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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2)

팀원을 살리는 리더의 말 | 이용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 | 동기부여 소통 커뮤니케이션 조직문화 강의 강연 | 세바시 914회 강연 소개 :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으로서 선수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말하기의 중요성을 깨달아왔습니다. 리더의 말에는 팀원을 살리는 힘이 있습니다. 생명은 물론이고, 사기와 역량을 살리고 죽이는 일까지 리더의 말하기로부터 비롯됩니다. 지시, 강요, 명령이 아닌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어떻게 팀원들과 소통하고 신뢰를 얻으며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성과를 이뤘는지 리더의 말하기 법을 전합니다. 게시일: 2018. 5. 8. 안녕하세요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이용 총 감독입니다 평창올림픽 끝나고 이렇게 웃을 수 있는게 천만다행입니다 (ㅎㅎ) 봅슬레이 스켈레톤은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불모지라는 수식어를 안고 정말 큰일을 해냈습니다 이렇게 큰일을 해내는 데 있어서..
자막 세바시 880회 꿈이 현실이 되는 방식 | 이용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 | 평창 동계올림픽 동기부여 도전 강연 영상 듣기 강연 소개 : 2011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유치되고 저희 봅슬레이 팀은 꿈을 가지고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비인기 종목이었던 탓에 훈련 할 수 있는 경기장, 썰매, 장비는 물론이고 경험있는 선수조차 모집하지 못했습니다. 맨땅에 헤딩을 하는 심정으로 준비한 올림픽 훈련.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우리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꿈을 향한 목표는 계단형입니다. 그 목표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제 경험을 통해 들리드리겠습니다. 게시일: 2018. 1. 4. [한국어] 네 안녕하세요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 이용입니다 만나뵙게되서 반갑습니다 봅슬레이 봅슬레이라고 하면 불과 5년 전만 해도 불모지 또는 비인기종목 이런 수식어가 많이 붙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