만큼 밝은 사람이 됐고 그리고 한 번도 제가 그 다니는 도시나 그쪽에서 동이나 그런 데서 제가 꿈꿔보지 못한 일들을 지금은 많이 경험하면서 싸우면서 다져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흔한 누가 만들어 놓는지 모를 스펙 쌓기가 아니라 나만이 만들어 놓은 스펙 쌓기를 위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속에서 제가 느낀 건 저의 주제인 제가 선택받는 법이 아니라.

이제는 내가 어떤 선택을 하면 더 좋을지 선택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보면 열다섯 대기업 중에 제가 원해서 갖고 그리고 결혼식 사회는 하반기는 이미 꽉꽉 차 있습니다.

어 의뢰를 거절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제 삶과 일에 대한 기회는 지금보다 제가 이십 대 때 이십 대 초반에 꿈꾸지 못할 만큼 훨씬 더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깨달은 것은 여러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은 어떤 시점이 된다고 해도, 저절로 나에게 영화 같은 반전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움직이지 않는 한 나는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됩니다.

 

우선 집 밖으로 나가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우선 집 밖으로 나가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러니 변화를 바란다면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던 세 가지입니다.

저는 밝은 인사로 세상을 나갔고 그리고 꿈을 가지고 버킷리스트를 통해서 내 나의 꿈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집 밖으로 나가니 생각보다 별 건 아니었습니다.

내 삶, 내 삶이 누구보다 특별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저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세 가지를 꼭 기억하셔서 여러분들도 엄청난 선택들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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