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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827회 | 미움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는 법 💖 드로우앤드류 '프리웨이' 저자

미움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는 법 | 드로우앤드류 '프리웨이' 저자 | #동기부여 #자기계발 #자존감 ‪@drawandrew‬ | 세바시 1827회

 

 

미움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는 법 | 드로우앤드류 '프리웨이' 저자 | #동기부여 #자기계발 #자존감 ‪@drawandrew‬ | 세바시 1827회

 

 

그 제가 되게 밝고 유쾌하고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여드려서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제 안에 저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더라고요.

심할 때는 저를 욕하는 글들을 찾아보는 거예요. 드로앤드를 별로, 드로우앤드를 제수 없 이렇게 딱 검색하면 나오거든요.

희한하게 위안이 되는 거예요. 그 글을 읽는데 미움이라는 감정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어떤 답이 나왔는데 그게 뭐였냐면

 


 

요약

  1. 자기 미움의 경험
    • 강연자는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 뒤에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함.
    • 악플을 일부러 찾아보며 자책하기도 했고, 그 속에서 묘한 위안을 느끼기도 했음.
  2. 미움의 본질 이해
    • 심리학자의 조언: 모든 행동을 "결핍"의 관점에서 보면 이해할 수 있다.
    • 본인도 어린 시절 외동아들로 자라면서 혼자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 경험 때문에 징징거리는 사람을 쉽게 미워했다고 깨달음.
    • 결국 미움은 자신 안의 결핍을 드러내는 감정임을 알게 됨.
  3. 자기 미움과 성장
    • 타인뿐 아니라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 가장 고통스럽다는 사실을 깨달음.
    • 억지로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려다 오히려 병들고 자신감을 잃음.
    • "나를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와닿지 않아, 대신 다양한 역할(친구, 부모, 선생님 등)로서 나 자신을 돌보는 방식을 택함.
  4. 실천의 변화
    • 스스로를 귀하게 키우기로 약속하고, 건강한 식습관, 수면, 운동 등 기본적인 자기 관리부터 시작함.
    • 작은 실천들이 삶을 풍요롭고 긍정적으로 바꿔줌.
  5. 메시지
    • 자기 개발은 억지로 하는 "숙제"가 되어선 안 된다.
    • 먼저 자신을 귀하게 대하고 사랑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 스스로와 약속하자: “나는 나를 귀하게 키우겠다.”

 


 

미움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는 법
미움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는 법

 

 

 

 

 

안녕하세요.

저는 크리에이터 드로우앤드류라고 합니다.

네 제가 이제 올해로 유튜브를 한 지 이제 6년 차가 됐어요.

시간이 참 빨라요. 어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제가 작년에 뉴욕으로 날아갔어요.

 

게리 바이너척
게리 바이너척

 

왜냐하면은 게리 바이널 척이라는 게리 바이널척은 이제 미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동기부여 연설가이시면서 자기의 기업을 운영하시는 젊은이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불러 일으킨 인물이다 라고 꼽히는 분이신데요.

저를 부르셨거든요.

만나자.

 

게리 바이너척을 만난 드로우앤드류
게리 바이너척을 만난 드로우앤드류

 

그래서 뉴욕에 가서 얘기를 나눴는데 이분을 만났을 때 제가 너무 만나고 싶었던 이유가 제가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한테 엄청 많은 영감과 용기를 주신 분이에요.

근데 이분이 그때 저한테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

요즘 시대는 서로가 서로를 비교하면서 그리고 시기와 질투가 너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된다.

 

I'm very concerned about how much envy and jealousy there is in the world.

Everyone's looking at everybody else.

I think that's a very dangerous perspective.

 

그런데 제가 실제로 저도 유튜버니까 실제로 느끼기에 지금 이 온라인 생태를 요즘 보다 보면은

굉장히 많은 이제 편가르기와 미움과 시기와 그리고 그 비판을 넘어 비난들이 쏟아지는 시대인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콘텐츠를 만드는 유튜버로서 악풀을 굉장히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의외인가요?

 

 

타인을 향한 미움
타인을 향한 미움

 

오늘은 이 미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제가 이 미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저도 있거든요.

저도 누군가를 볼 보면서 그냥 왜 괜히 이제 별로인 사람들 있잖아요. 솔직히 있잖아요.

근데 이제 막 저를 향한 비난도 있고, 저의 게스트를 향한 비난도 있고, 그런데 그것들을 이제 보다 보니까. 되게 재미있는 게요.

열심히 살라고 하잖아요. 막 저희 또 세바시 같은 거에서 열심히 살자. 딱 이러면

그렇게 열심히 살다가 노예처럼 부려지고 골병 든다. 이런 얘기 하시고

너무 열심히 살지 말고 좀 적당히 느슨하게 살아도 된다라고 하시면,

그러니까 너네 같은 애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거야. 이런 말씀을 하시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자신의 메시지와 이제 주장을 하시는 사람들 어떻게 미움을 안 받을 수 있겠어요.

모든 주장에는 거기에 이제 반하는 의견이 당연히 있을 뿐인데, 그래서 저도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아 그래 나도 누군가가 그냥 이유 없이 미울 때가 있는데 나도 당연히 미움 받을 수 있는 거 아닐까?

또 누구나 당연히 미움 받을 수 있는 거 아닐까?

그 제가 어느 날은 하루는 유튜브를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한 분이 울면서 불만을 막 토로하는 영상이었어요.

그래서 이건 이래서 별로다. 이건 이건 이래서 싫다. 뭐 누구가 나한테 이랬다. 저랬다. 이러면서

막 이렇게 되게 아쉬움을 이렇게 토로하시는 영상이었는데, 제 마음속에 이상한 감정이 이제 스물스 올라오는 거예요.

저 사람 왜 이렇게 징징대지?

어 약간 그런 생각이 솔직히 들었어요.

그래서 F 입니다 공감력이 조금 떨어질 뿐이지...

근데 그래서 제가 이 미움이라는 감정을 살펴보기 시작했어요.

이게 나한테 왜 올라오는 걸까?

물론 저는 악플을 달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게 미움이라는 감정이 사실 부정적인 감정이잖아요.

그래서 아 나 왜 이분한테 이런 감정을 느꼈을까 할 때. 제 한 심리학자 분이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해 주셨어요.

내 안의 결핍으로 미움이라는 감정을 이해해보자
내 안의 결핍으로 미움이라는 감정을 이해해보자

 

모든 사람의 행동을 결핍으로 바라보면 다 이해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 감정을 이제 바라보기 시작했죠. 나에게 어떤 결핍이 있길래 내가 이런 미움이란 감정이 들었을까?

자세히 이렇게 들어봤더니 사람마다 이제 싫어하는 이유가 다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 무의식 속을 살펴본 거죠.

저는 어렸을 때 제가 맞벌이 부부의 외동 아들로 자랐어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되게 많았거든요.

혼자 있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면은 어 문제 생겼어 이러면서 제가 울어봤자, 제 울음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저 혼자니까.

 

어린 시절
어린 시절

 

그래서 그런 일이 있을 때 저 혼자 스스로 이겨내고 우선 해결책을 먼저 찾고 하는 거에 너무 익숙해진 거예요.

그래서 어떤 일이 생길 때 이제 징징거리는 사람 보면은 문제를 빨리 해결하자 이렇게 하게 되더라고요.

징징거릴 시간에 문제를 해결해 보면 어떨까?

그래서 저는 그래서 제 친구들한테 감사한 게 제 친구들이 가끔 저한테 이제 힘든 거 있을 때

저는 이렇게 T 처럼 '네가 이렇게 해보면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하는데도 제 옆에 있어준 게 너무 감사해요.

 

 

근데 사실 되돌아보니까 저도 징징거리는 사람이더라고요. 어쩔 때는

저도 힘든 일 있을 때 친구 데려다 놓고 나 이런 걸로 힘들었어 하면서 징징거리는 저를 보면서

아! 나도 징징이었네 이런 생각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미움이라는 감정에 집중하다 보니까.

제 안에 어떤 결핍이 있었는지, 그거를 깨닫고 좀 더 성숙하게 행동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저 사람 징징 돼서 좀 짜증 나 별로다. 이렇게 생각한 게 아니라.

 

내 안의 결핍을 치유하다
내 안의 결핍을 치유하다

 

아 내가 이런 거가 좀 건드려졌네, 그러니까 나는 악플은 달지 말고

그리고 나 이런 게 건들어졌으니까 이거를 내 안에 있는 먼저 상처를 치료하자 이런 쪽으로 많이 성숙한 행동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아~ 우리가 서로 잘 모르니까 왜냐하면 어디서 태어났는지 어떻게 자라왔는지

그리고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어떤 상황이 있는지 우리 지금 다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아 어쩌면 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 나도 모르게 내가 의도치 않게 상처를 줄 수도 있구나

그래서 누군가 나를 미워할 수도 있구나 하면서 또 다시 악풀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죠? 저도 막 한 때는 막 제가 파이팅 넘칠 때 '열심히 삽시다.' 막 이렇게 했을 때 열심히 살자는 말 너무 좋은 말이기도 한데

어 굉장히 우울감에 빠지고 무기력할 때는 그게 또 상처예요.

나 지금 힘든데 에너지가 없는데 그래서 또 제가 무기력하고 우울할 때는

'좀 적당히 해도 돼요.'

이것도 너무 좋은 말인데 나는 성장하려고 너 자기 개발 캐릭터라고 해서 왔는데 이렇게 맥 빠지는 소리 한다고 하면서 싫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 우리는 서로 상황이 다르니까

나를 잘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받는 미움은 내가 그렇게 크게 신경 안 써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했고요.

 


 

그 다음에는 그럼 나를 잘 아는 사람으로부터 받는 미움은 얼마나 무서운 걸까라고 생각을 했어요.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을 잘 알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여러분을 미워할 때 더 힘들지 않나요?

 

나 자신을 향한 미움
나 자신을 향한 미움

 

사실 근데 그보다 더 무서운 건요.

나를 제일 잘하는 건 사실 나잖아요.

그래서 나 스스로를 미워하는 게 진짜 힘든 거구나를 깨닫게 됐어요.

 

제가 되게 밝고 유쾌하고 긍정적인 면을 많이 보여드려가지고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실제로 맞아요. 좀 긍정적이긴 해요.

근데 저도 제 안에 저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더라고요.

여러분도 한번 그런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자기 혐오에 좀 빠진 적 있으시죠?

 

난 너무 별로야
난 너무 별로야

 

막 나는 왜 이렇게 행동하지?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

나는 내일 이렇게 목표 설정해 놓고 이것밖에 오늘 안 하고,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르지?

그리고 생각할 때마다 저도 스스로 '아 내가 너무 별로인 것 같다'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심할 때는요.

제가 어떤 일까지 했냐면 어 그런 저를 욕하는 글들을 찾아보는 거예요.

드로앤들이 별로, 드로앤드류 제수 없 이렇게 딱 검색하면 나오거든요.

그럼 그거 이제 보면서 데 희한하게 위안이 되는 거예요.

그 글을 읽는데 그래 니들한테도 이렇게 보이는 거야.

나는 별로야 이렇게 하면서 난 저게 문제야 하면서 스스로 자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저를 미워하는 이 미움이라는 감정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어떤 답이 나왔는데, 그게 뭐였냐면,

저는 어쨌든 제가 드로우앤드류 라는 페르소나 안에서 보여주고 싶은 면들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저에 대한 이미지가 생길 거고, 우리 아들이 엔드류 처럼 컸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듣고 그러니까 저는 항상 늘 착실하고 착하고 밝고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일하고 이런 것들이 보여지다 보니까 제가 그렇게 못 살 때도 있잖아요. 저도 게으를 때 있고, 저도 오늘 늦잠 잤어요. 어저께 새벽 2시에 잤고요.

그런 것들이 이제 반복될 때 제가 스스로 자책하는 거예요.

 

타인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스스로를 인정할 수 없었던 나
타인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스스로를 인정할 수 없었던 나

 

너 사람들이 너 이렇게 게으른 거 알아?

너 사람들이 이렇게 무기력한 거 알아?

너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이 있는 거 알아?

그런 거가 계속 제가 생각이 들수록 저를 되게 자신감 없고 나약해지고 병들게 만들더라고요.

그 저는 꽤 오랜 시간 억지로 억지로 그 밝음과 긍정을 끌어내서 영상을 만들어 왔어요.

그러다 보니 또 제가 스스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된 것 같아요.

 

 

저는 이제 문제가 있을 때 뭐를 하냐면 책을 읽습니다.

여러분 책 많이 읽으시죠?

그래서 제가 아 나를 어떻게 하면 미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책을 딱 펼쳤더니 나를 사랑하라 나를 사랑하라 이렇게 뜨는 거예요.

저는 그게 너무 와닿지가 않는 거예요.

아침에 이제 막 거울을 보면서 하이파이브를 하래요.

나를 보고 멋있어 너는

그리고 딱 아침에 딱 거울에 딱 갔는데 제가 이렇게 어저께 먹고 잔 그 음식에 야식으로 스트레스 푸느라고 이렇게 퉁퉁 부었고,

다크 서클이 이만큼 내려가 있고, 그리고 살도 쪄 있고, 얼굴에 스트레스로 트러블이 나 있는 제 모습을 보는데,

사랑해

그러니까 말이 안 나오는 거예요.

 

사랑할 수 없었던 내 모습
사랑할 수 없었던 내 모습

 

그 나르시즘의 자기의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져 연목에 빠진 는 아름다웠잖아요.

근데 저의 거울의 모습은 아름답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하고 있던 차에

제가 아는 지인이 본인의 아내분을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저한테 설명해 주셨는데

자기 그 당시에 여자친구가 때로는 내 친구 같고 때로는 엄마 같고 누나 같고 형제 같고 선생님 같은 여러 가지 모습이 있어서 사랑하게 됐고 내가 결혼을 결심할 수 있었다라는 얘기를 듣는데,

그렇지! 이 사랑이라는 것도 꼭 연인과의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모습의 사랑들이 있잖아요.

 

다양한 모습으로 나를 사랑해주자
다양한 모습으로 나를 사랑해주자

 

그래서 아! 그러면 나 스스로를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해 주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게 됐어요.

때로는 내가 나한테 친구가 돼주고 저는 또 형제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스스로 형제가 돼주고 또 부모님이 돼주고 선생님이 돼주고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했어요.

제가 조금 우울해지면 저는 이제 저랑 노는 거죠. 제가 이렇게 놀아주는 거죠. 재미있는 거 이제 하고

그리고 제가 자신감이 좀 없으면 제가 스스로 저한테 용기를 불러 해 주는 거예요.

'야 너 드로우앤드류 야 너 좀 쩔어'

이렇게 서로 해주고 그리고 제가 또 힘들 때는 잘 보살펴 주는 거예요.

잘 먹이고 잘 재우고 이런 것들 그리고 제가 좀 어리석게 행동하면 좀 성숙하게 할 수 있도록

제가 스스로 그러면 안 되죠 이렇게 좀 해주고 그렇게 저는 조금씩 저의 이제 미운 모습들을 받아두기 시작한 거예요.

아기 때는 우리가 똥 싸도 엄마들이 와 똥 쌌어 이렇게 좋아하잖아요.

저도 그냥 저를 이제 부모처럼 나의 미운 모습도 있지만 이것도 다 보듬어줘야겠다 하면서,

제가 스스로 약속을 한 게 나는 나를 이제부터 귀하게 키우기로 했다 했어요.

 

나는 나를 귀하게 키우겠다
나는 나를 귀하게 키우겠다

 

 

그래서 그때부터 아무리 바빠도 배달 음식보다는 제가 좋은 재료로 이제 요리를 하기 시작했고 저를 잘 먹이고 그 잠자리를 잘 이렇게 정돈하고 잘 씻고, 잘 가꾸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제가 잘 못하더라도 실수하고 이러더라도 이렇게 토닥여주고 하다 보니까 많은 변화들이 났어요.

그러니까 살도 빠지고 얼굴이 많이 좋아졌죠?

 

 

 

그런 작은 변화들이 이제 저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이제 자기 개발 유튜버라고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은 자기 개발 유튜버가 알려주는 성공하는 세 가지 이런 거를 기대하고 오셨을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그동안 콘텐츠를 만들면서 느낀 게 뭐냐면, 지금 제가 벌써 이제 6년째 만들고 있잖아요.

제가 그동안 너무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너무 많이 한 거예요. 한편으로 죄송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많은 숙제를 드린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오늘은 제가 여러분들의 숙제를 없애는 숙제를 드리겠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분 계세요? 대단하시다.

자기 개발 하면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되고, 매일 운동해야 되고, 독서해야 되고, 글 써야 되고 막 이런 것들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이 제가 억지로 하는 순간 그게 숙제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자기 개발을 숙제처럼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들 있잖아요.

 

 

자기계발의 진짜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것
자기계발의 진짜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것

 

 

그거를 하기 전에 제일 전제돼야 되는 거는 우선 나를 귀하게 키워야 되더라고요.

나를 귀하게 대해주는 것부터 시작되고 나를 사랑해야 그런 새벽 운동 아침 화가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기 개발 크레이터로서 여러분들한테 오늘 드리고 싶은 얘기는

스스로한테 약속해 봅시다. 내가 나를 귀하게 키우기로 하겠다고

나를 귀하게 키우는 것부터 해 주시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삶이 조금 더 풍요롭고 아름답고 꽃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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