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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512회 | 가난은 청년에게 고난이지만 노인에게는 재난이다 | 정선용 '아들아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 저자

가난은 청년에게 고난이지만 노인에게는 재난이다 | 정선용 '아들아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 저자 | #부부 #재테크 #동기부여 | 세바시 1512회

 

50억 자산 부부의 현실 재테크!

 

 

아 이 집을 샀어야 되는데 당신 때문에 못 샀어. 

재테크하면서 요즘 부부 싸움 많잖아요.

1997년도에 반지하에서 전세로 해서 시작을 했는데,

결국은 10년 후에서 저희가 아파트를 샀고 그 아파트가 토대가 돼 가지고 제가 지금 50억의 자산 가지고 올라가는데 기본적인 바탕이 됐습니다.

오십억 자산이라니까 왜 놀라세요? 제가 지금 돈이 없어 보이나요?

책 제목이 아들아 부동산 공부해야 된다. 

이 책을 처음 본 사람들은 이 인간들이 뭐 부부가 나서 가지고 아들들한테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 이런 얘기를 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제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해가 되시죠?

 

 

가난은 청년에게 고난이지만 노인에게는 재난이다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해드릴게요. 저는 정선용 작가입니다.

저는 사실 1년 전까지만 해도 작가라는 타이틀을 달고 다닐 수 없는 사람이었는데,

1년 전에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혹시 책 보셨나요?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책이 나왔는데, 이게 운 좋게 진짜 말 그대로 운 좋게, 십만 부 이상을 팔려 가지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어요.

대단하죠?

 

 

그 책 덕분에 또 한 번의 책을 썼어요. 이번에

이번에 책 제목은 "아들아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 제목이 좀 거시기하죠?

근데 책 내용에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을 다 담아놨어요.

 

 

보통 작가들이 책을 쓸 막 작가인 것처럼 얘기하네요.

작가들이 책을 쓸 때, 이 안에 막 복받치는 것들이 뭐가 올라왔을 때 그때 책을 쓰잖아요.

그러면 그 책이 저렇게 10만 부도 나가고 이렇게 히트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이 책을 쓸 때 사실 안에 막 끌어 올랐던 게 뭐냐 하면요 이 얘기예요.

 

 

가난은 청년에게 고난이지만 노인에게는 재난이다.

 

 

좀 무서운 말이죠 이번에는 저 혼자 쓰지 않았어요. 제 아내하고 썼어요. 

근데 제 아내하고 쓴 게 덜 힘들었을까요? 더 힘들었을까요?

예 맞습니다. 더 힘들어요. 

 

 

그래서 부부간에 처음에 의도는 좋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한 네 가지가 되는 것 같아요.

 

첫 번째 부분은 제가 이렇게 얘기 안 해도 딱 머릿속에 떠오르시죠 뭔가요?

제가 운전 연습 와이프 시키다가 그래도 전 차분한 사람인데 이게 화가 막 이렇게 올라가서 주행 때까지는 괜찮았어요.

주행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주차하러 가서 결국은 구박을 했고, 그 구박한 것 때문에 와이프가 막 사네 못 사네 이렇게 가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의도는 운전 연습을 시키겠다는 좋은 의도였는데, 나중에 결국은 부부싸움까지 가게 되더라고요.

이게 첫 번째 부분에 부부 사이에 좀 조심해야 될 부분이고요.

 

두 번째 부분은 요즘 많이 겪고 있는 것 같아요. 부동산 하면 떠오르는 거 뭐세요? 재테크 

재테크하면서 요즘 부부 싸움 많잖아요. '아 이 집을 샀어야 되는데 당신 때문에 못 샀어' 이런 얘기들 많이 듣잖아요.

 

그리고 세 번째 부분은 이 세 번째 부분도 아마 여러분들 공감하실 텐데 자녀 교육인 것 같아요.

자녀 교육에도 저하고 와이프 하고 생각이 좀 극명하게 차이가 있더라고요.

2005년 한 4월 경인가 저한테 이제 와이프가 캐나다를 조기 유학 애들을 같이 가겠대요.

4월에 갑자기 뜬금없이 와서, 그때 8살 5살짜리예요.

이런 어린애를 데리고 가겠다고 했으니, 제가 그러면 저도 그때 30대 후반이니까 가족끼리 화목하게 이런 것들을 지내고 싶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서 조기 유학을 가겠냐? 그러더니

그 6월에 바로 떠나더라고요.

그래서 저 2년 동안 기러기 아빠였어요. 와이프 애들 생각하면서 막 울고 막 그랬었어요.

그때 그러니까 이렇게 경제적인 관념과 교육적인 관념들이 저하고 와이프는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여실하게 또 느꼈던 게 이번에 공저하면서 아 공저 아 버스는 차라리 같이 쓰지 말걸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와이프는 사실에 입각해서 디테일하게 계속 써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마감 시간이 있잖아요. 언제까지 끝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스토리라인만 보고 스킵할 건 스킵해라.

그런데 와이프는 오래전에 했던 통장 그거 꺼내서 그때 얼마를 돈 모았고, 이걸 갖다가 사실 확인을 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와이프는 이렇게 해서 이제 공저해서 글을 딱 쓰고 나니까 고민이 생긴 거예요.

어떤 고민이냐면, 글 속에 있는 자기의 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이는 거예요.

그니까 일상적인 모습을 세세하게 써놓으면 대분이다. 좀 찌질해 보이잖아요. 

그래서 찌질해 보여서 사실 와이프가 여기 온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제가 

대신에 사진을 사진을 한번 보여주자.

그러면 너의 모습이 글 속의 모습과는 다르다. 

 

 

와이프가 찌질해 보이나요?

이쁘죠? 제가 좀 인물이 좀 되잖아요.

 

 

그래서 와이프 하고, 이런 아옹다옹 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고 했고,

와이프도 저렇게 이쁜 와이프하고 열심히 생활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이 네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 사실 이 자리에 선 이유가 아내하고 저하고 25년 동안 같이 살아오면서 느껴왔던 네 가지 삶의 깨달음 이 부분들을 갖다가 여러분들한테 얘기해 주고 싶어서 사실 이 자리에 선 거예요.

 

 

 

보통 사회 초년생이라고 그래서 직장에 처음 들어간 사람들한테 인터뷰를 이렇게 하잖아요.

인터뷰를 하게 되면 장래 희망이 혹시 뭐라고 했을 것 같아요?

요즘 젊은이들 장례 희망이

내 집 마련, 건물 주래요.

요즘 

 

그러니까 저희 때의 경우에는 보통의 신입사원들이 와서 장래 희망이 쓰라고 그러면 저도 CEO였고요.

다른 사람들도 최소한 임원까지 하겠다. 이렇게 해서 대부분이 쓰게 돼요.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그게 아니라 건물주가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젊은이와 똑같은 게 누가 있냐면 저희 와이프였어요.

1997년도에 제가 고덕동에 있는 반지아 반 지하에서 전세로 해서 시작을 했는데 

그때 저 딱 자기 앉아 봐해 놓고 저한테 했던 얘기가 뭐냐 하면요 

자기야 시골에서는 땅인 것 같은데 도시에선 집인 거 같아.

나 십 년 동안 돈을 모아가지고 집을 살 거야. 

그래서 자본소득으로 만들 거야.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요즘 젊은이들하고 똑같은 생각이죠.

자본 소득을 만들겠다. 

그래서 이 자본 소득을 만들었는데, 와이프는 결국은 한 10년 후에 10년 후 해서 저희가 아파트를 샀고

그 아파트가 토대가 돼가지고 제가 지금 50억의 자산 가지고 올라가는데 기본적인 바탕이 됐습니다.

50억 자산이라고 왜 놀라세요?

제가 좀 돈이 없어 보이나요?

그 50억 까지 이렇게 자산까지 불리는 데 역할을 했던 부분들이 그때 그렇게 했던 생각입니다.

그래서 와이프는 생각이 명확했던 것 같아요. 

자본소득 

요즘 말로 얘기하면 분로 소득 

그러니까 노동을 하지 않고 자본이 돈을 벌어다는 소득 이거에 대해서 와이프는 관심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책에도 그런 얘기를 해놨어요. 

 

 

아들아 진정한 의미의 분로소득을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지 가난이 청년에게 고난 정도이고 노인에게 재난으로 가는 것들을 네가 막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그래서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블루소득의 진정한 의미 특히 이번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첫 번째 제가 깨달은 부분이고요. 

 


 

두 번째 깨달은 부분은 여러분들도 이런 얘기 많이 들었을 거예요.

티끌 모아야 티끌이다. 

아마 뭐 유명한 개그맨이 얘기했던 것 같아요.

요즘 젊은 분들 생각 속에 티끌 모아봤자 티끌이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와이프 하고 저의 생각은 달랐어요.

틱을 모아도 최소한 태산이 아니더라도 동산까지는 좀 만들어야 되겠다.

왜냐하면 사실 그 동산 위에 올라가서 그 너머를 바라보는 거 하고 이 지상에서 바라보는 거 하고는 세계가 달라요.

제가 올라와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최소한 동산까지는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티끌 모아서 올라가야 돼요. 

이걸 뭐라고 표현하냐면 시드머니, 종잣돈을 마련해 놔야지.

그 종잣돈의 동산 위에 서서 바라보게 되면 뭘 투자해야 할지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할지 이런 경제적인 관점들이 안에서 끌어올릴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 부분은 뭐냐 하면요 이건 제가 이제 얘기하는 부분인데 

이렇게 살아오다 보니까 자본주의 서를 살아가다 보니까 다른 사람한테 빌리는 능력이 굉장히 중요한 사회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지금 이 자리에 와서 강연을 듣는 이유가 뭐 때문에 강연을 듣나요?

다른 사람의 지식을 갖다가 빌리기 위해서 오는 거잖아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떤 능력이 중요하냐면요.

돈을 빌리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담보나 신용, 협업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속도로나 항만 이런 것들을 이용하는 사회적 인프라도 빌려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빌려 쓰는 능력 이 세 번째 능력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이렇게 세 번째 능력까지 가지고 나면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눈을 가져야 해요.

그런데 저는 투자할 부동산만 공부해 가지고 부동산에 대한 투자만을 했어요.

제가 왜 부동산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을 갖냐면,

가장 중요한 세 가지만 오늘 얘기해 드리면 첫 번째 부분은 뭐냐 하면요. 

 

주거는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부동산이라는 게 뭐예요? 땅과 집이잖아요. 

땅과 집은 뭐예요? 내가 살고 있는 주거의 공간을 마련해 주는 거잖아요.

이 주거 공간이 우리 삶의 행복에 얼마나 깊은 관련이 있는지 아마 여러분들 다 아실 거예요.

만약에 출퇴근 거리가 한 3시간 되는데 문제 사는 분하고 출퇴근 거리가 30분 되는 데 사는 분하고 하루의 행복이 같을까요?

달라요. 

 

 

두 번째 부분은 뭐냐면요.

인류 역사상을 놓고 보면 가장 안전한 투자 자산이에요.

우리가 인류가 처음으로 정착 생활을 한 게 1만 년 전일 거예요.

1만 년 전에 농경을 하면 농경이라는 게 뭐예요? 땅에다가 뭘 심어서 하는 거잖아요.

거기를 가축도 키우고 이렇게 해가지고 땅의 중요성을 해오다가 18세기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도시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면서 도시 내에서는 뭐가 중요해져요?

건물, 집

그래서 땅과 집은 인류 역사상 계속 안전한 자산이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들한테 야 땅과 집 이 부분에 투자하는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는 거다 이런 얘기를 해 준 겁니다.

이게 두 번째 부분이고요. 

 

 

세 번째 부분은 요즘 많이 중요해졌어요.

주거 비용이 계속 늘어갈 거예요. 

특히 도시라는 공간에 살다 보면 그래서 이 주거 비용이 늘어가기 때문에 주거 비용을 갖다가 절감하기 위해서 뭘 하냐면 사실은 부동산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부동산 공부해서 가급적 어린 나이에 어린 나이에 실질적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게 주거 비용을 세이브할 수 있는 가장 큰 역할을 해요.

책 제목이 아들아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을 처음 본 사람들은 인간들이 뭐 부부가 나서서 아들들한테 부동산 공부해야 한다 이런 얘기를 했을까? 생각을 했는데, 제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저도 아버지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아들이기도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걸 쓰면서 아버지 생각이 그렇게 나더라고요.

저도 아들이기 때문에 아버지 생각이 그렇게 많이 났어요.

 

 

이걸 찾으려고 사진첩을 갖다가 그랬는데 아들 사진은 한 1천 장 있는데 아버지 사진은 달랑 3장이 있더라고요.

그중에 하나를 이렇게 제가 저기다 띄웠는데 

저는 아버지를 생각하면 딱 이 첫 문장이 떠올라요.

 

 

사람들은 아버지를 난쟁이라고 불렀다. 

이게 조세희 작가의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에 나오는 첫 문장의 구절이에요.

그 아버지를 생각하면 늘 그 문장이 떠올라요. 왜 그 문장이 떠오를까요?

소설 속에 나온 아버지처럼 저희 아버지도 가난했어요.

솔직히 경제적인 능력이 너무 없어가지고 가난해서 

저희가 형제가 여섯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모셔서 열 식구가 살아가는 걸 

저 기름동에 있는 산동네에서 살 만큼 그렇게 가난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는 아버지를 되게 원망했어요.

왜 이렇게 경제적으로 무력한가? 원망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이 글을 쓰면서 아버지의 미움을 좀 바꿀 수가 있었어요.

 

어떻게 바뀌어졌냐면 

아버지가 그 진짜 그 가난한 세상에 가난한 시절에 쌓아오려고 했던 작은 공이 무엇이었을까?

그걸 생각해 보니까 저희 형제들이었던 것 같아요.

여기 계신 분들도 다 마찬가지일 거예요. 

뭔가 고생을 하고 있고, 뭔가를 갖다가 버틸 수 있는 게 하는 힘들은 아마 자식이었던 것 같아요.

저희 형제를 생각하면서 아버지는 천 번씩 지고서 집을 들어와도, 다시 천 1 번째 다시 밖으로 나가서 이 세상과 맞서 싸웠던 그 힘들은 저희들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원망은 다 털어낼 수 있게 그렇게 됐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그래서 저를 자신을 한 번 다시 또 되돌아봤어요.

 

 

스무 살에 제 모습이에요. 저 20살에 제 모습인데 스무 살에 저는 문학청년이었거든요.

스무 살의 저 문학청년이 이제는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 같아요.

 

 

20살이 안에는 유치원 선생님이 하고 싶어서 유아교육과를 다니다가 유치원 선생님을 하다가 저하고 결혼한 이후에는 이제 주부로서만 살아와서 지금 저렇게 아내의 모습으로 두 아이 엄마 모습으로 이렇게 서 있습니다.

 

 

오늘은 사실 아버지한테 이 얘기를 좀 하고 싶어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솔직히 

아버지를 원망만 했지 아버지를 다정하게 이렇게 불러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불러볼게요. 저 부르다가 울 것 같아요. 지금 마음이

근데 이 얘기는 꼭 한번 아버지한테 불러보고 싶어요. 이런 카메라 많은 데 앞에서

"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보고 싶어요."
저희 아버지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 저고요 제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저희 아들인 것 같아요.

저희가 했던 것처럼 여러분들이 지금 만약에 아들이라면 아버지를 위한 자공을 쏘아드리고요.

어머니라면 아들들을 위한 작은 공을 쏘아드리고 해서, 이 자궁공을 갖다가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과 여러분들이 쏘아 올려놓으면 이 세상이 젊은이들이 그 작은 공들을 바라보면서 그 등불을 삼아 이 험난한 세상을 갖다가 조금은 편안하게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오늘의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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