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성공 확률을 높이는 5가지 관점 |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 | 세바시 1768회 #에이블리 #창업 #성공
에이블리는 이제 쿠팡과 11번가에 이어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쇼핑 앱이 됐습니다.
5년 만에 월간 거래액이 지금 1500억 원 이상을 훌쩍 넘어가는 이유가
뭔가를 이루고자 할 그것의 성공 확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관점에 대해서 하나씩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요약
- 연사의 배경: 강석훈, 왓차 창업 → 여성 쇼핑몰 → 현재 취향 기반 쇼핑 앱 ‘에이블리’ CEO, 월 1,100만 명 회원·월 거래액 1,500억 이상.
- 전제: 행복은 꼭 무언가를 이루는 데서만 오지 않지만,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고 세상을 나아지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조언.
- 성공 확률을 높이는 5가지 관점
- 나만의 의미 찾기: 어려운 순간을 버티게 하는 ‘단 하나의 이유’를 설정하고 잊지 말 것.
- ‘나’가 아닌 ‘우리’: 성과는 혼자가 아니라 팀이 만든다. 상대방을 이기는 대화가 아니라 문제를 이기는 대화를 할 것.
- 큰 시장에서 놀기: 작은 시장보다 큰 시장에서 기회와 성공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단위로 목표 설정.
- 하나 더 버티기: 장기적 낙관·단기적 비관을 동시에 유지하며 어려운 시기를 견딜 것.
- 겸손과 공감: 나이·경력 차이는 크지 않음을 인식하고, 동료로서 서로 지지하고 공감하기.
- 마무리 메시지: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한 순간들이 인생을 찬란하게 만든다. 동료와의 연대와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누리는 것이 중요.

안녕하세요.
에이블리 창업한 강석훈입니다.
여러분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뜻밖의 일들이 곧 여러분들의 인생의 여정이 되곤 합니다.
먼저 제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저는 연세대학교에 입학을 했지만 졸업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4학년 제학할 때 혹시 아실 수도 있는데, '와차'라는 영화 추천 서비스를 창업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 뒤에 이제 '와차'를 나와서 여성 쇼핑몰 사업을 시작을 했다가 지금은 이제 취향 기반의 스타일 쇼핑 앱 에이블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어 아실 수도 있겠지만 에이블리는 이제 쿠팡과 11번가에 이어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쇼핑 앱이 됐습니다.
1,100만 명 정도의 회원들이 모여서 한 달에 한 700분 이상이 에이블리 앱을 직접 사용하고 있습니다.
13년 동안 왓차 그다음에 쇼핑몰, 에이블리 이렇게 이어진 세 번 정도의 창업 경험을 통해서 저는 몇 가지 귀중한 것들을 좀 배우게 됐습니다.
뭐냐 하면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프로젝트를 할 때 그것의 성공 확률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관점에 대한 것인데 여기서 이제 관점이 뭐냐면 생각하는 방향이나 태도를 가리키는 겁니다.
그런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하고요.
다만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제가 반드시 여러분께 먼저 말씀드리고 이해를 구해야 할 것이 두 가지 정도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첫 번째 반드시 뭔가를 추구하거나 꼭 이뤄야만 행복한 인생이 아니라는 겁니다.
다만 저는 여러 가지 가치관 중에서 내 손으로 반드시 뭔가를 이루고 싶다.
그리고 그걸 통해 세상이 나아지기를 바란다.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에게 좀 드리고자 하는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이야기가 절대로 정답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경험이나 의견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고자 하고요.
그래서 여러분도 반드시 여러분만의 것을 꼭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과정 중에 제 이야기는 꼭 참고로만 그 정도로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시작하겠습니다.
뭔가를 이루고자 할 때 그것의 성공 확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관점에 대해서 하나씩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 관점은 나만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라는 겁니다.

이 다큐멘터리를 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꽤 오래전 다큐멘터리거든요 예 보시면 폐지를 주우면서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시는 어떤 할머님에 대한 이야기인데 지금 보면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를 못했다. 그래서 이 설탕물 한 그릇을 먹고 버텼는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고 계시고요.
이 장면을 찍으시던 피디분이 너무 슬퍼서 웁니다.
지금 보시면 울고 있죠
저도 이 다큐멘터리 보면서 많이 울었던 어떤 기억이 납니다.
저는 수원에서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
꽤 오래 전인데 네 한 20년 전인 것 같습니다.
그 논밭이 있던 수원의 어떤 외곽 지역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고, 그래서 시내에 어떤 학교가 있었 고등학교가 시내에 있었죠.
그래서 그 학교로 가려면 버스를 타고 한 30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새벽에 나와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제가 이제 새벽에 버스를 타서 창 밖을 내다보면 방금 보신 다큐멘터리 장면처럼 할머니 할아버지들께서 새벽에 나와서 그 리어카에 작은 리어카에 폐지를 많이 줍고 다니시는 그런 모습을 제가 자주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 매일 아침마다 새벽마다 마주치는 그런 장면들이 저한테 좀 많은 것들을 어린 마음에도 생각하게 했던 것 같고 그게 막연하나마 제 마음에 깊게 새겨진 것 같습니다.
우리 사회의 모양이 왜 이렇게 구성돼 있을까?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좀 어떻게 실제로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했던 것 같고요.

그래서 그 이후 이어진 창업의 과정 속에서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는 생태계 이런 주제가 저한테 일을 하는 이유이자
어떤 마지막 순간에도 버틸 수 있는 보루이자 매 순간의 원동력이 됐습니다.
첫 번째 창업인 와차를 통해서는 블록버스터나 메이저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소외받는 예술가분들이 팬을 좀 확보할 수 있게 그런 생태계를 만들고 싶었고, 지금 하고 있는 에이블리를 통해서는 재능이 있는 누구나 쉽게 이커머스 창업을 해서 성공할 수 있는 생태계를 우리 팀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께서는 저처럼 뭐 창업을 직접 하는 게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운 순간 또 괴로운 순간, 모욕적인 순간, 참을 수 없는 어떤 굴욕이나 오욕의 순간을 겪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여러분들을 버티게 하는 그 단 하나의 이유 그게 필요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이것을 좀 멋지게 나는 우주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 이런 문장으로 표현을 했는데요.
우리 각자도 그런 하나의 문장을 다 써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친구들 보면은 엄마나 아빠 이런 단어를 떠올리면 바로 눈물이 난다 이런 분들도 계시던데
좀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인생을 살아갈 수도 있겠고
아니면 나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을 좀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경제적으로 뭔가를 건설하고 싶다 이런 분들도 계실 거예요.
저도 경제적인 성공이 저한테 되게 큰 의미였습니다.
아니면 뭔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싶다라는 또 어떻게 살아가고 싶다는 그 어떤 사명감이 그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어떤 이유라도 좋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거는 반드시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하나의 이유와 의미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내가 나로서, 내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그 이유를 찾고, 또 매 순간 그것을 절대로 잊지 말고 기억하면서, 끝까지 버텨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이유를 찾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내 자신과 깊은 대화 해 보시고 또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이게 첫 번째 관점이고요

두 번째 관점
두 번째 관점이 되게 중요합니다. 성공을 만드는 건 나 혼자가 아니라 우리라는 관점입니다.

지금 은퇴했지만 MBA에서 되게 전설적인 선수 중에 한 명인데 케빈 가넷이라고 하는 선수입니다.
이 선수가 보스턴이라고 하는 팀에 있었을 아주 훌륭한 경기를 마치고 나오니까 그 리포터가 물어봅니다.
오늘 아주 훌륭한 플레이를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훌륭한 경기를 했냐?
그러자 이 선수가 대답을 합니다. 되게 쿨하게

Not me, we
이렇게 대답을 해요.
이 대사 그대로 대답을 영화 대사처럼 대답을 하는데 정말 멋있죠?
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대사입니다.
그 MBA의 전설적인 이 선수가 남긴 말처럼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 때 뭔가를 이루는 그 과정이 절대로 혼자서는 불가능한 과정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완벽하지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잘하는 부분 그리고 상대방이 잘하는 부분을 잘 결합해서
우리가 팀으로서 케빈 가넷의 말처럼 팀으로서 위대한 성과를 거두고
그걸 통해서 앞서 말씀드린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의미를 현실로 만들어 가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팀으로서 잘할 수 있는지 전략이 좀 필요하고,
모든 종류의 대화와 실천에 있어서 상대방이 아니라 문제를 이기는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잘 생각해 보면 우리가 대부분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상대방과 소통을 할 때 여기 있는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을 이기는 커뮤니케이션을 습관적으로 진행하곤 합니다.
예를 들면 이래요.
내 말이 맞아 네 말이 틀려 아니야 내 말이 맞다니까 이런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이기고 상대방이 지는 걸 추구하게 되죠.
그렇게 해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지금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어떤 의미를 현실로 실현해 내기 위해서 그 정답을 찾기 위해서 우리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겁니다.
문제를 이기는 커뮤니케이션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주변의 동료들을 반드시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런 사람을 찾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 여러분도 잘 아시지만 우리 곁의 동료들이 우리 마음을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도 친구들이나 연인의 마음을 잘 알고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나를 정말 위해주는지 아닌지, 아니면 나를 속이려고 하는지 하는지 아닌지 여러분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가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같이, 함께 문제를 이길 수 있는 태도로 대화할 수 있는 그렇게 같이 할 수 있는 분들을 찾으셔야 합니다.

세 번째 관점은 아주 큰 시장에서 놀아야 한다. 이런 말입니다.
여러분 되는 사업이 됩니다. 우리식으로 표현하면 되는 놈이 됩니다.
될 놈
처음 사업을 시작하면서 저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이해를 못했는데 어느덧 한 13년 정도가 지나고 지금은 너무 많이 와닿습니다.

요 수식을 한번 보십시오.
두 개의 팩터를 2 곱하기 2로 해서 4개의 시나리오를 적어놓은 그런 내용인데 작은 시장에서 좋은 팀이 아니라 보통의 팀이 사업을 하면 혹은 프로젝트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보통 대부분 다 망할 겁니다.
그럼 작은 시장에서 좋은 팀 또는 강한 팀이 사업을 하면 플레이를 하면 성공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나 또 분석을 해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많이 실패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큰 시장에서 보통의 팀이 플레이를 하면 신기하게 대부분 성공합니다.
마지막으로 큰 시장에서 정말 좋은 팀 강한 팀이 플레이를 하면, 여러분 성공 정도가 아닙니다. 기적이 일어나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거는 큰 무대에서 노는 겁니다.
100억이나 200억 정도의 시장을 바라보고 내가 사업을 하겠다.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1조 10조 100조를 바라보고 내가 사업을 하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나아가서 한국에서만 뭔가를 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단위의 문제를 내가 한번 풀어보겠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제가 우리 팀에게 자주 말씀드리는 내용인데
우리가 어떤 문제를 풀려고 하는지, 그 문제를 정하는 순간에
이미 우리의 그 사업이 성공할지 실패할지가 정해진다.
이런 얘기를 자주 합니다.
에이블리가 2018년에 시작해서 이제 한 5년 정도 된 되게 어린 서비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년 만에 월간 거래액이 지금 1500억 원 이상을 훌쩍 넘어가는 이유가
우리가 속해 있는 모바일 커머스 시장이 아주 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토대를 바탕으로 이제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으로도 진출하고 있죠.
네 반드시 반드시 큰 시장에서 큰 물에서 노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한번 꿈을 꿔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번째 관점은 어 정말 힘들 하나 더 해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제가 방금 세 번째 관점에서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이런 생각이 드실 거예요.
아니 그렇게 큰 시장은 시장이 큰 건 알겠지만 경쟁이 너무 치열하잖아.
시장이 큰 만큼 거기서 뭔가를 하고 있는 플레이어가 많으니까. 맞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뭔가를 이루어내는 것이 참 쉽지가 않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아마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앞서 창업한 두 번의 사업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 에이블리를 통해서 작은 성과를 조금씩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시는 훌륭한 분들이
진정으로 몰입해서 뭔가를 옆에 있는 동료들과 함께 추구해 나간다면 그건 반드시 실현이 될 겁니다.
그러나, 오늘내일 앞으로의 한 달 어쩌면 1년 더 긴 시간
매일매일 되게 어렵고 힘든 시간이 올 텐데,
그러한 시간들을 잘 버텨나가는 그런 단기적인, 비관적인 관점도 필요하다는 겁니다.
두 가지 관점을 잘 종합하셔서, 장기적으로는 낙관적으로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 이런 마음을 가지시고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어려운 시간을 감내하시면서, 비관적이지만 현실적인 분석과 관점을 가지고 진행해 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마무리하면서 제가 여러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두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겸손함 또는 공감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정말로 제가 뭐라고 이 자리에 나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 나 이렇게 성공했다 너희들도 열심히 해 봐 이런 식으로 좀 뽐냄의 자리가 되지 않았기를 진심으로 소망을 합니다.
제가 생각해 보면 20살 시절에는 저보다 막 한 살 두 살만 많아도, 인생에 막 모든 답을 알고 있는 거인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좀 먹고 나니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한 살이나 두 살 , 심지어 10살 20살 그 차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들처럼 여전히 미숙하고 많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에이블리 팀이 품고 있는 꿈이나 어떤 희망에 비해서 제 스스로의 그룹과 역량이 너무 부족하고
그게 저한테 한 없는 괴로움으로 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불안함과 무서움에 많이 공감합니다.
한 사람의 동료이자 친구로서 응원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의 거리감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같이 마주치게 될 어려운 것들을 같이 잘 이겨내기를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그렇게 좀 어렵고 괴로운 시간들 같이 겪어 나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앞으로 겪어 나갈 인생의 모든 순간들이 얼마나 찬란할 것인가 이런 이야기를 좀 드려봅니다.
제가 몇 번의 창업을 겪으면서 좀 많이 힘들고 어려운 순간들이 있었는데,
저보다 훨씬 더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그걸 좀 극복하기 위해서 달려온 그 순간들이 제 마음속에 다 쌓여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동안 아마 많이 힘드셨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이 힘들 겁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앉아 있는 친구들, 동료들의 어떤 눈빛과 지지 덕분에 여러분의 손과 발이 아주 따뜻할 겁니다.
온전하게, 지금 이 순간을 누리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같이 일어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지금 그 누구보다, 정말 그 누구보다 찬란하게 하루하루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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