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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1924회 | 인간 명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이에디나 유튜버 '신의 손 이선생' ‪@reformqueen

인간 명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이 에디나 유튜버 '신의 손 이선생' ‪@reformqueen‬ | 용기 희망 동기부여 환경 | 세바시 1924회

 

 

인간 명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를 좋아하는 자 풍족해 질 거다. 이런 말이 제가 지어낸 말은 아닙니다.

친구들이 명품을 다 입고 오거든요. 근데 제가 나타나는 순간 명품을 숨깁니다. 뒤로

 

 


 

 

👗 요약

연사: 이 에디나 (리폼 크리에이터, ‘신의 손 이선생’ 채널 운영)
주제: “버려진 옷을 예술로—리폼이 내 인생을 바꿨다”


🌱 핵심 내용 요약

  1. 가난 속에서 시작된 리폼 인생
    • 단칸방에서 5 식구가 살았던 매우 가난한 어린 시절.
    • 어머니가 구제(헌 옷)로 옷을 찾아 멋지게 리폼해 입혀 줌 →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
    • “옷이 새것이냐가 아니라, 내게 어울리느냐가 중요하다”는 가치관 형성.
  2. 구제가 평생의 직업이 되기까지
    • 결혼 후에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구제 리폼을 이어감.
    •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구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딸은 구제 옷을 코디해 친구들에게 선물하며 ‘나눔의 기쁨’까지 배움.
    • 아들은 한때 가짜 신발(‘짜가’)로 상처를 받았으나,
      구제에서 건진 ‘진짜 명품’을 계기로 과소비를 스스로 멈춤.
  3. 리폼의 가치 – 절약·환경·창조성
    • 옷은 한 벌 만드는 데도 막대한 물과 자원을 소모.
      • 티셔츠 1장 = 물 2,700L
      • 청바지 1벌 = 물 5,700L
    • 매년 1,000억 벌의 옷이 제조되고 대부분 버려짐 → 환경에 큰 피해.
    • 리폼은 환경 보호 + 경제 절약 + 창의적 표현이 가능한 지속가능 패션.
  4. 유튜브 220만 구독자, 세계 1위 리폼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 버려진 옷을 예술로 바꾸는 작업이 큰 사랑을 받으며 200만 유튜버로 성장.
    • “구제 패딩 5천 원”으로 만든 작품, 넥타이 가방, 청자켓 리폼 등
      모든 것이 쓰레기에서 새 생명을 얻는 예술로 인정받음.
  5. 예술가로서 리폼의 확장
    • 백호 캔버스를 살 돈이 없어 구제 옷을 캔버스로 사용해 그림을 그림.
    • 이 작품이 전국 미술대전에서 우수상·산자부 장관상·1등 등을 수상하며 화가로 인정.
    • 현재는 초대작가, 심사위원으로 활동 — 리폼이 인생을 완전히 바꿈.
  6. 리폼에는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하는 힘이 있다
    • 옷이 리폼을 통해 새로 태어나듯,
      우리의 삶도 숨겨진 재능으로 다시 리폼될 수 있다고 강조.
    • 기업들도 ESG 차원에서
      “옷을 만들 뿐 아니라 버려지지 않도록 리폼 방법도 제공해야 한다”라고 제안.
  7. 마지막 메시지
    • “새 옷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사라.”
    • “버려지는 옷에도 가치가 있다. 지구도, 인생도 리폼될 수 있다.”
    • “구제를 좋아하는 자 풍족해질 것이다.”

 

 


 

 

이에디나
이에디나
더 나은 삶을 위한 리폼
더 나은 삶을 위한 리폼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신의 손 이 선생이라는 옷 리폼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쉬운 리폼 책 저자 이 에디나라고 합니다.

 

 

신의손이선생
신의손이선생

 

 

현재 구독자는 220만 명이고요. 세계 1위 리폼 크리에이터입니다.

제가 어떻게 몇 년 만에 200만 유튜브가 되었을까요?

그거는 버려지는 옷도 예술로 아주신 구독자님들 덕분입니다.

어떻게 만들었길래 예술로 도와주셨을까요? 거두절미하고 먼저 제 작품을 한번 보실까요?

 

 

 

 

한 2 30년 전에 유행했죠 청자켓 스웨터랑 이렇게 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두 번째 이제 작품은 구제해서 5천 원에 샀어요. 이런 거 되게 구제 아시죠?

남들이 입다가 버린 옷을 파는 매장을 구제 옷 가게라고 합니다.

저는 거기에 단골입니다. 한 30년 넘었습니다.

단골로 다닌 지가 저는 구제 시장에 가면 앉아서 이렇게 막 옷을 골랍니다.

억척스러운 아줌마들 있죠. 그 옆에 보면 저하고 비슷한 아줌마들도 또 옵니다.

같이 앉아서 수다 떨면서 이걸 골라요.

구제 옷 가게에서 5천 원에 산 패딩 점퍼를 가지고 또 이렇게 두 가지 작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네

 

 

 

 

 

제가 이런 옷을 입고 우리 친구들한테 이렇게 같이 나가면 친구들이 명품을 다 입고 오거든요.

가방도 명품을 들고 옵니다. 그런데 제가 나타나는 순간 명품을 숨깁니다. 뒤로

 

 

이건 왜 유행 지난 넥타이 있죠?

 

 

이렇게 가방으로 만들었습니다.

 

네네 이 모든 것들은 못 쓰는 제품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옷 리폼 아시죠?

 

 

리폼 reform
리폼 reform

 

 

리폼은 버리려고 하는 그런 옷 있죠 또 실증 나는 옷 있죠?

이런 거를 수선을 통해서 다른 디자인으로 용도로 만들어서 입는 겁니다.

그러면 이게 수명도 늘어나고 또 절약도 됩니다. 사실은

경제적으로 절약이 되겠죠 그리고 환경에도 참 좋은 일입니다.

 

 

옷을 제가 이렇게 만들어 보면서 그 환경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정말 옷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되게 큽니다.

그리고 옷 리폼은 옷에서 옷으로 리폼하는 것뿐만 아니라 홈패션이나 가방 신발 뭐 이런 거에 전부 다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 옷을 옷 입는 거 좋아하시죠? 옷 사는 것도 좋아하시고요. 그렇죠?

옷은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빠르게 나타날 수 있는 겁니다.

옷을 사는 걸 보면 그 사람의 취향이라든지 그리고 그 사람의 가치관이라든지 그리고 현재 상태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옷을 대충 입지 않고 좀 차려입죠. 상대방이 이렇게 보니까요. 그렇죠?

 

요즘 SNS가 발달하면서 왜 너도 나도 없이 왜 사진을 이렇게 찍으니까

한 번 옷을 입고 또 사진 찍고 나면 그다음 또 옷 입기가 좀 힘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좀 옷을 좀 많이 구매를 해서 이게 이제 문제가 환경오염에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한 해 만들어지는 옷?
한 해 만들어지는 옷?

 

 

한 해에 옷이 얼마 정도 생산이 될까요? 전 세계 인구의 10배 이상이 되는 1천억 벌에 달한답니다.

그 100억 벌을 다 입으면 괜찮은데 매해 그렇게 버려지면 과연 그런 것들이 다 어디로 갈까요?

 

 

같은 해 버려지는 옷?
같은 해 버려지는 옷?

 

 

이게 전부 쓰레기가 돼서 결국은 그게 바다에도 버려지고 토양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리가 이제 티셔츠 같은 거 이런 것도 하나 만드는데 2700l의 물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청바지는 5700l 정도 되고요.

그러면 개인 한 명이 한 5년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의 물이 들어갑니다.

 

 

 

저는 패션 디자이너로서 그리고 그 리폼 강사로서 한 20년 전부터 지금 계속 일을 하고 있는데요.

문화센터하고 교육센터에서 작품 전시를 하고, 수강 인원을 한 20년 전에 한 20명 정도 모집을 하게 됐는데, 100명이 넘는 인원이 온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문화센터에서 제가 이제 강의를 하면 경제적으로 되게 절약이 되잖아요.

자기 집에 있는 못 입는 옷 다 들고 오면 되니까.

그런데 문화센터에서 수업은 요즘 제가 이제 전국적으로 이렇게 다 보니까 리폼 수업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 이유는 리폼 수업을 가르치는 대학이 없고 연구 기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강사도 없는 거죠.

있다 하더라도 우리의 그 눈높이에 그 강사가 우리의 그 눈 높은 디자인에 채워주지를 못하는 겁니다.

 

 

 

제가 리폼을 이렇게 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저의 집은 정말 무척 가난했습니다.

어릴 단칸방에서 아버지 사업 실패로 5명이 살았거든요.

어릴 때 쭉 그랬습니다. 아버지 사업 실패 이후에는 한 번도 제가 잘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단칸방에서 살고 그다음에 화장실도 공용 화장실이 있죠. 동네 사람들이 다 같이 쓰는

그런 공용 화장실에서, 그것도 수세식이 아니고 퍼세식 우리 자식들은 다 이렇게 대자로 뻗어 자면 부모님은 이렇게 모로 자야 했습니다. 그런 정말 힘든 환경에서 자랐는데요.

 

그런데 저는 하나도 창피하거나 기가 죽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혜로우신 저의 어머니 덕분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전교에서 옷을 제일 잘 입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월화수목 금토일 옷이 다 달랐어요.

 

 

옷을 얼마나 잘 입었는지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초등학교 6학년 때입니다. 제일 마지막에는

요즘 입는 옷 스타일하고도 전혀 떨어지지 않죠. 한 40년 전인데요.

저렇게 이제 옷을 되게 엄마 어머니가 잘 입히셨는데, 근데 옷을 사러 가면 항상 저희를 안 데리고 가는 거예요.

엄마 혼자 가셔 또 그 짓을 했겠죠. 아까 제가 구제 옷 가게에서 앉아서 막 고르는 거

친구들 보기에는 정말 저를 부잣집 아이로 보았나 봅니다.

그런데 이제 가정 방문 오신 선생님께서 '에디나'는 전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너무 인기도 많고 전교 부회장으로 이렇게 추천을 하고 싶은데 하시면서 말꼬리를 이렇게 쭉 흐리시는 거예요.

근데 아이들이 더 잘 알더라고요. 쟤 단칸방에 사는 애라고,

그렇지마는 어머니는 저희를 정말 예쁘게 또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셨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구제 옷을 입고 자란 학창 시절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구제 옷을 입고 자란 학창 시절

 

근데 이제 그 비밀이 이제 구제 옷 가게였죠. 저희 친정 엄마도

 

 

결혼을 하고 난 이후에도 그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전혀 나아지지 않아서 저 역시도 똑같이 구제옷가게에서 이제 옷을 사 입히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한테

 

 

 

 

제가 처음에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 아들하고 딸이 엄마 리폼 한번 해봐라 리폼 엄마 리폼 잘하잖아.

어릴 때 그 리폼 그거를 한 옷 같은 거 이런 걸 입히면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짱이었습니다.

그 한 번은 너무 구제 옷 가게에서 예쁜 신발이 있어가지고 우리 아들한테 그 신발을 상시 켰어요.

그 아들은 뭐 기분 좋다고 그 신발을 신고 학원을 갔는데 강사 선생님이 경상도 말로 짝퉁을 '짜가리'라고 하거든요.

야 서야 이리 와 봐라. 니 그거 뭐고 자스가 그거 짜가리 아이가 짜가리.

그 우리 아들이 너무 상처를 받은 거예요. 그 화장실에 가서 응응 울었답니다.

마음이 좀 아팠습니다.

졸업을 하고 아들이 편의점 하고 PC방 이런 데서 쉬지 않고 알바를 하는 거예요.

그 브랜드 신발을 사 모으기 위해서 방에 그 박스 하고요. 박스도 안 버리고 신발을 그대로 이렇게 쌓아 놓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제 계속 이제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러다가 계속 이제 지가 버는 돈에 비해서 과하게 이제 돈을 쓰는 건 아닌가, 이제 엄마 입장에서는 좀 걱정이 되죠.

그래도 이제 하도 좋아하길래 당분간은 기다려줬습니다. 제가

그리고 이제 어느 날 또 그날도 역시 구제해서 제가 이제 쇼핑을 싹 하고 있는데, 제 눈에 반짝반짝하게 들어오는 신발이 있더라고요.

그것도 그 신발 그 브랜드였었어요.

근데 내가 가만히 봐도 그 신발 브랜드가 좀 퀄리티가 되게 좋은 거예요.

이게 예사롭지 않다. 이 신발 그 아주머니한테 물어봤더니만 아주머니가 1만 원만 달래.

그분도 잘 모르신 거죠. 그거를 들고 그걸 들고 갔어요.

들고 갔는데, 아들이 그거를 인터넷으로 다 쳐다보고 이래저래 해보더니만은

"이야 엄마 이거 대박이다."

이러는 거야. '뭐가 대박인데?' 이러니까 야 이거 엄마 내가 산 신발보다 한 3, 4배 정도는 비싸다.

그 이후에 완전히 싹 그 병을 고쳤습니다.

자기 놀래면 놀랜 거지, 어떻게 이게 구제에 나와 있을 수 있냐는 거지.

 

 

 

그리고 저희 딸은 학교 다닐 때 그 구제해서 옷 사 입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엄마가 어릴 때부터 데리고 가 가지고 구조해서 옷을 사 입히니까 지는 아 여기서 원래 옷을 사 입는 가

그런데 이제 우리 딸이 이제 구제를 또 사 가지고 자기보다 더 형편 어려운 애한테 코디를 이렇게 착 해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걸 선물을 해주는 선물을 해 주니까

그 이제 받는 애는 또 깊어서 또 날리더라고

그러니까 얼마나 그게 보기 좋았는지 친구들한테 인기도 많고 저희 딸이

그래서 제가 이제 참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딸을 보면서

 

 

 

여러분 옷은요 새 옷 사서 와서 한 번만 빨아도 그게 구제됩니다.

옷은 그 사람한테 어울리느냐 안 어울리느냐 그것만 남아 있는 것뿐입니다.

맞잖아요 그렇죠? 내 어울리게 입으면 됩니다.

그렇듯 우리도 이제 지금부터 새 옷 말고 구제 옷을 한 번 사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 풍족해질 것이다!
구제를 좋아하는 자, 풍족해질 것이다!

 

 

그 옛말에요.

"구제를 좋아하는 자 풍족해질 거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제가 지어낸 말은 아닙니다.

어제 찾아보니 열심히 열심히 찾아보니까 좀 있더라고요. 그게

 

 

 

저는 지금 이때까지 구제를 계속 입어왔고 그다음에 구제를 또 리폼을 해서 또 입고

지금 제가 입은 옷 있죠 이것도 청자켓 있잖아요.

남자 청 재킷으로 이렇게 만들어 입었습니다.

그래 이래 입고 가면은 우리 친구들이 명품 사 입고 왔다가 싹 들어갑니다.

네 옷이 최고다.

 

 

 

저는 지금 패션 디자인이면서 리폰 강사로 활동하고 있지만 우리 같이 패션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그리고 기업들도 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버려지는 옷 있잖아요.

그것도 신경을 좀 쓰면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업은 옷만 만들지 말고 왜 요즘에 ESG 경영 이야기하잖아요.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방법을 자기 브랜드 있죠. 브랜드마다 그런 방법을 버려지지 않도록

리폼하는 모습을 이런 거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리폼을 통해서 새로운 저를 만났습니다.

저는 미술 작가로서 이 에디나입니다.

20년 전에 우리나라 화가들의 등용문인 미술대전에 그 미술대전에 내려면 그게 있습니다.

규격이 있습니다.

백호에다가 이렇게 그림을 그리는

그런데 저는 백호 살 돈도 없고 구제 옷에 리폼한 옷에다가 그림을 쫙 그렸습니다. 내 딴에는 또

 

미술 작가 이에디나, 구제 옷 리폼으로 대한민국 미술계를 휩쓸다!
미술 작가 이에디나, 구제 옷 리폼으로 대한민국 미술계를 휩쓸다!

 

 

그런데 거기서 제가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이제 전국 미술대전을 휩쓸다시피 했습니다.

이 옷으로요. 그러니까 뭐 작품으로 인정해 주신 거죠.

 

대한민국 공예예술대전에서는 산자부 장관 상 받고요.

전국 공모전에서 제가 1등을 한 겁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초대 작가가 되고 그 미술대전에 출품하는 화가 선생님들을 심사하는 심사위원이 되었습니다.

 

버려진 옷으로 이뤄낸 많은 것들
버려진 옷으로 이뤄낸 많은 것들

 

 

이거는 버려지는 옷의 옷으로 만든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2022년도에는요.

참 감사하게도 우리나라 유튜버들 중에서 급성장 크리에이트로 연예인들도 다 재끼고 제가 1등을 했습니다.

 

내 안에 버려져 있던 재능이 언젠가는 내 삶을 리폼해 줄지도 모릅니다
내 안에 버려져 있던 재능이 언젠가는 내 삶을 리폼해 줄지도 모릅니다

 

옷은요 옷을 리폼하는 하면은 새로운 옷으로 거듭나는 것처럼요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내 안에 숨겨진 무언가가 내가 인식하지 못했던 나의 재능이 내 삶을 리폼해 줄지도 모릅니다.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버려야 하는 옷으로도 리폼을 통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낸과 동시에 의류 쓰레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옷을 사는데 신중하게 사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환경오염, 기후 위기 주범인 옷을

살 때도 신중하게, 그리고 버릴 때도 더 신중하게

적어도 몇 년은 입을 수 있는 옷을 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세계에서 이러한 운동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서 먼저 앞장서서 꽃 피우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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